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폐경 증상인가요?

.. 조회수 : 4,367
작성일 : 2024-09-19 21:35:03

만 43세고 아이둘 엄마입니다.

원래는 칼같이 28-30일주기로 5일동안 생리했거든요.

7월부터 생리양이 엄청 줄더니 한달에 생리를 두번을 하고 8월엔 첫주에 생리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를정도로 안나오다가 20일만에 갑자기 피가 쏟아지듯 생리를 일주일 하구요.

이번달은 할 때가 한참 지났는데 또 안하네요.

조기폐경까진 아니어도 폐경오기엔 아직 어린(?)거 같은데..병원가봐야할까요?

IP : 106.102.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9.19 9:35 PM (114.204.xxx.203)

    피검사해보세요

  • 2. 그게
    '24.9.19 9:37 PM (70.106.xxx.95)

    폐경이행기 들어가신거에요
    피검사로 정상수치라 해도 실제론 이행기 돌입한거죠
    한달에 두번 생리한다는건 주기가 짧아졌단 이야기인데
    그렇게 짧아지다가 어느순간 길어지다가 어느순간 서서히 안하기 시작해요.
    아마 5년 전후로 폐경이 올거같은데. 평균 폐경연령이 50세 정도니까
    평균이신듯요

  • 3. 검사
    '24.9.19 9:41 PM (106.102.xxx.58)

    댓글 넘 감사드려요.
    폐경전에 이런식으로 들쭉날쭉해지는거군요.
    30년 넘게해온 생리인데도 이렇게 무지하네요.
    검사도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 4. 그리고
    '24.9.19 9:42 PM (70.106.xxx.95)

    검사를 한다해도 달리 약처방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
    달라질건 없어요. 너무 조기에 폐경이면 여성호르몬 치료를 하긴 하는데
    지금나이는 조기폐경에 해당되지 않거든요. 정상적인 현상이에요

  • 5. abcdefgh
    '24.9.19 10:09 PM (1.243.xxx.24)

    저두 그러네요
    전 그래도 근종있나 체크나한번 해보고
    이행기를 받아들일라구요~

  • 6. 자연스러운과정
    '24.9.19 10:35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평균 폐경이 50세 라고했어요. 보통 이런건 만으로 따져요.
    그러니 원글님은 자연스러운 시간을 가지고 있는거에요.
    이러다가 몇 년뒤에 완경기에 들어갈거에요.

  • 7. 그리고
    '24.9.19 10:50 PM (70.106.xxx.95)

    생리를 완전히 일년이상 안하게되면
    그때부터 폐경으로 진단해요.
    만나이로 40세이상부터는 폐경이 와도 정상적인걸로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3397 목이 안돌아가서 주사맞고 왔는데요 13 ... 2024/10/03 2,830
1613396 정부 "김장 1~2주만 늦춰 달라 10 ... 2024/10/03 3,785
1613395 세팅후 웨이브 고정력 있게 하려면... 5 초코라떼 2024/10/03 1,651
1613394 나는 솔로 결혼커플 영숙 영수 같은데 맞나요? 6 ㅇㅇ 2024/10/03 4,884
1613393 여권관련 알려주세요(긴급) 7 귀여니 2024/10/03 1,790
1613392 한우 왜케 맛나요??? 10 한우 2024/10/03 2,634
1613391 10월말 영국은 별로일까요? 7 여행 2024/10/03 1,881
1613390 휴일 너무 많아서 지긋지긋하네요 16 2024/10/03 8,939
1613389 대한민국 노인 혐오 이해합니다 18 ㅇㅇ 2024/10/03 4,714
1613388 영등포 근처 표피낭종 수술할 병원 추천 1 ... 2024/10/03 1,709
1613387 아는 이웃 고발하면 죄가되나요? 8 ., 2024/10/03 2,704
1613386 수학 문제 좀 봐주세요 4 갸우뚱 2024/10/03 961
1613385 유홍준씨가 설명하는 경복궁의 디테일인데 5 멋지다 2024/10/03 1,765
1613384 우리 동네 파리바게트 사장님 13 ㅇㅇ 2024/10/03 6,760
1613383 미역국에 고기 얇게 찢어 넣는거..방법이? 9 ㄴㄹ 2024/10/03 2,051
1613382 중고딩들 가볍고 튼튼한 가방 추천 좀요 1 학생 2024/10/03 918
1613381 셀프 줄눈..정말 힘드네요 4 줄눈 2024/10/03 2,778
1613380 이놈의 날씨..옷들 다양하네요 4 ㅎㅎ 2024/10/03 3,228
1613379 어쩌다 알게된 아주머니가 계시는데요 1 ㅇㅇ 2024/10/03 3,008
1613378 집에서 요거트만들기 7 신기 2024/10/03 1,755
1613377 정부, 한은서 돈 빌려 공무원 월급줬나…월급날 직전 차입 6 .. 2024/10/03 2,885
1613376 잠이 쏟아진게 설마 캐모마일때문이었을까요? 13 2024/10/03 3,823
1613375 대남방송(서울의 소리) 3 2024/10/03 872
1613374 김종대 전 의원, "평화는 의지와 용기로 만들어 나가는.. light7.. 2024/10/03 614
1613373 아파트 베란다 안전창은 어떻게 하나요? 3 가을비 2024/10/03 1,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