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명령

의문 조회수 : 944
작성일 : 2024-09-22 10:53:58

요즘 군대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해 인사사고 문제가 생기는데요

 

남편한테 물어보니 남편도 신병교육대에서 근무했고  그치만  지금이랑 분위기는 다른거 같아 군대 보낼 엄마 입장에서 넘넘 궁금한게 많네요 

 

주위 엄마들과 의견이 좀 갈리는데  이것도 전문가가 아니고 정보가 없어서 갈리는거같아요

 

가슴아프지만 예를들어 채해병같은 경우 그 위험한 물살에 들어갔잖아요  구명조끼도 안입고 심지어 수영도 못하는데요

 

그럴경우 들어가라고 하면 목숨을걸고 들어가야 하나요?

 

남편은 일반 군인한테는 절대로 시킬일도 아니고 인사사고 예방차원에서 절대로 안한다  이러는데  크레이쥐한 상사만나 이런일도 생기잖아요

 

이럴때 나못한다  이럴수 있나요?  만약에 이런 의견을 피력했을때 불이익  뭐 징계 이런거 있나요? 

 

남편은 뭐 옛날엔 더했다  수류탄도 줏어서 다시 던졌다  이러지만 그땐 까라면 까는 분위기고 지금은 어떤지  

 

 

엄마입장에서 넘넘 걱정되서요       

IP : 116.127.xxx.2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2 11:19 AM (183.107.xxx.137)

    군대는 까라면 까야죠.
    명령에죽고 명령에 산다.
    지휘관들도 사고나면 진급누락되고 징계받기에 애들 함부러 굴리지 않아요.
    너무 걱정 마세요.

  • 2. ..
    '24.9.22 11:38 AM (223.48.xxx.249)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야 하지만 자기 몸 자기가 챙겨서 조심해야죠. 물에 들어가서 움직이지 않으면 돌아와서 얼차례 받을 수는 있지만 그래도 내 몸이 중요하니 조심해야죠.
    지휘관들도 사고나면 진급누락되고 징계받기에 애들 함부러 굴리지 않아요. 너무 걱정 마세요. 22222

  • 3. ..
    '24.9.22 12:24 PM (223.48.xxx.249)

    그리고 해병대는 지원해서 가는 곳이예요.
    그래서 좀 더 거칠어요.
    육군은 좀 더 나아요.

  • 4.
    '24.9.22 1:14 PM (1.210.xxx.36)

    저희 아이 육군소속인데 담당 대위가 엄청 챙겨주기도 하고, 같은 대대안에서도 힘들면 보직변경하는 친구들도 있고 한걸 보니 많은 걱정은 안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230 사랑후에 오는 것들 - 이해안가는 것들 17 그냥 2024/10/26 5,166
1620229 당근에서 명품백 살때 10 가을 2024/10/26 3,410
1620228 70세가 되면 거의 노인이군요 43 2024/10/26 24,369
1620227 국간장,진간장 등 유통기한 이후는 못먹나요? 8 여름 2024/10/26 4,915
1620226 와우! 별거 다 해봅니다. 24 여혼여 2024/10/26 8,472
1620225 복도식아파트 옆집에 담배피우며 사무실로 쓰는 사람들이살아요.. 1 옆집 2024/10/26 1,455
1620224 구매한 옷에 문제가 있을때 5 좀황당 2024/10/26 1,163
1620223 한없이 가늘어지는 머리카락 4 ㅠㅠ 2024/10/26 3,304
1620222 백화점에서 올리브오일과 아보카도오일 3 진지하게 2024/10/26 3,125
1620221 40대이후 극단적 다이어트로 인한 노화는 8 다이어트 2024/10/26 5,799
1620220 바나나빵 대박입니다 60 ... 2024/10/26 28,904
1620219 하림님 감사.. 이테원 참사 관련... 7 마음 2024/10/26 2,923
1620218 좀 아까 지워진 글에서 다이소 화장품이요 14 궁금하다 2024/10/26 4,837
1620217 15분만에 만보걷기 효과있다는저주파발마사지기효과있나요 3 향기기 2024/10/26 2,915
1620216 영화과 (연출)를 가겠대요. 7 ㅇㅇ 2024/10/26 1,722
1620215 잘입지도못할 옷이 넘 사고싶은데요... 8 ㅌㅌ 2024/10/26 2,927
1620214 휘낭시에 조그만게 왜케 비싸요 13 ..... 2024/10/26 7,675
1620213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서 샐러드가게 창업하고 싶은데 18 .. 2024/10/26 5,770
1620212 샤인 송이 가지에 곰팡이가 피었는데 먹어도 될까요? 2 11 2024/10/26 1,418
1620211 나홀로 차박도전이 일 년입니다. 36 차박 2024/10/26 6,701
1620210 김수미님 좋아하는 분들 보세요 4 .... 2024/10/26 5,766
1620209 40년전 천 원을 갚고 싶어요 10 친구야 2024/10/26 4,267
1620208 노래 좀 찾아주셔요 2 hh 2024/10/26 621
1620207 크리스마스를 느끼고싶은 나라 두곳중 어디? 베트남 사이판 6 Taeyo4.. 2024/10/26 1,454
1620206 혼자 가는 결혼식 정말 뻘쭘해요 4 ... 2024/10/26 6,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