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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패키지로 여행 중이에요~

ㅇㅇ 조회수 : 6,821
작성일 : 2024-09-21 04:58:38

태국 자유여행에 한번 데인 후로

패키지가 편하네요

어른들도 다시 유치원에 온 거처럼 대답들도 잘하시고 귀엽구요

저는 혼자 싱글차지 내고 왔는데

아빠 일정 안 맞아서 온 아이+엄마팀 많아서 같이 합석하고 괜찮아요

시시때때로 망고도시락, 간식, 커피 줘서 막상 배가 불러 밥이 잘 안 들어갈 정도에요

식사도 한식 아니고 중식 샤브샤브, 석식 반쎄오 세트 먹었어요 

베트남도 자유여행 알아보다가 패키지 가격이 비행기 하나 가격보다 저렴해서 틀었는데 잘한 거 같아요

저는 혼자 사기당하면 어쩌지 호객 오면 어쩌지 이런 것들이 다 스트레스라

혼자 다니면 긴장만 하고 못 즐기는데

긴장 다 내려놓고 쫓아다니니 넘 좋아요

선택 관광 다 해도 저 혼자 비행기+숙소 가격보다 저렴해서 가격적으로도 괜찮네요

쇼핑도 하루 한 번 같은데 어른들은 쇼핑하러 작정하신 분들 많아서 오히려 좋았음 괜히 바가지 당하느니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외려 낫네요

 

+놀란 거 바구니배 타는데 사공분들이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 떼창하심

심지어 한국에서 잘 안 알려진 나이트 클럽 노래 메들리에 맞춰 춤 추시고 코리아 남바완, 누나 이뻐, 빨리빨리가 노 젓는 구호인데요 한국인 관광객이든 백인이 탔든 안 가리고 다 해요 너무 웃겼어요

 

+ 베트남 풍경 되게 이국적이네요 야자수가 깔린 수준이고 산이 없어서 너무 신기, 차 타고 가다 야생 물소도 봄

 

+동남아 강이 흙탕물인데 무슨 성분? 때문이고 물 자체는 맑대요~ 이것도 넘 신기했음 어쩐지 게? 들이 막 튀어나오고 하더라구요

 

유일한 단점..젊은 분들이나 남자 어르신은 안 그런데 저희 엄마 또래 여행객 분들이 혼자 왔다니까 세상 불쌍한 사람 취급 하심 

 

근데 베트남 여행 기대 크게 안 갖고 오니 너무 괜찮은걸요? 개인적으로 태국보다 이국적이고 물가 저렴 호텔 컨디션 좋고 음식 맛있고! 괜히 경기도 다낭시가 아니었어요~ 시간만 있음 다낭 자주 올 거 같아요

IP : 222.255.xxx.11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9.21 5:02 AM (116.34.xxx.24)

    7.8월 한달 살고왔는데 베트남 좋았어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 2.
    '24.9.21 6:49 AM (221.145.xxx.192)

    한시장 가게 되면 꼭 팬티 사세요. 장당 800원.
    질러팬티 있으면 사시고요.
    30장 사면 세 장 서비스 꼭 받으시구요.
    162,165호 물건이 좋아요.
    한시장에서 살건 속옷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다 불량품입니다아

  • 3. 똑같이
    '24.9.21 6:53 AM (175.205.xxx.221)

    저도 원글님이랑 똑같이 느꼈어요.
    그리고 관광지마다 화장실이 깨끗하고 화장지가 품질이 좋았던것도 의외였어요.
    관광객 보라고 시가지 거리도 아주 정성스럽게 꾸며 놓은 티가 나는데 그게 약간 촌스럽긴한데 오히려 귀엽고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정말 좋았던 기억만 있는 다낭이어서 다음에 또 갈거예요.

    원글님 행복한 여행 되세요~

  • 4.
    '24.9.21 7:01 AM (221.145.xxx.192)

    맞아요. 화장지가 좋더라구요.
    맛사지도 꼭 받으세요.

  • 5. 오호
    '24.9.21 7:23 AM (223.39.xxx.87)

    더위는 괜찮으세요?

  • 6. ..
    '24.9.21 7:35 AM (112.152.xxx.33)

    필요한 약 있으면 구입하세요
    약도 싸고 성분도 좋다 들었어요 스트렙실이나 화상연고등

  • 7.
    '24.9.21 7:3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패키지파
    싱글차지 1박에 얼마였어요

  • 8. ssunny
    '24.9.21 7:52 AM (14.32.xxx.34)

    동남아는 패키지? 생각 안해봤는데
    원글님 얘기 들으니 재미있겠네요
    즐거운 여행 하세요

  • 9.
    '24.9.21 8:02 AM (106.101.xxx.108)

    나이 더 먹어서 멀리 못가면 베트남패키지 가봐야지.

  • 10. 기니
    '24.9.21 8:31 AM (14.37.xxx.238)

    저도 패키지좋아해요
    자유일정있는 패기지면 더 좋고요
    좋은여행되세요

  • 11. ㅇㅇ
    '24.9.21 8:37 AM (222.255.xxx.118) - 삭제된댓글

    싱글차지 비싸긴 했어요 3박에 패키지 가격의 2/3 -0- 그런데 혼자 호텔 막 쓰고 혼자 깨벗고 방 안 거닐고 조식 막 먹으니 아쉬운 맘 좀 사라졌구요^^;

    한시장 팬티 사라는 정보 너무 감사해요!! 마지막날 들르기로 했는데 안 그래도 팬티 떨어졌는데 너무너무 감사요

    더위는 처음엔 한국보다 시원했는데 계속 다니니까 호이안 지역은 강가라 그런지 습하고 더웠구요 땀이 줄줄..더위는 좀 힘들긴 함

    화장실 깨끗한 거 정말 의외였어요22222 지저분한 곳인데도 화장실은 냄새 안 나고 깨끗

    오호 베트남 약이 좋군요 어쩐지 한국어로 "약"이라고 간판 달아놓은 약국들 있더라니 별 생각 없었는데 약 사가지고 가야겠어요!!

    아 그리고 커피는 명불허전 듣던대로 최고네요 베트남이 커피 생산량이 브라질에 이어 2위래요

  • 12. ..
    '24.9.21 8:40 AM (211.206.xxx.191)

    베트남 여행정보 감사합니다.

  • 13. ㅇㅇ
    '24.9.21 8:40 AM (101.96.xxx.6) - 삭제된댓글

    싱글차지 비싸긴 했어요 3박에 패키지 가격의 2/3 -0- 그런데 혼자 호텔 막 쓰고 혼자 깨벗고 방 안 거닐고 조식 막 먹으니 아쉬운 맘 좀 사라졌구요^^;

    한시장 팬티 사라는 정보 너무 감사해요!! 마지막날 들르기로 했는데 안 그래도 팬티 떨어졌는데 너무너무 감사요

    더위는 처음엔 한국보다 시원했는데 계속 다니니까 호이안 지역은 강가라 그런지 습하고 더웠구요 땀이 줄줄..더위는 좀 힘들긴 함

    화장실 깨끗한 거 정말 의외였어요22222 어딜 가나 화장실은 냄새 안 나고 깨끗

    오호 베트남 약이 좋군요 어쩐지 한국어로 "약"이라고 간판 달아놓은 약국들 있더라니 별 생각 없었는데 약 사가지고 가야겠어요!!

    아 그리고 커피는 명불허전 듣던대로 최고네요 베트남이 커피 생산량이 브라질에 이어 2위래요

  • 14. ㅇㅇ
    '24.9.21 8:41 AM (101.96.xxx.6)

    싱글차지 비싸긴 했어요 3박에 패키지 가격의 2/3 -0- 그런데 혼자 호텔 막 쓰고 혼자 깨벗고 방 안 거닐고 조식 막 먹으니 아쉬운 맘 좀 사라졌구요^^;

    한시장 팬티 사라는 정보 너무 감사해요!! 마지막날 들르기로 했는데 안 그래도 팬티 떨어졌는데 너무너무 감사요

    더위는 처음엔 한국보다 시원했는데 계속 다니니까 호이안 지역은 강가라 그런지 습하고 더웠구요 땀이 줄줄..더위는 좀 힘들긴 함

    화장실 깨끗한 거 정말 의외였어요22222 어딜 가나 화장실은 냄새 안 나고 깨끗

    오호 베트남 약이 좋군요 어쩐지 한국어로 "약"이라고 간판 달아놓은 약국들 있더라니 별 생각 없었는데 약 사가지고 가야겠어요!!

    아 그리고 커피는 명불허전 듣던대로 최고네요 베트남이 커피 생산량이 브라질에 이어 2위래요

  • 15. 나무
    '24.9.21 8:43 AM (211.36.xxx.28)

    베트남 패키지여행 저장해둡니다~

  • 16. Fss
    '24.9.21 8:48 AM (59.14.xxx.42)

    베트남 다낭 패키지 저장이요. 싱글 차지 조금만 더 싸면 좋으련만. 저도 패키지가 속편해요. ㅋㅋㅋ

  • 17. Fss
    '24.9.21 8:51 AM (59.14.xxx.42)

    ㅋㅋㅋ 다낭 배타기 상상이 되네요!

    놀란 거 바구니배 타는데 사공분들이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 떼창하심

    심지어 한국에서 잘 안 알려진 나이트 클럽 노래 메들리에 맞춰 춤 추시고 코리아 남바완, 누나 이뻐, 빨리빨리가 노 젓는 구호인데요 한국인 관광객이든 백인이 탔든 안 가리고 다 해요 너무 웃겼어요
    2222222222222222222

  • 18. ㅇㅇ
    '24.9.21 8:55 AM (101.96.xxx.6) - 삭제된댓글

    패키지 여행이라 혼자라면 절대 안 갔을 시골 마을(도자기 마을이라고)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가이드 분께 베트남 풍습에 대해서 듣고 돌아다니면이건 무슨 나무다 설명도 들었어요
    노니, 파파야, 망고나무 실물 처음 봄 가이드 분한테 들은 것 중에 재미난 거 많아요 다 옮길 수는 없지만요~ 제가 쓴 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답니다.

    커피도 위즐커피, 연유커피 골고루 버스에서 나눠줘서 마셨고 쓰레기도 기사분이 다 치워주심. 첫날 드린 가이드 비용에 포함되어서 한국 손님들이 쓰레기 못 치우게 함.(일 없어진다고)

    반쎄오 처음 먹는데 식당 베트남 분이 한국어로 먹는 거 설명해줬어요 불리지 않은 라이스페이퍼에 싸먹는 거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 19.
    '24.9.21 9:06 AM (221.145.xxx.192)

    속옷가게는 2층에 있고 질러팬티가 없을 때도 있어요.
    브레지어도 사실 괜찮아요. 남대문 보다 훨훨 싸요.
    마지막날 혹시 자유시간 주면 한시장 근처 피자가게 가세요. 도보 오분거리.
    예약 걸어두고 한시장 다녀와도 돼요. 구글로 보면 근처에 평점 높은 피자가게 바로 보입니다.
    4Ps인가 그래요. 화덕피자인데 가성비 맛 다 좋아요.
    공항면세에선 살게 없어서 전 로이스초콜릿만 샀어요.
    거기 김밥집 김밥은 비추.
    벳남 음료 커피 간식집들 있습니다. 전 카모마일 따끈하게 마시며 쉬었어요.
    저는 하루만 패키지에 이틀은 자유여행인 상품으로 갔고 호이아나리조트에서 3박.
    바구니배 춤추는 사공에게 팁 원달라 줬네요.
    강 위에 가라오케무대들도 너무 희한하죠?
    ㅋㅋ

  • 20. ㅇㅇ
    '24.9.21 9:10 AM (101.96.xxx.6) - 삭제된댓글

    192님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저도 사공에게 팁 1달러 줬구요 강위의 무대에서 베트남 아저씨 열창 패키지 여행 중인 끼 많은 초딩 남아 올라가서 춤 추고~ 호이안에 사람 너무 많아서 현깃증 나더라구요 전 전일 패키지인데 에너지가 없는 사람이라 버스 타고 쏙쏙 내려주는 게 너무 제스타일이에요ㅎㅎ

  • 21. ㅇㅇ
    '24.9.21 9:12 AM (222.255.xxx.118) - 삭제된댓글

    192님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저도 사공에게 팁 1달러 줬구요 강위의 무대에서 베트남 아저씨 열창 패키지 여행 중인 끼 많은 초딩 남아 올라가서 춤 추고~ 호이안에 사람 너무 많아서 현깃증 나더라구요 전 전일정 패키지인데 에너지가 없는 사람이라 버스 타고 쏙쏙 내려주는 게 너무 제스타일이에요ㅎㅎ 혼자였음 호캉스만 하고 갔을 듯여 호캉스만 해도 비용적으로 한국보다 남는 장사?이긴 함

  • 22. ㅇㅇ
    '24.9.21 9:13 AM (222.255.xxx.118)

    192님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저도 사공에게 팁 1달러 줬구요 강위의 무대에서 베트남 아저씨 열창 패키지 팀의 끼 많은 초딩 남아 올라가서 춤 추고~ 호이안에 사람 너무 많아서 현깃증 나더라구요 전 전일정 패키지인데 에너지가 없는 사람이라 버스 타고 쏙쏙 내려주는 게 너무 제스타일이에요ㅎㅎ 혼자였음 호캉스만 하고 갔을 듯여 호캉스만 해도 비용적으로 한국보다 남는 장사?이긴 함

  • 23. 패키지
    '24.9.21 9:20 AM (112.187.xxx.4) - 삭제된댓글

    그래도 쇼핑 작정하고 온 사람들이 많아서 눈치 안보신다 하니 다행이네요.

    인원도 적고, 물건 사는 사람도 없으면 그것처럼 곤란하고 가이드가 눈치줘서 그것처럼 짜증나는 일도 없는데. 인원이 몇 명인가요.

  • 24. ㅇㅇ
    '24.9.21 9:47 AM (101.96.xxx.6)

    인원 20명 정도 쇼핑은 딱히 사라는 느낌은 못 받았고 제 경험상 태국 공항에서 산 말린과일보다 질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저도 두 팩 쟁였어요 베트남이라서 파는 물건들 가격이 비싼 것도 아니라서요

  • 25. ㅇㅇ
    '24.9.21 9:49 AM (106.102.xxx.29) - 삭제된댓글

    몸집도 작은 아주머니가 바구니배 저으면서 아이한테 메뚜기랑 꽃모양 풀로 접어주셔서 좋았는데
    한국 관광객들 지나가면 큰소리로 트롯트 틀고 춤추면서 팁 주게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싫었어요. 젊은 사람들은 소문나서 점점 안가겠던데요.

  • 26. ㅇㅇ
    '24.9.21 9:51 AM (106.102.xxx.63)

    저는 자유여행으로 갔는데 몸집도 작은 아주머니가 바구니배 저으면서 아이한테 메뚜기랑 꽃모양 풀로 접어주셔서 좋긴 했지만..
    한국 관광객들 지나가면 큰소리로 트롯트 틀고 춤추면서 팁 주게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싫었어요. 젊은 사람들은 소문나서 점점 안가겠던데요.
    한 30년전 태국같았어요.

  • 27. 하늘하늘
    '24.9.21 10:04 AM (118.235.xxx.23)

    베트남 다낭 패키지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28. 레이크타호
    '24.9.21 10:31 AM (182.227.xxx.34)

    혹시 어느 여행사인지..알려주세요

  • 29. Zz
    '24.9.21 10:54 AM (211.202.xxx.35)

    다낭 저도 즐겁게 다녀온 기억이 있어요
    시간만들어서 또가고 싶네요

  • 30. 저도
    '24.9.21 11:36 AM (1.243.xxx.162)

    5월에 패키지 다녀왔는데 재밌었어요
    사람들이 왜 퍄키지 가냐했는데 패키지니 안가본데 없고 좋았어요
    다만 빡셉니다 일정이
    뱃사공들 라이따이한들이에요 거기서 차별받고 힘들게 사시는분들이라고 해서 팁 드렸던 기억있네요

  • 31.
    '24.9.21 6:08 PM (27.177.xxx.77)

    베트남 가려고요 다음달에
    한시장 팬티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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