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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얘기 한참하더니 내얘기하니깐 잠온다고

초록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24-09-22 19:27:35

와   한참동안 통화하더니  제   일상얘기 꺼내니  잠온다고  다음에 통화하자네요.

 

IP : 211.235.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22 7:3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하하하
    저런 타입 처음 겪으셨나요
    저는 수도 없이 겪어서 이젠 그러려니해요

  • 2. 초록
    '24.9.22 7:44 PM (211.235.xxx.77)

    ㅎㅎ황당하네요
    자기얘기다듣고 위로해줬는데
    바로 제얘기하니 대구없이 잠와서 자야겠다고ㅜㅜ

  • 3. 심지어
    '24.9.22 7:50 PM (118.235.xxx.83)

    지 얘기 하고 싶어서 상치르고 온 친구 말을 끊고 지 얘기하는 또라이도 봤어요.
    그들의 공통점은 이기주의자죠 .

  • 4. ㅎㅎ
    '24.9.22 7:52 PM (14.48.xxx.230)

    자기말만 안 쉬고 다다다 하는 사람들 특징인가봐요ㅎㅎㅎ
    저는 자기말 한시간동안 하더니 제가 나는~하려니까 제 얼굴에 대놓고 하품하더라니깐요!
    근데 그 후론 그런류 사람들을 자주 겪다보니 처음에 느낌 딱 오면 바로 일있다고 끊어요

  • 5. 모름
    '24.9.22 8:28 PM (211.243.xxx.85) - 삭제된댓글

    그 당사자는 자기가 저렇게 이기적인 거 몰라요.
    말해주면 화냄.

  • 6. ..
    '24.9.22 8:3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이기적이예요. 남 이용햐고요. 그런줄 알고 당해주지 마세요.

  • 7. ㅅㅈ
    '24.9.22 9:02 PM (106.101.xxx.85)

    자기 얘기 신나게 하다가 제 얘기 할라치면 하품 하는 지인
    손절했어요

  • 8. ..
    '24.9.22 10:10 PM (118.235.xxx.89) - 삭제된댓글

    이런분들 이기적인거 맞죠?
    저도 하나 있어서...

  • 9. 그런
    '24.9.22 11:43 PM (182.211.xxx.204)

    사람들 있어요. 자기 말만 들어주길 바라고
    내가 얘기하면 딴짓하거나 말끊고 졸려하고
    참 매너가 전혀 없는, 만나서는 안될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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