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변에 학원가도 없는것 같고..
주말마다 서울로 과외받으러 오나요?
아님 국제학교 중심으로 과외시장이 형성되어 있나요?
제주도 가서 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평생
중고등 영어과외만 해서 과외시장이 궁금하네요
그 주변에 학원가도 없는것 같고..
주말마다 서울로 과외받으러 오나요?
아님 국제학교 중심으로 과외시장이 형성되어 있나요?
제주도 가서 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평생
중고등 영어과외만 해서 과외시장이 궁금하네요
과외샘을 비행기값, 호텔비 해서 제주도로 부른다고 하던데요... 그렇게 과외받는다고...
믿음직한 과외샘이 거기 사시면 수요는 당연히 있겠죠.
그 지역에 세컨집이 있어요. 주말용.
과외샘을 모셔갑니다. 그룹으로도 하고요.
대치에서 학원하는 지인은 아예 제주에 집 구해서..
일주일에 4일은 서울, 3일은 제주에 있어요.
줌으로 거기서 해외고나 대학 유학간 아이들 과제 도와주는 과외도 하고...
국내 특목고 기숙사에 있는 아이들도 줌으로...
좀 큰 아이들은 줌으로도 하지만, 저학년은 직접 수업을 해야 하니 제주에 학원을 낸거죠.
학기마다 호텔에서 설명회 해요.
제주도에 학원도 있고 제주에서도 과외는 받겠지만
근데 아무래도 시급보단 스펙이나 소개로 많이 구할거예요
제주 영도 안에 학원가가 있어요. 각 학교별 스타일이 달라서 학교별 내신 위주의 학원들이 있어요. 영어는 사실 딱히 이 학원이 최고다 싶은 곳은 없는것같아요.
제주학원들은 제주점 서울점을 학기중과 방학 기간으로 나눠 운영해요. 방학때는 거의 올라오니.
과외는 유명한 분들도 있으시고... 그러나 사실 좋은 분들은 공유를 잘 안해요. 네이버블로그에 티칭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국제학교 학부모 카페에 꾸준히 정보 글 쓰시는 선생님들도 있더라구요. 영업방식이죠.
특정학교를 정하고 하시는 것인지 데이 아이들을 중심으로 하시는 것인지 기숙아이 중심인지 내신, writing, sat...구체적으로 정하시고...그 다음 자료 올리시면 연락이 올 수 있어요. 과외는 온라인 수업도 많이 해요.
우선 자료조사를 먼저 해보세요.
국제학교 나와서 좋은학교진학한 아이들중
lb디플로마등 자기 점수 좋은 아이들이 온라인으로 과외도 하고 그래요.
해외에 사는 아이들중 사교육 받기 어려운 상황의 아이들도 있겠고 제주나 세계 어디에서나 그 국제학교 커리큘럼 공부해본 사람은 대학생이 감각이
젤 있지않을까 싶고요. 한국 중고등나와서 대학 좋은데 나왔어도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가 넘 어려운점이 많은데 아이들의 부모들은 그걸 알아채기가 어려울거같아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카페 가입해서 좀 알아봐야갰네요
국제학교 나와서 좋은학교진학한 아이들중
lb디플로마등 자기 점수 좋은 아이들이 온라인으로 과외도 하고 그래요.
해외에 사는 아이들중 사교육 받기 어려운 상황의 아이들도 있겠고 제주나 세계 어디에서나 그 국제학교 커리큘럼 공부해본 사람은 대학생이 감각이
젤 있지않을까 싶고요.
한국 중고등나와서 대학 좋은데 나왔어도 그 커리큘럼으로 공부해본적이 없으니 지금 국제학교 다니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가 넘 어려운점이 많은데 아는척하며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믿게 하지만
그걸 알아채기가 어려울거같아요ㅠ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고 아이들각자 과목마다
세상에 한번도 발표한없는(조금의 카피도 안되고) 소논문을 과목마다 준비해야하는데 그걸 할수도 없고요
국제학교 나와서 좋은학교진학한 아이들중
lb디플로마등 자기 점수 좋은 아이들이 온라인으로 과외도 하고 그래요.
해외에 사는 아이들중 사교육 받기 어려운 상황의 아이들도 있겠고 제주나 세계 어디에서나 그 국제학교 커리큘럼 공부해본 사람은 대학생이 감각이
젤 있지않을까 싶고요.
국제학교 사교육 선생님들중 한국 중고등나와서 대학 좋은데 나왔어도 그 커리큘럼으로 공부해본적이 없으니 지금 국제학교 다니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가 넘 어려운점이 많은데 아는척하며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믿게 하지만
그걸 알아채기가 어려울거같아요ㅠ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고 아이들각자 과목마다
세상에 한번도 발표한없는(조금의 카피도 안되고) 소논문을 과목마다 준비해야하는데 그걸 할수도 없고요
위에 썼는데요.
국제학교 아이들은 영어 과외가 아니라...
소논문 수준의 깊이 있는 과제를 위한 과외를 해요.
그래서 대치와 제주 오가는 제 지인도 사회학, 철학 전공으로 서성한에서 학부, 서울대에서 석사 한 분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6041 | 흑백요리사 에드워드리 이분은 창의성이 좋아요 4 | .. | 2024/10/13 | 2,227 |
| 1616040 | 고들빼기 1 | 친구 | 2024/10/13 | 950 |
| 1616039 | 아침부터 이과 남편에게 한강님 시 읽어줬어요^^ 17 | 기분좋은 | 2024/10/13 | 2,404 |
| 1616038 | 하기싫은데 참고하는 것 8 | .... | 2024/10/13 | 1,684 |
| 1616037 | 경량패딩 추천좀 해주세요 4 | ........ | 2024/10/13 | 1,981 |
| 1616036 | 참여하고싶어요 1 | 배추꽁지 | 2024/10/13 | 503 |
| 1616035 | 멋진 연주와 인터뷰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2 | nomal | 2024/10/13 | 949 |
| 1616034 | 베이글 크림치즈 발라먹는 게 맛이 하나도 없는데요 13 | ..... | 2024/10/13 | 3,275 |
| 1616033 | 활동개시 1 | 신선놀음 | 2024/10/13 | 421 |
| 1616032 | 안녕하십니까 6 | 봄날 | 2024/10/13 | 616 |
| 1616031 | 갈비탕할때 소갈비를 찜기에 찌면 어떨까요? 7 | 어렵다 | 2024/10/13 | 1,022 |
| 1616030 | 감기에 자주 걸려요ㅠㅠ 7 | … | 2024/10/13 | 1,528 |
| 1616029 | 수란만드는데 전자렌지 안에서 터져요 ㅜ 9 | .. | 2024/10/13 | 1,742 |
| 1616028 | 채해병 사건 수사 외압 총정리 2편 2 | !!!!! | 2024/10/13 | 557 |
| 1616027 | 건성이라 힘드네요 동지분들 알려주세요 21 | 쏘이 | 2024/10/13 | 2,566 |
| 1616026 | 소래포구 | ... | 2024/10/13 | 950 |
| 1616025 | 남편출근시키고 4 | 일요일아침 | 2024/10/13 | 1,646 |
| 1616024 | 남편과 데이트 자주 하시는 분들 16 | ㅡ | 2024/10/13 | 4,680 |
| 1616023 | 수선실이야기 12 | 인천 | 2024/10/13 | 2,896 |
| 1616022 | 20여년 학생가르치며 느낀점 28 | .. | 2024/10/13 | 9,925 |
| 1616021 | 흙수저 자수성가남 멋지지 않나요? 13 | ㅇㅇ | 2024/10/13 | 3,253 |
| 1616020 |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2 | 노마드 | 2024/10/13 | 909 |
| 1616019 | 저 우울증인가요? 6 | 111 | 2024/10/13 | 2,494 |
| 1616018 | 생면파스타기계좀 3 | .. | 2024/10/13 | 1,030 |
| 1616017 | 노벨평화상은 상도 뭣도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아요? 22 | 노벨상 | 2024/10/13 | 4,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