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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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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자랑이라고 할 지 모르겠는데요.

음..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24-09-22 11:50:57

5월16일 드립커피 주문건 이후로

인터넷으로 물건을 안 샀어요.

그러니까 제 앞으로 택배가 온게 오늘까지

전혀 없어요.

늘 지마켓 11번가 이런데서 뭐 살 거 없나

구경하는게 일상이었는데요.

쿠팡은 몇년전 노동자 사망사고 있었을때 

탈퇴하고 지금까지 전혀 이용 안 하고요.

 

제 경우에는 이렇게도 그냥 잘 살아지네요.

근처에 로컬마켓 있어서 식재료 장은

거기에서 보거든요.

 

IP : 124.195.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2 11:53 AM (121.133.xxx.136)

    세상이 참 아이러니해요 택배 안하면 노동자들 일거이가 없고 ㅠㅠ 제도적 보완장치가 필요한데 그냥 소비자와 노동자들의 문제로 돌려버리니 안타깝죠

  • 2. 우와
    '24.9.22 11:59 AM (121.186.xxx.10)

    하긴 작년에 한달동안
    엘베 공사를 하면서 택배를 한건도 안 받았어요.
    그 전에 좀 사두긴 했어도요.
    쿠팡 와우회원 이니까 당장 필요치 않은것
    생각없이 사는것 같아서 해지할까 고민중 입니다.
    택배가 안 오는 날이 며칠 안되고
    반성합니다

  • 3. 혼자
    '24.9.22 12:03 PM (210.100.xxx.239)

    사시는 건가요?
    아이가 있으면 불가능해요
    저도 쿠팡 컬리 등은 안쓰고
    동네마트나 홈플 배달만

  • 4. 원글
    '24.9.22 12:06 PM (124.195.xxx.185)

    4인가족인데요.
    첫째는 다른 지방 대학 기숙사 가 있구요.
    둘째는 중학생입니다.

  • 5. ...
    '24.9.22 12:11 PM (114.200.xxx.129)

    뭐 그럼 그렇게까지 안써야지 해도 살아지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냥 필요한 물건 택배 기다리고 하는거 싫어해서
    집 앞에 있는 마트에 가서 바로바로 사가지고 오는 스타일이라서
    정말 시중에서도 구하기 힘들거나 아니면 쇼핑몰이 싸거나 한 제품만 쇼핑몰에서 구입해요
    아기 있으면 불가능할것 같구요
    동네마트에서 안파는 제품들 쿠팡에서 많이 파니까
    근데 애들 다 컸네요 ..

  • 6. ...
    '24.9.22 12:17 PM (39.115.xxx.236)

    대단하세요. 저는... 휴~

  • 7. 오...대단쓰
    '24.9.22 12:42 PM (222.100.xxx.51)

    물론 저희집도 식재료가 쇼핑의 대부분이긴 하지만
    오늘만해도 염색약 받고, 라면 남비 하나 사고 그랬는데...어케 가능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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