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집 아들딸만 이런거죠??

... 조회수 : 4,870
작성일 : 2024-09-21 18:20:11

아들은 게임에 미쳐 있고

딸은 웹툰에 미쳐 있고

아들은 고사양 pc사달라고 조르고..

딸은 액정 타블릿 사달라고 조르고..

딸 애니 학원 결재하고 와서 넋두리요ㅜㅜ

 

IP : 122.40.xxx.15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9.21 6:21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중딩때 태블릿 사준 아이 미대갔네요 ㅎㅎㅎ

  • 2. 우리집
    '24.9.21 6:22 PM (218.37.xxx.225)

    아들도 게임에 미쳐있긴한데
    고사양피씨는 본인이 알바해서 샀어요

  • 3. ..........
    '24.9.21 6:23 PM (211.36.xxx.98) - 삭제된댓글

    우리 중고딩은 학원모두끊고 집에만. 있어요 하고싶은것도 없고

  • 4. 얻어
    '24.9.21 6:23 PM (122.42.xxx.82)

    웹툰은 유료결제하나요 팁 좀

  • 5. ...
    '24.9.21 6:27 PM (39.117.xxx.76)

    카카오페이지는 3시간마다 무료가 많아요.
    웹소설도 웹툰도요.
    저는 주로 3시간무료 짬짬이 모아서 봅니다.

  • 6. 게임에
    '24.9.21 6:30 PM (118.235.xxx.144)

    미친 아들 지가 직구해서 부품 사서 조립합디다
    우리집 승인쥬?

  • 7. 오메
    '24.9.21 6:33 PM (122.42.xxx.82)

    싸구려 공짜웹툰 보지말라고 했는데 안먹히겠네요 ㅡ왜 공짜겠니

  • 8. ㅎㅎ
    '24.9.21 6:38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30년 전에 저희 남매가 딱 그랬거든요.
    오빠는 2년 마다 최신 컴퓨터에 게임기 사달라고 하고
    전 온갖 만화책에 만화 잡지 정기구독에 미술학원까지 다녔죠
    오빠는 컴공 나와서 대기업 개발자 되고
    전 미대 졸업하고 작가해요ㅎㅎ

  • 9. ...
    '24.9.21 6:41 PM (14.53.xxx.46)

    미쳐있는 아이들 부탁은 안들어줘야 돼요.
    고사양을 왜사줍니까
    성인돼면 사준다던가 알바해서 사라고 하세요
    게임에 더 미치는꼴은 못본다고 하세요
    게임병 걸린 사람한테 게임 더 열심히 하라고 격려하는꼴이죠
    웹툰은 폰으로 짬짬히 보는거지 새태블릿으로 대놓고 보라고요?
    아니다 싶은건 단호하게 씨알도 안먹히게 반응하세요.

  • 10.
    '24.9.21 6:42 PM (118.36.xxx.230) - 삭제된댓글

    공부머리 없는 아이인거 같으니
    자기가 좋아 하는것 하게 해주세요

    저희집 아이가 공부는 안하고 그쪽으로
    3년내내 푹 빠져서 좋아하더니
    졸업하고 바로 취업되고 엄청 행복해하면서
    돈 잘벌고 있어요

  • 11. 그런데
    '24.9.21 6:59 PM (122.34.xxx.60)

    몇 년 전까지 처럼 생각하고 테블릿이나 컴 사주시면 안 됩니다.
    지금 중딩 고딩들은 코로나때 초딩 중딩 시절 보면서 이미 인터넷으로 도파민 중독 상태인 경우가 많아요
    몇 십년 전 몇년 전에는 최소한 수업시간엔 폰 안 봤었잖아요
    요즘 고등학교는 폰 제한 없고 심지어 스마트학교 한다고 테블릿핐까지 나눠줍니다
    사고만 안 치면 수업 시간에 폰 보는 것도 모르는 척하는 교사들 많아요
    집에서 고사양으로 환경을 만들어주면 아이들 팝콘브레인 됩니다.
    5년 전처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 12. ..
    '24.9.21 7:04 PM (220.87.xxx.237)

    많이들 그렇죠.
    그래서 제한해야죠.

  • 13. ㅇㅇ
    '24.9.21 8:23 PM (59.6.xxx.200)

    게임용 고사양 피씨는 스스로 벌어서 사는거죠
    태블릿도 마찬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244 입에 칼을 문 어떤 엄마 56 왜 저럴까요.. 2024/10/27 9,592
1620243 걷기운동만 하는데 하루에 5천보 걸으면? 30 .. 2024/10/27 5,220
1620242 자라 스커트 사이즈 문의 10 자라쇼핑 2024/10/27 1,337
1620241 중년과 노인의 차이는... 6 ㅡㅡ 2024/10/27 3,945
1620240 소싯적 인기 자랑 한 번 해봅시다. 15 서면그언니 2024/10/27 3,085
1620239 헬로키티 2g ,3g폰? 어디서구하나요? 3 2024/10/27 969
1620238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요리할때 5 흑백 2024/10/27 3,297
1620237 황정민 대사 모아서 아파트 ㅎㅎㅎ 4 ........ 2024/10/27 2,863
1620236 샤인머스캣 껍질에 묻어있는 검정점?? 2 .. 2024/10/27 1,902
1620235 아들 둘이상인집 면도기 정리 어떻게 하세요 4 ㅇㅇ 2024/10/27 1,186
1620234 전대갈 손자 조용하네요 1 .. 2024/10/27 2,798
1620233 일식집가면 양배추에 뿌려주는거 뭔가요 6 ㅡ,ㅡ 2024/10/27 3,583
1620232 뉴스타파 봉지욱 기자 특종 대선 당일에도 명태균 보고서로 회의했.. 9 하늘에 2024/10/27 2,386
1620231 치아 통증으로 치과 다녀왔는데 다시 아프네요 2 2024/10/27 1,409
1620230 즉석 호두과자 땅콩과자 4 마포 2024/10/27 1,479
1620229 아침워킹 시작했는데 너무좋네요!! 7 모닝루틴 2024/10/27 2,760
1620228 미국이나 유럽 등의 젊은친구들의 문화는 어떤가요? 3 ... 2024/10/27 1,524
1620227 졸업 못하는 꿈 2 2024/10/27 766
1620226 한국은 여기까지 인것 같지 않나요? 60 ㅇㅇ 2024/10/27 9,239
1620225 구글이 통화 도청하는 거 맞네요. 2 ........ 2024/10/27 5,365
1620224 예전에 길에서 차비 좀 달라고 하던 사람들... 13 너머 2024/10/27 3,542
1620223 EBS에서 첨밀밀 하네요 5 영화 2024/10/27 1,577
1620222 감자전분 으로 부침개 할 수 있나요? 3 전전전 2024/10/27 2,108
1620221 남편이랑 의견이 너무 다를때 어떻게하나요? 27 2024/10/27 2,673
1620220 50대에 전업 주부가 취업전선에? 11 .. 2024/10/27 6,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