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키퍼로 꼭 바꿔야 하나요?

...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24-09-24 19:59:21

사육사라는 단어가 어느부분이 모자라서

주키퍼로 바꾸는건가요?

주키퍼라고 부르면 뭐가 개념이 달라지고 확장되는걸까요?

동물원 지킴이?

아 싫네요 진짜. 

IP : 106.101.xxx.17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말이요;
    '24.9.24 8:02 PM (223.38.xxx.162) - 삭제된댓글

    아니면 도우미처럼 새로운 신조어를 만들든지. 없어보이게 주키퍼가 뭔가요;;;;;;

  • 2. 제말이요;
    '24.9.24 8:03 PM (223.38.xxx.241) - 삭제된댓글

    새로운-새롭게.
    동어반복오류를 저질렀네요. 부사로 바꿉니다

  • 3.
    '24.9.24 8:05 PM (219.241.xxx.152)

    사육사보다 주키퍼가 나은던데
    요리사보다 셰프가 낫드시

  • 4. ....
    '24.9.24 8:10 PM (112.154.xxx.66)

    사육사; 동물 사육하는 사람

    주키퍼; 동물원 지킴이

  • 5. ...
    '24.9.24 8:11 PM (106.102.xxx.77) - 삭제된댓글

    저도 사육사보다 주키퍼가 나아요. 사육사는 푸바오 가 있는거기 사람들이 사육사 같고 에버랜드 직원들은 사육이라고만 하기엔 일의 범위가 넓은거 같아요.

  • 6. ...
    '24.9.24 8:14 PM (106.102.xxx.15) - 삭제된댓글

    저도 사육사보다 주키퍼가 나아요. 사육사는 푸바오 가 있는 거기 사람들이 사육사 같고 에버랜드 직원들은 사육사라고만 하기엔 일의 범위가 넓은거 같아요. 국어를 바꾼게 아니라 사기업에서 자기네 주토피아 직원을 그렇게 지칭하겠단건데 뭐 어때요.

  • 7. ㅁㅁ
    '24.9.24 8:19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저는 청주동물원에소
    거 동물복지사라고 부르는 것도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 8. ....
    '24.9.24 8:29 PM (112.154.xxx.66)

    하는일보면 주키퍼가 맞죠
    단순사육아니고
    동물원 관리가 주업무인데
    동물원
    청소하고
    유지하고
    동물들 보살피고 먹이주고

  • 9. ..
    '24.9.24 8:42 P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주키퍼 쉐프 라 쓰면 있어보이나요? ㅋㅋㅋㅋ 한글도 제대로 못쓰면서 나으긴 뭐가 나아

    사육사가 동물 지키고 보살펴주는 개념도 포함되는거 아닌가요?
    동물복지사 좋네요

  • 10. 네이버사전
    '24.9.24 9:01 PM (59.7.xxx.113)

    찾아보면 zookeeper는 동물원 사육사, 동물원 관리인이예요. 주방장 대신 쉐프라고 하는것과 같죠. 영어사대주의

  • 11. 그냥이
    '24.9.24 9:10 PM (124.61.xxx.19)

    사육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이서 바꾼듯

    주키퍼보다 동물복지사
    뭐 이런 말이 더 좋았을거 가아요

  • 12. 사육사
    '24.9.24 9:42 PM (110.8.xxx.59)

    가 안 맞으면
    다른 한국 말을 쓰면 되지

  • 13. 그러게요
    '24.9.24 10:27 PM (99.228.xxx.178)

    사육사 대신 의미 맞는 한국어 찾을수 있을텐데 왠 주키퍼에요. 코미디네 누가 정했는지참.

  • 14. 완전
    '24.9.25 12:22 AM (210.222.xxx.94) - 삭제된댓글

    영어에 미친 나라

  • 15. ...
    '24.9.25 1:01 AM (223.38.xxx.136)

    동물복지사 얼마나 좋아요? 주키퍼가 뭐에요;;

  • 16. ㅇㅇ
    '24.9.25 1:45 AM (211.54.xxx.18)

    동물원 자체가 복지가 아닌데 복지사라고 할 수는 없다고봐요.

  • 17. 한자어
    '24.9.25 5:59 AM (172.225.xxx.239) - 삭제된댓글

    한국말도한자어가 너무 많아 영어나 도긴개긴
    나이든 분들은 한자어가 친근할테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6103 절친 셋, 대만 여행 15 대만여행 2024/10/12 2,837
1616102 제가 통장인데요. 5 둥이맘 2024/10/12 1,289
1616101 친정같은 곳...82쿡 사랑합니다 3 게으름뱅이 2024/10/12 439
1616100 같이 있기 힘든 친구 ㅜㅜ 8 됐다야 2024/10/12 2,667
1616099 포장 알바갑니다 6 가을 2024/10/12 2,187
1616098 오늘밤에 설악산가요~ 1 힘내자 2024/10/12 668
1616097 결혼 예물 수리 ... 2024/10/12 354
1616096 요거트도 유제품이라 많이 먹으면 안좋죠? ㅇㅇ 2024/10/12 740
1616095 여러날들을 82와 함께하면서 나이들어갑니다 1 내일 2024/10/12 296
1616094 양심치과 알려주세요 1 걱정인형 2024/10/12 584
1616093 수세미 짱짱한것 없나요? 다이소건 물닿자마자 흐물흐물 12 망사수세미 2024/10/12 1,700
1616092 공지내용이 시원하네요 6 진짜 2024/10/12 1,107
1616091 목걸이와팔찌기 줄이 꼬였어요. 10 어쩌지 2024/10/12 984
1616090 최근에 꽂혀서 가장많이 듣고있던 노래 1 니즈 2024/10/12 974
1616089 오늘 혼자 있어요. 1 오늘 2024/10/12 592
1616088 전기요금 잘 못 나오기도 하나요? 70만원대에 충격 17 ㅇㅇ 2024/10/12 3,797
1616087 60대 일자리 7 고비 2024/10/12 2,001
1616086 생존신고 1 ㅎㅎ 2024/10/12 377
1616085 갱년기가 되니 지나온 감정들이 불쑥 5 .. 2024/10/12 1,881
1616084 저는 한강 작품 두 편을 읽었네요 1 그래도 2024/10/12 967
1616083 유럽여행 가면 미술관 관람 즐기시나요? 22 ... 2024/10/12 1,969
1616082 고등남아가 계속 피곤하다는데 14 올리버 2024/10/12 1,417
1616081 나혼자 생일 보내기 5 유칼리 2024/10/12 1,172
1616080 울엄마의 한글공부 4 스테파네트 2024/10/12 735
1616079 쉬는 날 한가한게 싫어요 4 2024/10/12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