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추워지니까 오히려 씻기 싫네요

ㅇㅇ 조회수 : 3,599
작성일 : 2024-09-24 08:04:05

더울 땐 더위가 너무 싫었는데

막상 너무 추워지니까 너무 추워서 씻기가 싫으네요;;

IP : 118.235.xxx.23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4 8:04 AM (61.72.xxx.73)

    낮에는 덥잖아요

  • 2.
    '24.9.24 8:07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핑계도 참

  • 3. ㅋㅋㅋ
    '24.9.24 8:09 AM (14.42.xxx.110)

    여름이라고 난리, 겨울이라고 난리. 제모습 같네요ㅠㅠ

  • 4. ㅇㅇ
    '24.9.24 8:10 AM (118.235.xxx.233)

    추위만 타든지 더위만 타든지 해야 되는데 왜 둘 다 탈까요ㅜㅜ

  • 5. ...
    '24.9.24 8:12 AM (117.111.xxx.51)

    씻어야 돼요.
    저는 항상 오늘 머리만 감을까했다가 다시 샤워합니다.
    머리만 감을때 느껴지는 몸의 찐득함이 있어요.

  • 6. ㅇㅂㅇ
    '24.9.24 8:12 AM (182.215.xxx.32)

    저도요 ㅎㅎ
    추워서 이불밖 나오기도 싫고

  • 7. ..
    '24.9.24 8:14 AM (221.162.xxx.205)

    당연한거죠 더우면 땀나고 찐득해서 저절로 씻게 되지만 추울수록 씻기싫어지는거

  • 8. ...
    '24.9.24 8:15 AM (122.40.xxx.155)

    시간 여유있으면 욕조에서 탕목욕 해보세요. 따뜻한 물에 몸 담그고 있으면 에너지가 충전되요.

  • 9. 그럴수도
    '24.9.24 8:15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핑계라니, 참, 그런 마음이 들 수도 있지. 참

  • 10. ..
    '24.9.24 8:19 AM (223.38.xxx.128)

    그 정도로 춥지 않아요.

  • 11. 저도요
    '24.9.24 8:21 AM (117.110.xxx.3)

    공감...아..왜 매일 씻어야하나요 ㅜ

  • 12. 근데
    '24.9.24 8:22 AM (61.43.xxx.216)

    다음주는 또 최고기온이 28도래요
    아직 여름옷 넣지는 마세요

  • 13. 저번주엔
    '24.9.24 8:28 AM (219.255.xxx.39)

    샤워하려다 머리도 감았고
    어제는 머리만 감으려다 샤워까지 함.

  • 14. ㅇㅂㅇ
    '24.9.24 8:37 AM (182.215.xxx.32)

    이정도가 추운사람들도 있죠..
    아침저녁은 온도가 10도대잖아요

    여름 에어컪온도도 집집마다 다르듯이
    24도 18도로 튼다는 말만 들어도 쭈뼛해요
    저희집은 27~8도입니다
    예전에는 30도로도 틀었어요..

  • 15. 바람소리2
    '24.9.24 8:54 AM (114.204.xxx.203)

    추석 지나고 부턴 샤워하고 나오면 싸늘해요

  • 16. ..
    '24.9.24 11:36 AM (223.38.xxx.186)

    씻기 힘들정도로 추운 날씨 아닙니다.
    저도 환자예요.

  • 17. ㅅㅅ
    '24.9.24 11:43 AM (125.181.xxx.149)

    뭐얼마나 춥다고
    한파왔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5796 외국인 친구 1 서울사람아님.. 2024/10/12 522
1615795 중국인이 한국명의 도용해서 임영웅 티켓 싹쓸이 후 암표장사 했다.. 2 ... 2024/10/12 1,383
1615794 가을여행 2024/10/12 377
1615793 일전에 아이 독일가는 거 문의했던 엄마예요 11 독일 2024/10/12 1,398
1615792 토요일 지하철 풍경 2 눈부신오늘 2024/10/12 1,034
1615791 아침 부페 먹는 중인데..ㅋㅋ 16 하하하 2024/10/12 3,489
1615790 전 제가 꽤 이상적으로 다이어트 성공한거 같아요 8 다이어트 성.. 2024/10/12 2,157
1615789 이 좋은 가을에... 5 슬픔 2024/10/12 905
1615788 병원 입원생활에 도움? 보호자? 14 ... 2024/10/12 1,275
1615787 20년 3 nnnn 2024/10/12 465
1615786 스위스와 돌로미티 어디가 나을까요 3 2024/10/12 1,731
1615785 갑자기 온몸이 가려워요 6 구름 2024/10/12 1,240
1615784 저는 요양원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입니다. 18 방글 2024/10/12 6,731
1615783 야채값이 비싸서 요즘 먹을만한 반찬 리스트 적어봐요 3 게으른 2024/10/12 1,424
1615782 연말까지 목표가.. 2 ... 2024/10/12 484
1615781 프로댓글러 1 2024/10/12 300
1615780 Look back 1 새바람이오는.. 2024/10/12 325
1615779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5 싸바 2024/10/12 931
1615778 고딩딸이 술을 먹었대요 22 .. 2024/10/12 2,606
1615777 2006년 가입했어요. 4567 2024/10/12 278
1615776 요즘 읽은 책 2 루피 2024/10/12 534
1615775 변기 세정제 어떤거 쓰시나요 추천해 주세요 ㄷㄷ 2024/10/12 491
1615774 크리스마스트리 하신분 ... 2024/10/12 608
1615773 스포유)전란 정말 대단하네요 7 영화 2024/10/12 2,511
1615772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6 옛말에 2024/10/12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