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업의들은 요즘 좋은듯

...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24-09-21 13:12:08

수술하는 개인병원인데 요즘 환자가 넘쳐난대요 

대학병원이 수술이며 신환이며 안받으니 개인병원들만 노난듯요

그러니 개업의들은 지금 증원도 반대도 없고 신경도 안쓰는거 같아요

의대 다니는 애들이나 전공의만 투쟁중이고..

IP : 211.234.xxx.2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1 1:14 PM (220.87.xxx.237)

    전공의들은 개업의들 고기방패된거죠.
    개업의들은 전에도 좋았지만 특히 코로나부터 지금까지 계속 수입이 이전보다 높을겁니다.

  • 2. 심지어
    '24.9.21 1:15 PM (175.214.xxx.36)

    수련의들이 싼 월급으로 흘러들어와서 페이닥 싸게 쓰며 편하게 돈 긁는다고ᆢ

  • 3. 피부과
    '24.9.21 1:15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여전히 성업.
    친척이 전문의도 못 땄는데 피부과 개업한대요.
    의료대란이고 뭐고
    온 가족이 의사 자식 하나로 세상 다 가진냥
    병원 이름이 뭐라고? 자기들끼리 묻고 대답
    연기하는 것도 아니고 ㅋ 떠드는데 명절이 괴롭.
    다른 가족 좋은 일들은 취급도 안 하네요.

    그저 돈돈돈. 지겹.

  • 4. 개업의들
    '24.9.21 1:21 PM (59.6.xxx.211)

    돈 쓸어담고 있어요.
    집안에 의사 몇 명 있는데
    죄다 요즘 최고급 차로 바꾸고 난리도 아님

  • 5.
    '24.9.21 1:38 PM (115.138.xxx.158)

    일단 사람값이 떨어졌음
    당연함 시장에 사람이 넘치면 가격 떨어지는 건 너무 기본이라
    예전에 한명 고용하던 걸로 요즘은 1.7명 정도 고용 가능하니
    개원의들 엄청 신났지

  • 6. 가까운지인
    '24.9.21 1:47 PM (122.36.xxx.22)

    정형외과 mri에 수술까지 다하는 1차병원인데
    예약 걸고 갔는데도 한시간 기다리고 연골주사 맞는 것도 한참 기다림
    화장실도 못갈 정도로 바쁘더라구요 1차병원인데 원무과 따로 내서 직원충원했대요
    10년 다닌 동네병원은 저번에 하루파업 하고 맘카페 리스트 도니까
    난생처음 불편드려 죄송하다는 문자가 똬~~오래살고 볼일이더라구요ㅋ

  • 7. ...
    '24.9.21 1:59 PM (1.235.xxx.154)

    동네 인근 병원들 ...다 잘되고 있는거같아요
    정형외과는 응급도 받는다고 플래카드 걸었어요

  • 8. ㅡㅡㅡㅡ
    '24.9.21 2:3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사는거죠.
    자기들 없으면 세상 망할 줄 알고
    기고만장하더니.

  • 9. ...
    '24.9.21 2:55 PM (223.39.xxx.207)

    개원의 총파업했으면 어땠을까요.

  • 10. 그 수술은
    '24.9.21 2:59 PM (59.7.xxx.113)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수술인가요? 수술은 수가 낮고 소송리스크 때문에 안하려고 한다면서요. 2급이라고 수가가 높거나 소송 안당하는건 아닐거잖아요

  • 11. 에휴
    '24.9.21 5:16 PM (223.41.xxx.139)

    젊은 전공의 의대생들이 희생양
    개원의들은 호시절 다누리네요

  • 12. ...
    '24.9.21 9:22 PM (14.52.xxx.159) - 삭제된댓글

    전공의가 귀해져서 중간에 나간 전공의들만 낙동강오리알처럼 아무것도 아닌 의사도아닌의사될거같아요

  • 13. 솔직히
    '24.9.21 11:46 PM (175.214.xxx.36)

    이제 의사 많아지면 수련의 과정 안 거친 비 전문의들은 경쟁력 없어질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516 연어데리야끼 넘 맛있게 됐어요 1 2025/09/13 1,736
1746515 75년생 갱년기 증상 있으신가요? 12 . . 2025/09/13 4,526
1746514 피부나이와 노화 1 궁금 2025/09/13 2,774
1746513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내란재판부? 대법관 증원? 왜 .. 1 한바다 2025/09/13 789
1746512 오줌 못가리는 경도 치매 노견을 2 ㅇㅇ 2025/09/13 1,735
1746511 반 더 발크 - 영드 수사물 재밌네요 12 추천 2025/09/13 2,189
1746510 베스트글에 2억 갭투자해서 14억 벌었다는 원글. 솔직히 33 ㅇㅇ 2025/09/13 6,947
1746509 남편한테 소년의시간 추천후 구박받고 있어요 4 넷플릭스 2025/09/13 4,724
1746508 제가 부모님 인생의 유일한 오점이라네요 23 인생 2025/09/13 7,474
1746507 아이 핸드폰 최신형으로 사 줄까요? 21 ... 2025/09/13 1,832
1746506 조국혁신당, 이해민,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는 자세 ../.. 2025/09/13 784
1746505 성남분당근처쪽에 장어구이 맛난집 4 장어 2025/09/13 1,208
1746504 대답없는 아이에게, 엄마를 투명인간 취급할거면 들어오지 말라고 .. 6 칼카스 2025/09/13 2,954
1746503 '친일 이완용 손자' 주일 대사로 21 ㅇㅇ 2025/09/13 5,884
1746502 김밥집이모님들 건강 38 Ga 2025/09/13 19,839
1746501 갱년기 여성분들 질문좀 드려봐요. 5 5060모여.. 2025/09/13 2,426
1746500 온라인 냉동새우 어떤거 사시나요? 4 ... 2025/09/13 1,619
1746499 우리강아지가 암이래요 12 ㅇㅇ 2025/09/13 3,399
1746498 가성비는 세신이 마사지보다 높지 않나요? 6 .. 2025/09/13 2,373
1746497 비싼 동네서 가게하는 사람들 돈있는사람들인가요 2 ... 2025/09/13 2,337
1746496 서장훈 쌍거풀이 꽤 진해요 12 지금 2025/09/13 4,196
1746495 엄마집 냉장고 정리, 음쓰 80키로 버렸어요 13 엄마집 2025/09/13 6,102
1746494 저도 미국 세컨더리 룸 끌려간 경험 4 .. 2025/09/13 3,505
1746493 사마귀 냉동치료요 2 2025/09/13 1,326
1746492 역사를 보다 보시는 분 계신가요? 17 .. 2025/09/13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