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문법 진짜고수님들.. 현재 분사 이 문장 좀 알려주세요. ^^

조회수 : 1,113
작성일 : 2024-09-25 11:19:00

 

 현재분사는 항상 헷깔려요.. 해석을 하면 이리 해도 저리 해도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1,2 번은 답이 다른데 왜 다른지 궁금 합니다. 

3,4 번도 모르겠어요

5,6 번은 5는 위에 목적어 있어서 그런거 맞지요? 6은 이름이 불리어지니 which is called 에서 which is 생략 맞지요?

 

1. An old man was sweeping (falling/fallen) leaves.

 

2. The little girl tried to catch (falling/fallen) leaves.

 

3. The earthquake left many homes (damaging/damaged)

 

4. Jake swimming in the pool (waving/waved) hand at me. 

 

5. I heard my name calling my name. 

 

6.I heard my name called

IP : 175.211.xxx.23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워서영어하기
    '24.9.25 11:21 AM (59.7.xxx.113)

    . An old man was sweeping (falling/fallen) leaves.
    빗자루로 쓸려면 떨어져서 땅바닥에 붙은 이파리

    fallen
    2. The little girl tried to catch (falling/fallen) leaves.

    이리뛰고 저리 뛰며 잡으러 다니는건 이파리가 땅에 안떨어졌고 떨어지면서 바람에 날아다니기 때문

    falling

    이미지를 떠올려보세요

  • 2. ..
    '24.9.25 11:23 AM (165.246.xxx.149) - 삭제된댓글

    1. fallen 떨어진 잎을 쓸고있으니까
    2. falling 떨어지고 있는 잎을 잡으려고 했으니까
    3. damaged 지진이 집이 손상된 결과를 만들어놨으니까(left)
    4. waving 손을 흔들면서 수영하고 있으니까
    5. 이게 문장이 되는지 모르겠음

  • 3. 이어서
    '24.9.25 11:24 AM (59.7.xxx.113)

    . The earthquake left many homes (damaging/damaged)

    집이 다른걸 뚜까 패는 상황이 아니라 지진으로 집이 파괴된 상황(수동)

    damaged

    4. Jake swimming in the pool (waving/waved) hand at me.

    손을 흔들면서. waving

    손이 흔들리면 waved

  • 4. 또또
    '24.9.25 11:24 AM (124.51.xxx.114)

    1. An old man was sweeping (falling/fallen) leaves.

    빗자루로 쓰는거니 이미 떨어진 잎이겠죠? 그러니 과거분사

    2. The little girl tried to catch (falling/fallen) leaves.
    잡으려고 노력하는거니 떨어지고 있는 잎이겠죠? 그러니 현재분사


    3. The earthquake left many homes (damaging/damaged)

    집들은 지진에 의해 피해를 입은거니 과거분사
    homes와 뒤의 분사의 관계를 봐야죠

    4. Jake swimming in the pool (waving/waved) hand at me.

    Jake가 수영하면서 손을 흔들었다. 문장에 동사가 없으니 waved


    5. I heard my name calling my name.

    잘못된 문장이죠. 내 이름이 나를 부른다??

    6.I heard my name called
    내 이름이 불리는걸 들었으니 과거분사

  • 5. 4번
    '24.9.25 11:33 AM (1.237.xxx.223)

    Jake who was swimming in the pool waved at me.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있던 제이크가 나에게 손을 흔들었다. 본동사가 waved 죠.
    who was 는 주격 관계 대명사와 be동사가 함께 생략 될수 있다는 문법 규칙입니다.

  • 6. 저도
    '24.9.25 11:48 AM (211.234.xxx.27) - 삭제된댓글

    또또님 댓글과 같은 의견이에요

    5번이 맞는 문장이라고 설명되어있던가요??
    I heard he calling my name.
    같은 문장이면 맞는 문장일텐데

    I heard my name calling my name.
    이 문장은 이상해요

  • 7. 챗gpt
    '24.9.25 11:54 AM (125.180.xxx.243)

    - **Fallen**: 이미 떨어진 상태를 나타냄.
    - **Falling**: 떨어지고 있는 중을 나타냄.
    - **Damaged**: 피해를 입은 상태.
    - **Waved**: 손을 흔든 과거 시제.
    - **Called**: 부름을 받은 상태.

    모르겠으면 챗gpt한테 물어보세요
    영어는 기가 막히게 알려줘요

  • 8. 원글이
    '24.9.25 11:54 AM (175.211.xxx.231)

    그럼 제가 답을 잘 못 적었나봐요. 1. fallen, 2 falling. 3. 제가 어디서 답을 잘 못적었나봐요. 저도 damaged 라고 생각 했는데 damaging 으로 되어 있었어요.. 이런.. ㅜ,ㅜ 4. waved 5. calling 이 답입니다. 저는 6번 문장이 성립 되는 지도 궁금 했어요..

  • 9. 헷갈리시죠
    '24.9.25 12:18 PM (183.100.xxx.184)

    분사는 틀린 걸 찾는 기본적인 방법은
    1) 분사로 쓰이는 동사(V)를 하는 주체(N)을 찾습니다.
    2) N이 V를 할 수 있나? 따져보면 거의 찾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분사는 문장의 main 동사가 아니어야 합니다. (4번의 예)
    1, 2번 같이 leaves가 falling하고 있는 것도 되고 fallen 도 되는 경우 해석해봐야 합니다.

    1. An old man was sweeping (falling/fallen) leaves.
    -> sweeping leaves which were fallen (on the ground).
    이건 이미 떨어져 있는 나뭇잎을 쓸고 있었다이므로 fallen이 O


    2. The little girl tried to catch (falling/fallen) leaves.
    -> (동일) leaves which were falling
    떨어지고 있는 나뭇잎을 잡으려고 하고 있었다가 맞으므로 falling
    (1번과 2번의 falling은 해석을 해봐야 답을 고를 수 있어요)


    3. The earthquake left many homes (damaging/damaged)
    home이 damage 할 수 있나요? 심지어 뭘 파괴했냐에 대한 목적어도 없죠.
    집은 파괴되는 게 맞죠. 그래서 수동형인 damaged


    4. Jake swimming in the pool (waving/waved) hand at me.
    여기에서는 물어보는 동사 wave의 주체가 수영장이 아니라 Jake입니다.
    4번이 다른 문장과 다른 건 Jake swimming in the pool까지가 주어, wave가 문장의 메인동사.
    따라서 Jake (swimming in the pool) waved hand at me.가 맞습니다.
    Jake waving hand at me. 가 맞으려면 was waving 으로 들어가야 해요.
    사실 이 문장에서 main동사가 아닌 분사로 된 건 swimming입니다.
    (Jake는 swim할 수 있죠. 그래서 swimming으로 들어간 거)


    5. I heard my name calling my name.
    이건 문장 자체가 이상합니다.
    I heard someone calling my name.이 되거나 I heard my name called.로 끝나야 합니다.
    I heard 명사 + 동사ing의 경우 명사가 동사하는 구조로 됩니다.
    그래서 someone이 내 이름을 부르거나 / 내 이름이 (나를 부를 수는 없으므로) 불리우거나


    6.I heard my name called
    5번의 이유로 주체인 my name은 called가 맞습니다.

  • 10. fnemo
    '24.9.25 12:22 PM (110.14.xxx.130) - 삭제된댓글

    분사는 형용사 역할을 합니다
    형용사의 역할은
    1 명사수식
    2 보어

    현재분사는 능동진행
    과거분사는 수동완료

    1번과 2번은 명사 leaves 수식
    그럼 명사와 따져야합니다
    잎이 이미 떨어졌으니 과분 즉 완료
    잎이 떨어지고 있으니 현분 즉 진행

    3번은 목적격보어
    그럼 목적어와 따집니다
    집이 훼손됐으니 과분 즉 수동

    4번은 분사구문
    주절의 주어와 따집니다
    Jake가 흔들고있으니 현재분사 즉 능동진행

    5번은 아마도
    5. I heard my mom calling my name.
    이런게 아니었을까요
    목적격보어이니 엄마(목적어)가 부르니 현분 즉 능동진행

    6은 역시 목적격 보어
    목적어인 이름이 불리니 과분 즉 수동

  • 11. fnemo
    '24.9.25 12:26 PM (110.14.xxx.130) - 삭제된댓글

    앗 4번은 동사 waved 군요
    Swimming 이 분사입니다

  • 12. fnemo
    '24.9.25 12:29 PM (110.14.xxx.130)

    분사는 형용사 역할을 합니다
    형용사의 역할은
    1 명사수식
    2 보어

    현재분사는 능동진행
    과거분사는 수동완료

    1번과 2번은 명사 leaves 수식
    그럼 명사와 따져야합니다
    잎이 이미 떨어졌으니 과분 즉 완료
    잎이 떨어지고 있으니 현분 즉 진행

    3번은 목적격보어
    그럼 목적어와 따집니다
    집이 훼손됐으니 과분 즉 수동

    4번은
    Swimming 이 현재분사이고
    문장의 동사인 waved

    5번은 아마도
    5. I heard my mom calling my name.
    이런게 아니었을까요
    목적격보어이니 엄마(목적어)가 부르니 현분 즉 능동진행

    6은 역시 목적격 보어
    목적어인 이름이 불리니 과분 즉 수동

  • 13.
    '24.9.25 12:48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4번 문장 분석이 안되시는것보니 일단 문장이 기본 문형부터 차근히 공부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장에서 주어 동사부터 찾는 연습이요

  • 14.
    '24.9.25 12:49 PM (180.70.xxx.42)

    4번 문장 분석이 안되시는것보니 일단 영어 문장의 기본 문형부터 차근히 공부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장에서 주어 동사부터 찾는 연습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041 아이가 굴김치 먹고 싶다는데 8 ㅇㅇ 2024/09/28 1,944
1612040 가루유산균 여름철 차안에 이틀 있었던거 괜찮을까요? 3 바다 2024/09/28 643
1612039 돼지털 뽑을까요? 7 아오 2024/09/28 1,919
1612038 어떤 만두 드세요 ? 11 만두 심하게.. 2024/09/28 3,444
1612037 상사자녀 결혼식때 8 ㄹㄹㅎ 2024/09/28 1,865
1612036 해킹사건으로 떠들썩했던 그 셰프 40 ㅉㅉ 2024/09/28 32,513
1612035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 2024/09/28 1,126
1612034 글 내립니다.. 53 ㅇㅇ 2024/09/28 11,232
1612033 의사가 한 달간 달걀 720개 먹어봤다함 22 ㅇㅇ 2024/09/28 14,161
1612032 허리 수술 받으신 아버지 운동화 추천요! 8 2024/09/28 1,874
1612031 윤석열 지켜달라는 대구목사와 아멘하는 신도들/펌 9 미친다 2024/09/28 2,055
1612030 역대정부에서 국군의날 준비로 2 ㄱㄴ 2024/09/28 1,707
1612029 내년에 전세대출규제가 좀 풀릴까요? 11 2024/09/28 2,261
1612028 아부지. 하늘에서 내동생이랑 잘 계시지? 22 오잉꼬잉 2024/09/28 7,146
1612027 숲모기? 아디다스모기? 유행인가요? 모기 2024/09/28 1,620
1612026 동네 M카페 사장님이랑 친해져서 몇 마디 주고 받았는데 4 ㅇㅇㅇ 2024/09/28 3,476
1612025 수술하지 않아도 목발 사용하는 경우 있나요? 6 .. 2024/09/28 804
1612024 뉴진스의 '무시해' 사건요 67 ㅇㅇ 2024/09/28 5,884
1612023 친했던 지인... 저도 멀리하는 게 맞겠죠? 20 ㅇㅇ 2024/09/28 7,633
1612022 요양등급 겨우 받았는데 아버지가 싫대요 18 고집불통 2024/09/28 5,498
1612021 한소희 실물느낌 ㅎㄷㄷ.jpg 58 2024/09/28 38,523
1612020 박봄 왜 저래요? 5 .. 2024/09/28 8,130
1612019 족저근막염 긴급처방 있을까요 11 ㅇㅇ 2024/09/28 2,772
1612018 카드분실했는데, 대출할수도 있나요 8 카드로 2024/09/28 1,305
1612017 잘나가던 강남 아파트마저 한 달 만에 '반전'…속타는 집주인들 16 서울부동산 2024/09/28 6,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