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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독살이 고민이에요

123 조회수 : 2,858
작성일 : 2024-09-19 20:06:19

대인관계에도 괜히 움츠러들고

나이들면서 젊어서부터 통통했던 볼살이 점점 쳐지는게

되게 부담스럽고 자신감이 없어져요.. 더 나이들어보이고...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은 어찌 턱선이 그리 날렵한가요..

IP : 124.49.xxx.1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9.19 8:10 PM (220.78.xxx.213)

    턱 작고 동그란 얼굴이라
    얼굴에 살 안붙이려고 살을 못 찌워요 ㅜㅜ

  • 2. ..
    '24.9.19 8:11 PM (211.243.xxx.94)

    살이 있음 쳐지고,살이 없음 볼 패이고..

  • 3.
    '24.9.19 8:12 P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

    볼살 처지는 거 너무 강부자 할매같아서
    차라리 볼살을 쫙 말리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되네요

  • 4. ㅇㅇ
    '24.9.19 8:46 PM (124.49.xxx.188)

    네 ㅜㅜ
    ///

  • 5. ㄴㅇㅅ
    '24.9.19 9:01 PM (124.80.xxx.38)

    그거 심부볼같은데요. 그거 리프팅 시술하세요. 실리프팅이나 레이져 효과 가장큰건 거상술이구요. 정말 너무 큰 스트레스면 하시는거 추천해요.
    나이들면 볼에 살없어도 쳐지고 있어도 쳐져요. 당겨 올리면 확 젊어집니다.
    인위적인거 싫으시면 어쩔수없지만 이런 시술한다고 인조인간처럼 되진않아요. ㅎㅎ

  • 6. ㅇㅇ
    '24.9.19 9:06 PM (116.37.xxx.13)

    그냥 거상하세요.실리프팅 레이저는 시간 돈 아깝습니다.효과도 미미하고.

  • 7. ...
    '24.9.19 9:14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거상한 얼굴
    솔직히 징그러워요

  • 8. --
    '24.9.19 9:19 PM (124.80.xxx.38)

    거상 한 분과 같이 일하는데 전혀 안징그럽습니다. 곱기만하십니다.(수술하시고 좀 쉬다가 오셨고 붓기 많이 빠졌다곤 하셨어요)
    훨씬 젊어보이시고 생기있어보여요. 전에는 뭔가 심술궂어보이거나 어두워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지금은 인상도 좋아보이세요. 절대 부분 보여줄땐 으악 징그러했지만 머리에 가려져서 일부러 드러내지않음 보이지도 않아요. 시간적 경제적 여유 되심 하시는게....

  • 9. ㅇㅇ
    '24.9.19 9:29 PM (106.101.xxx.30) - 삭제된댓글

    거상 그거 나중되면
    다시 쳐지던데
    하기 전보다 더 흉측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하고 또 다시하다보면
    괴물 되는거죠 뭐

  • 10. satellite
    '24.9.20 12:01 AM (211.234.xxx.20)

    저는 사각턱이라 오히려 부러워요 ㅠㅠ

  • 11. 여기는
    '24.9.20 2:31 AM (125.185.xxx.27)

    거상을 아주 쉽게 생각하네요
    귀옆에 귀뒤에 흉터는 보고 말하는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

  • 12. 111
    '24.9.20 10:22 AM (219.240.xxx.235)

    지인했는데 1달동안 얼굴이 푸르둥둥 누르둥둥 해다녔어요..그방법밖에 없다면 ㅠㅠ 효과가 있긴해요.. 사각이었는데 부드러워졋어요

  • 13. 윗님
    '24.9.22 2:37 AM (125.185.xxx.27)

    머리카락 귀뒤로 넘겨보셨나요? 흉터 많이 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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