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되고 아침에 뼈가 쑤시는데

도와주세요 조회수 : 2,394
작성일 : 2024-09-22 16:25:43

올해 폐경되고 몸이 훅훅 덥고

잠을 새벽까지 못자다 5시넘어 자는데

아침에 무릎밑 발목쪽 쑤셔서 일어나

걸으면 좀 나아져요.

늘 잠을 잘못자는것도 있는데

그러네요.

이렇게 쭉 사는건가요?설마

갱년기 홀몬약도 근종3센치와 유방물혹

때문 안될거 같고

 

이번에 내과가는데

멜라토닌과 잠오는약 뭘까요?

골다공증 이것도 이리 아픈건가요? 

 

IP : 39.7.xxx.1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22 4:41 PM (223.62.xxx.143)

    골다공증 검사해 보세요
    증상이 다리 뼈 아픈거예요

  • 2.
    '24.9.22 4:45 PM (223.32.xxx.98)

    그냥 그렇게 늙어가는거더라고요
    멜라토닌 구해서 먹으며 자고 손가락 아픈거
    맛사지하며 지내요

  • 3. mm
    '24.9.22 4:49 PM (125.185.xxx.27)

    붓지는 않나요,
    몇년후 괜찮더라구오ㅡ.
    전 갱년기증상인지도 모르고..오만가지 검사를 해대서 실비도 못듭니디ㅡ.
    이상무인데도 실비 안된다해서 ㅠ

  • 4. 감사해요
    '24.9.22 5:07 PM (118.235.xxx.211)

    골다공증은 덜하게만 한다는데 그게 제일
    무서워요.무슨 치료 받나요?저 죽나요?

  • 5. ...
    '24.9.22 5:14 PM (1.225.xxx.35)

    자궁근종 몇개있고 유방결절 있는데 홀몬제 먹어요
    근종은 의미없어보인대고 결절은 오래보유?한거라서
    대학병원에서 처방받아 먹어요 관절통증보다 잠을못자서
    먹고있네요 며칠있다가 홀몬이랑 자궁 유방 다 재검 예정임

  • 6. 아이고~
    '24.9.22 6:27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어찌어찌 적응하고 살아져요.
    전 골다공증이면
    뼈주사 맞고 비타민 디 ,칼슘제 처방 받아서 드세요.
    그리고 대상포진 예방주사도 미리 맞으시구요.
    3~4년 여기저기 아파오는데
    기본적으로 근력운동하시고,
    이것저것 건강보조식도 챙겨드세요

  • 7. 아이고~
    '24.9.22 6:28 PM (180.68.xxx.158)

    그러다가 어찌어찌 적응하고 살아져요.
    검사해서 골다공증이면
    뼈주사 맞고 비타민 디 ,칼슘제 처방 받아서 드세요.
    통증 바로 없어집디다.
    그리고 대상포진 예방주사도 미리 맞으시구요.
    3~4년 여기저기 아파오는데
    기본적으로 근력운동하시고,
    이것저것 건강보조식도 챙겨드세요

  • 8. ...
    '24.9.22 7:38 PM (110.8.xxx.77)

    저도 근종 있고 유방에 물혹 있는데 호르몬제 먹어요.
    요즘 약은 상관 없어요. 호르몬제 먹으며 자궁 초음파 했는데 도리어 근종이 줄었어요.
    호르몬제 가운데 듀아비브 드세요. 골다공증에도 좋은 약이에요.
    그리고 근력 운동 하세요. 걷기로는 안 돼요.
    운동 제대로 하면 근육 생겨서 아픈 거 사라지고, 잠도 잘 자요.

  • 9.
    '24.9.22 9:14 PM (39.7.xxx.2)

    너무 감사해요.
    근종이 커질까봐 안먹었는데
    뼈주사면? 정형외과로 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6597 가습기 . . 2024/10/12 463
1616596 애플티비 파친코 시즌2 끝(스포 없음) 5 파키라 2024/10/12 1,862
1616595 내일 생일이에요. 뭐할까요?(혼자) 6 ... 2024/10/12 1,209
1616594 실비보험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7 보험 2024/10/12 3,707
1616593 무제 나도회원유지.. 2024/10/12 404
1616592 행복한거같아요 7 제가 2024/10/12 1,906
1616591 일상이 뜨개질 18 뜨개인 2024/10/12 3,598
1616590 2005년 1 어머나.. 2024/10/12 564
1616589 집안 곰팡이냄새.. 해결법 없을까요? 9 초보임대인 2024/10/12 2,673
1616588 술집 마담들 1 휴대폰 2024/10/12 2,077
1616587 막내 고양이 입원시켜놓고 속상한 마음 (제목수정) 13 활동 중 2024/10/12 1,729
1616586 삐져있는 남편 때문에 4 스트레스 2024/10/12 1,767
1616585 쿠팡 배송때 포장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20 ㅇㅇ 2024/10/12 3,974
1616584 요즘은 남아 포경수술 안시키는 추세인가요? 19 ... 2024/10/12 5,535
1616583 러닝머신 러닝할때 3 숙제하기 2024/10/12 1,186
1616582 오랜만에 강화도 여행왔어요 6 좋아 2024/10/12 2,593
1616581 강아지 약 먹일때 6 ... 2024/10/12 985
1616580 이게 요실금이예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2 .... 2024/10/12 1,937
1616579 요즘 채소값 너무 비싸지 않나요? 23 ㅜㅜ 2024/10/12 4,492
1616578 사랑후에 오는것들.... 6 드라마 2024/10/12 3,512
1616577 벌써 20년 1 novice.. 2024/10/12 1,268
1616576 상체비만 우울 9 건강한 돼지.. 2024/10/12 2,467
1616575 부실 저축은행-점점 리스트업 되어 가네요 1 업데이트 2024/10/12 2,548
1616574 공지 펌 ) 게시글을 쓰지 않는다는 이유로 회원자격을 잃는 일은.. 6 공지좀..... 2024/10/12 2,202
1616573 한국도 금리인하 사이클에 접어드네요 17 금리인하 2024/10/12 4,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