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늦은 나이에도 대학에 입학해서
장학금 받으며 공부하고
핸드폰도 거의 안 보고 sns 안해도 전혀 답답함을 모르는데
아이는 하루종일
유튜브보고 게임하고 핸드폰만 문지르려 하니
자식이 부모보고 배운다는 말도 다 거짓말....
부모는 늦은 나이에도 대학에 입학해서
장학금 받으며 공부하고
핸드폰도 거의 안 보고 sns 안해도 전혀 답답함을 모르는데
아이는 하루종일
유튜브보고 게임하고 핸드폰만 문지르려 하니
자식이 부모보고 배운다는 말도 다 거짓말....
요즘 그런 문화가 대세고, 연령적으로 한참 그럴때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랬다면 우리집 애들 다 하버드 입학했어야 한답니다..
저 자식은 부모의 거울 소리 들으면 알러지반응일어나요
홧병이...
뱃속에 넣고 출판사 편집자로 낳기직전까지 책읽고 만들고
말그대로 책과 혼연일체 일상
계속 읽어주고 읽고 애아빠도 연구직
근데 이녀석은 책이제일싫대요
나중에라도 부모모습 나오더군요
힘들내세요.
저도 그리 느껴요.
부모는 성실하고 모범의 끝판왕이고 집에서도 책을 놓질않는데 중고딩 두 아들은 학원도 안다니고 공부를 완전 내려놓고, 인터넷중독 게임중독입니다
부모보다 친구나 인터넷 보고 배우죠.
같이 보내는 시간이 다르잖아요.
환경이 너무 달라져서요...
나중에 부모 따라가요.
오히려 본성은 20대 중반 이후부터 나오기 시작해요.
스마트폰 시대는 달라요.
스마트폰을 어릴 때 쥐어주는 자체가 정신적인 마약을 주는 거나 같다고 봐요.
스마트폰 시대는 달라요.
스마트폰을 어릴 때 쥐어주는 자체가 정신적인 마약을 주는 거나 같다고 봐요.
부모와는 성장환경이 완전히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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