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지락칼국수에 녹두전 해먹었습니다.

비오는날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24-09-21 18:23:07

비가 시원하게 왔으니 바지락칼국수가 땅기네요.

냉동실에 얼려둔 바지락조개가 넉넉히 있어서 오늘 저녁은 칼국수면 사다가 바지락칼국수 해먹었습니다.

냉동실에 얼려둔 녹두전 꺼내 바지락칼국수와 같이 먹었더니 왜 이리 맛난가요?

명절음식 먹은지 몇일이나 됐다고 이게 또 이리 맛있나요?

기름진 녹두전 때문에 맥주한캔 안마실수가 없네요.

 

다들 맛난 저녁식사 되세요! 

 

IP : 218.48.xxx.1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1 6:32 PM (222.98.xxx.31)

    잘하셨어요.
    맛있는 저녁이었네요.
    저도 낮에 멸치육수에 바지락 넣어서
    칼국수 먹었어요.
    명절 뒤 비오는 주말이라 손님이 너무 없어서
    알바님들만 가게 지키고 쉬고 있네요.
    경기가 너무 안 좋아요.

  • 2. 원글이
    '24.9.21 6:39 PM (218.48.xxx.143)

    선한 첫댓글 달려서 기분짱입니다.
    …님 경기 얼른 좋아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제 남편도 회사가 당분간은 안좋을거라고해서 저도 걱정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 3. ,,
    '24.9.21 7:05 PM (117.111.xxx.93)

    오늘 같은 날씨에 더욱 맛있었겠어요
    녹두전 레시피는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녹두전 무지 좋아하는데
    사먹는건 맛이 없어요

  • 4. ...
    '24.9.21 7:20 PM (175.124.xxx.116)

    어제 비가 와서 빈대떡집 가서 녹두전
    한장 사려다 대기 많다고 거절 당하고 ㅠㅠ
    걷고 오는 길에 시판 냉동 녹두전 사왔어요.
    이따가 막걸리랑 먹으려구요.

  • 5. ...
    '24.9.21 7:21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오늘은 사왔지만 제가 하는 녹두전은 김치 좀 넣고 돼지고기도 넣고 숙주 넣고
    고사리나 표고버섯 넣어서 하는데 진짜 만들어 먹는게 맛있긴 해요

  • 6. 원글이
    '24.9.21 7:58 PM (218.48.xxx.143)

    “ 님 전 냉동녹두반죽 사용합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했고, 고사리, 파, 돼지고기 다 반죽에 들어있어요.
    더 맛있으라고 다진 돼지고기와 숙주만 더 넣어서 부칩니다.
    금방 부쳐 바로 먹으면 맛있습니다.

  • 7. ..
    '24.9.22 12:06 PM (39.117.xxx.90)

    녹두전 저두 해봐야겠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735 팔순 선물 금목걸이 7 고견 2024/09/21 2,733
1608734 제가 갑자기 미역국에 미쳤는데요 12 머선일이고 2024/09/21 4,381
1608733 알바하는곳에서 이렇게 한다면? 2 생각 2024/09/21 1,780
1608732 부모복이 중요하네요. 23 .... 2024/09/21 8,190
1608731 암 수술이 미뤄지고 있다네요 17 ... 2024/09/21 4,523
1608730 이번 여름 너무 다녔더니 코가 까매요 2 2024/09/21 933
1608729 라면스프 활용법? 7 에휴 2024/09/21 2,154
1608728 주변에 이런 사람 봤나요? 7 아니 2024/09/21 2,400
1608727 밀키트 너무 비싸요 7 2024/09/21 2,737
1608726 친구만나는게 귀찮고 재미없어요 12 . 2024/09/21 5,250
1608725 영어문장 해석 도와주세요^^ 7 나비 2024/09/21 999
1608724 세입자입니다 갤럭시 폰사진 복원 해보셨을까요? 7 ㅡㅡ 2024/09/21 2,244
1608723 지금 창문 열어 보세요 19 하하하 2024/09/21 5,543
1608722 사춘기 둘째가 우는데 가슴 미어져요 38 바램 2024/09/21 25,498
1608721 50대 이상분들 양가 부모님댁 방문할때 11 2024/09/21 4,325
1608720 살면서 시스템에어컨 가능한가요? 4 .. 2024/09/21 2,204
1608719 백팩 1 000 2024/09/21 935
1608718 의사욕 주구장창 올리는 분탕러 31 분탕질 2024/09/21 1,022
1608717 김건희 풍자했다 강제하차 당하는 주현영 43 ... 2024/09/21 39,172
1608716 제가 말실수한거죠? 2 어찌 2024/09/21 2,317
1608715 베트남 다낭 패키지로 여행 중이에요~ 23 ㅇㅇ 2024/09/21 6,883
1608714 의료대란 속에 의식저하 온 70대, 22차례 병원 수소문 끝에 .. 5 ... 2024/09/21 2,023
1608713 국힘의원이 김건희 국정농단 폭로했네요 10 .... 2024/09/21 5,324
1608712 이준석과 천하람이 공천거래 침묵하는 이유 13 .... 2024/09/21 4,403
1608711 라면 중독이에요 19 라면 2024/09/21 4,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