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라는 단어가 어느부분이 모자라서
주키퍼로 바꾸는건가요?
주키퍼라고 부르면 뭐가 개념이 달라지고 확장되는걸까요?
동물원 지킴이?
아 싫네요 진짜.
사육사라는 단어가 어느부분이 모자라서
주키퍼로 바꾸는건가요?
주키퍼라고 부르면 뭐가 개념이 달라지고 확장되는걸까요?
동물원 지킴이?
아 싫네요 진짜.
아니면 도우미처럼 새로운 신조어를 만들든지. 없어보이게 주키퍼가 뭔가요;;;;;;
새로운-새롭게.
동어반복오류를 저질렀네요. 부사로 바꿉니다
사육사보다 주키퍼가 나은던데
요리사보다 셰프가 낫드시
사육사; 동물 사육하는 사람
주키퍼; 동물원 지킴이
저도 사육사보다 주키퍼가 나아요. 사육사는 푸바오 가 있는거기 사람들이 사육사 같고 에버랜드 직원들은 사육이라고만 하기엔 일의 범위가 넓은거 같아요.
저도 사육사보다 주키퍼가 나아요. 사육사는 푸바오 가 있는 거기 사람들이 사육사 같고 에버랜드 직원들은 사육사라고만 하기엔 일의 범위가 넓은거 같아요. 국어를 바꾼게 아니라 사기업에서 자기네 주토피아 직원을 그렇게 지칭하겠단건데 뭐 어때요.
저는 청주동물원에소
거 동물복지사라고 부르는 것도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하는일보면 주키퍼가 맞죠
단순사육아니고
동물원 관리가 주업무인데
동물원
청소하고
유지하고
동물들 보살피고 먹이주고
주키퍼 쉐프 라 쓰면 있어보이나요? ㅋㅋㅋㅋ 한글도 제대로 못쓰면서 나으긴 뭐가 나아
사육사가 동물 지키고 보살펴주는 개념도 포함되는거 아닌가요?
동물복지사 좋네요
찾아보면 zookeeper는 동물원 사육사, 동물원 관리인이예요. 주방장 대신 쉐프라고 하는것과 같죠. 영어사대주의
사육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이서 바꾼듯
주키퍼보다 동물복지사
뭐 이런 말이 더 좋았을거 가아요
가 안 맞으면
다른 한국 말을 쓰면 되지
사육사 대신 의미 맞는 한국어 찾을수 있을텐데 왠 주키퍼에요. 코미디네 누가 정했는지참.
영어에 미친 나라
동물복지사 얼마나 좋아요? 주키퍼가 뭐에요;;
동물원 자체가 복지가 아닌데 복지사라고 할 수는 없다고봐요.
한국말도한자어가 너무 많아 영어나 도긴개긴
나이든 분들은 한자어가 친근할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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