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두일이는...

드라마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24-09-25 12:17:21

저 드라마 띄엄띄엄 봤던 것 같은데 요새 쇼츠가 가끔 보이더라고요.

전 두일이가 프란체스카에게 물려서 뱀파이어 된 걸로 알고 있었는데 죽나봐요? 

그래서 제목이 안녕 프란체스칸가 본데..뱀파이어가 아니었나요? 왜 죽었나요? 죽기 전 내용을 보고 나니 궁금해서 여쭤요. 

IP : 211.209.xxx.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5 12:27 PM (221.152.xxx.81)

    뱀파이어에게 물린 인간은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갈 수 없고, 1년 이내에 사망한다...는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요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드라마 보는데 내 나이먹은 건 까먹고 두일아저씨 나이가 엄청 든 게 느껴져서 프란체스카 시절이 절로 기억나더라구요

  • 2. 안녕
    '24.9.25 12:31 PM (175.121.xxx.28)

    안녕이 헬로가 아니라 굿바이 ㅠㅠ
    두일이 죽는 에피 슬퍼요

  • 3. 두일이죽는이유
    '24.9.25 12:34 PM (211.234.xxx.31)

    https://youtu.be/5r7sqCNXAEc?si=SOcty0HnyWMHOvF-

    영상보세요

  • 4. 221님
    '24.9.25 1:03 PM (182.212.xxx.153)

    헉 백설공주 그 식당 아저씨가 두일이였어요? 깜놀깜놀

  • 5. 드라마
    '24.9.25 1:09 PM (211.209.xxx.70)

    그렇군요..ㅜㅜ 웃으며 봤다가 슬프게 끝나는..

    고맙습니다.

  • 6. 호호호
    '24.9.25 1:24 PM (58.80.xxx.238)

    헐!!!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에서 민수 아빠와 두일이가 동일 인물인거 지금 알았어요.
    너무 충격이예요!!!!!!

  • 7. ....
    '24.9.25 1:59 PM (106.101.xxx.2) - 삭제된댓글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안녕은 Hi와 Bye 둘 다예요.
    프란체스카가 두일과 처음 만났을 때는 Hi, 마지막 두일의 죽음으로 이별할 때 Bye.

  • 8. ....
    '24.9.25 2:00 PM (106.101.xxx.2) - 삭제된댓글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안녕은 Hi와 Bye 둘 다예요.
    제목에 모든 게 들어있었던 시트콤.
    프란체스카가 두일과 처음 만났을 때는 Hi, 마지막 두일의 죽음으로 이별할 때 Bye.

  • 9. ....,
    '24.9.25 2:02 PM (106.101.xxx.2) - 삭제된댓글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안녕은 Hi와 Bye 둘 다예요.
    제목에 모든 게 들어있었던 시트콤.
    프란체스카와 두일과 처음 만났을 때는 Hi,
    마지막 두일의 죽음으로 이별할 때 Bye.

  • 10. 쓸개코
    '24.9.25 2:20 PM (175.194.xxx.121)

    마지막 두일이 죽을때 프란체스카랑 여행떠나잖아요.
    너무 슬퍼요..
    https://www.youtube.com/watch?v=PoY1HeXHUUs

  • 11. ...
    '24.9.25 2:42 PM (211.218.xxx.194)

    안녕 프란체스카는 솔직히 내용 기억 안났는데
    두일이 하니까 배우얼굴은 딱 떠오른게 신기함.

  • 12. skks
    '24.9.25 3:25 PM (58.122.xxx.55)

    저도계속 물었으나 변종으로 죽은거다 생각했는데어느 덧글에서
    두일이는 이미 그 일년전 산속에서 죽을뻔한건데 물어줘서 일년 더 산거다.이러더군요
    너무 외로워서 죽으려고 한 두일이는 뱀파이어한테 물려서 가족의사랑을 느끼면서 일년 더 살고 간거에요

  • 13. 쓸개코
    '24.9.25 3:30 PM (175.194.xxx.121)

    윗님 댓글 뭉클해요..

  • 14. oo
    '24.9.25 5:05 PM (73.86.xxx.42)

    마지막에 편의점앞에서 비오는데 둘이 마주보고 있는데 나오는 traveling boy 음악은 너무 좋았어요. 20년 지나 지금봐도 하나도 안 이상하고 너무 재밌는 좋은 드라마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151 투표 결대로 가네요. 강화. 금정은 국짐텃밭이었고 7 ㅇㅇㅇ 2024/10/16 3,166
1618150 옛날돈 가치 헬프미 2024/10/16 1,030
1618149 강화 민주 45.6 국힘 48.9 9 하늘에 2024/10/16 3,918
1618148 개구리들도 나란히 네다섯마리 같이있나요? 7 우리 2024/10/16 1,414
1618147 변리사2차 1 합격 2024/10/16 2,622
1618146 정근식 유력 떴네요 24 다행이다 2024/10/16 5,507
1618145 5060부동산 설거지론 떠도는데 14 2024/10/16 7,945
1618144 조금전 살림남 박영규 님 아들얘기… 4 현미밥 2024/10/16 5,048
1618143 폐상엽 섬유화, 혈관음영 소견 9 건강검진 2024/10/16 2,048
1618142 KT? 5750여명 해고계획 2 헐! 2024/10/16 2,082
1618141 부산 국짐이 앞서고 있네요 ㅎㅎ 35 ㅇㅇ 2024/10/16 4,247
1618140 병원간병침대에 뭘깔까요? 3 ㅇㅇ 2024/10/16 2,127
1618139 전쟁 안나겠죠??? 1 ㄱㄴㄷ 2024/10/16 2,180
1618138 교육감 선거 70대가 결정이 맞나 ㅎ 11 보궐 2024/10/16 3,386
1618137 서울 교육감은 무난히 이기겠네요 14 ... 2024/10/16 3,687
1618136 금정구보니 18 그냥3333.. 2024/10/16 4,126
1618135 유퀴즈 에드워드리 6 세상에 2024/10/16 6,599
1618134 싱글이불 혼자 덮기 괜찮나요? 23 .. 2024/10/16 3,354
1618133 남편에 대한 미련... 빨리 버리고 싶어요. 7 ㅇㅇ 2024/10/16 5,063
1618132 시래기~ 1 ^^ 2024/10/16 1,404
1618131 카톡 들어가보면 주인이 아나요? 6 몰래녀 2024/10/16 4,079
1618130 기도 부탁드릴게요 39 .. 2024/10/16 4,542
1618129 저녁을 놓쳤다면 지금이라도 드시겠어요? 8 먹을까말까 2024/10/16 1,630
1618128 지금 더운거 맞나요? 9 000 2024/10/16 3,222
1618127 “김건희 ‘오빠’ 남편이면 바보, 친오빠면 농단. 본질은 대선 .. 11 ... 2024/10/16 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