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깍두기 담았는데 하룻밤 실외에 둘까요~~?

초보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24-09-20 20:21:09

깍뚜기를 많이 만들었는데요

 

아직 초보라 넘 정성스럽게 담다가

조금 짜게 된거 같아요

막판에 새우젓 까나리 더 넣어서 그런가봐요

 

혹시 조금 짜도 시간지나면 좀 괜찮을까요?

아니면 양파같은거라도 썰어넣어야 하나요?

 

모냥이 넘 예뻐서 신났었는데 맛이 좀 짜서  아쉬워요

IP : 222.113.xxx.1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9.20 8:23 PM (121.190.xxx.178)

    만든지 얼마나 됐나요?
    맛들기전에 짭짤한건 무에 간이 배면서 좀 덜 짜질거예요

  • 2. hh
    '24.9.20 8:24 PM (118.235.xxx.228)

    쬐금 짠건 악으면 괜찮고
    좀 짠거는 생무 큼직납작하게 썰어 넣으셔요

  • 3. 원글
    '24.9.20 8:25 PM (222.113.xxx.162)

    지금 만든거예요
    한시간도 안되었구요

    많이는 아니고 조금 짜요
    그냥 두고볼까봐요
    감사합니다

  • 4. ..
    '24.9.20 8:27 PM (175.121.xxx.114)

    익으면 괜찮아요

  • 5. 그럼
    '24.9.20 8:29 PM (222.113.xxx.162) - 삭제된댓글

    혹시 오늘밤 밖에두었다가
    내일 아침에 냉장고에 넣을까요?
    그래야 더 맛있을까요?

    만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두긴 했어요

  • 6. 바람소리2
    '24.9.20 8:37 PM (114.204.xxx.203)

    내일 아침에 넣어요

  • 7. 원글
    '24.9.20 8:37 PM (222.113.xxx.162)

    혹시 오늘밤 밖에두었다가
    내일 아침에 냉장고에 넣을까요?
    그래야 더 맛있을까요?
    만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두긴 했어요

    아 제목 수정했습니다 ^^;;

  • 8. ㅇㅇ
    '24.9.20 8:38 PM (119.193.xxx.221)

    만들자마자 넣으면 맛 없더라고요.
    경험에 의하면..

    좀 익어야 짠 맛도 가시고

  • 9. 00
    '24.9.20 8:39 PM (121.190.xxx.178)

    지금 꺼내두셨다가 내일 아침에 한번 열어보세요
    거품이 한두개 올라와있을떠 냉장하면 될거에요

  • 10. ..
    '24.9.20 8:48 PM (218.148.xxx.77)

    만들자마자 바로 넣으면 맛없어요.
    오늘 날씨로 하룻밤 재우고 내일 아침에 윗님 말씀처럼
    거품 살짝 올라오는 거 보고 넣으시면 될 겁니다.
    제 경험으론 내일 낮이나 돼야 거품 낌새가 보일 텐데..
    그 때 맛보시고요.

  • 11.
    '24.9.20 8:49 PM (222.113.xxx.162)

    그럼 오늘밤 밖에 두어볼께요
    마침 시원하기도 해서 조금 안심되어요

    감사합니다

  • 12. ....
    '24.9.20 9:03 PM (24.141.xxx.230)

    깍두기는 쉰내가 난 다음에 냉장고에 넣어야 맛있어요
    그리고 깍두기는 김치 보다 늦게 쉬기 때문에
    적어도 3일은 밖에 두셔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6401 소소한 일상 3 가족사랑 2024/10/12 828
1616400 따로또같이 제주도 여행 6 올레길 2024/10/12 1,346
1616399 혈압 집에서 재면 낮은거 믿을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12 /// 2024/10/12 1,900
1616398 단백질 파우다, 간에 무리 없나요? 15 건강 2024/10/12 3,327
1616397 옆집에서 복도에 글써서 붙이는거요 17 bogers.. 2024/10/12 3,649
1616396 갱년기 뱃살 4 나나 2024/10/12 2,415
1616395 자기 눈에 들보를 못 보는 9 반성 2024/10/12 1,658
1616394 남편은퇴. 은퇴라는 말의 무게가 커요. 5 어느새 2024/10/12 2,521
1616393 이렇게도 밥먹어요 1 2024/10/12 1,290
1616392 피타브레드 2 ㅡㅡㅡㅡ 2024/10/12 1,455
1616391 영화 추천 1 가을 2024/10/12 869
1616390 오래된 들깨가루 버려야겠죠? 11 냉동들깨 2024/10/12 3,726
1616389 21호 파운데이션 색상 실패 4 파운데이션 2024/10/12 1,618
1616388 공부 안했던 고3아들 아무데나 붙으면 보낼까요? 24 그냥 주절주.. 2024/10/12 3,489
1616387 저도 글써보아요 (거의 2년만에 쓰는글) 6 그루터기 2024/10/12 863
1616386 서울에 1인고깃집있을까요? 6 1인고깃집 2024/10/12 1,675
1616385 근데 새로운 공지가 어디 있는걸까요? 3 .. 2024/10/12 852
1616384 수영과 러닝 1 ... 2024/10/12 1,200
1616383 장조림, 더덕구이, 우엉조림.. 좋아하세요? 6 최애반찬 2024/10/12 1,012
1616382 은따 말하면 안되나요? 4 쨍쨍 2024/10/12 1,128
1616381 신축 아파트 분양가 20억 넘는거 분양 받았다가 부동산 하락기 .. 11 ㄴㅅ 2024/10/12 4,900
1616380 안녕하세요 3 간만에 2024/10/12 405
1616379 역대 노벨문학생 수상자들보니 생각보다장난아니네요 18 2024/10/12 3,924
1616378 휘발류 냄새 안나는 각티슈 추천해주세요 ㄱㄷㅈ 2024/10/12 371
1616377 노벨상 효과 6 도서관 근무.. 2024/10/12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