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동밥 유리그릇이 깨졌는데 밥을 먹었더니 찝찝해요ㅎㅎ

바다 조회수 : 3,870
작성일 : 2024-09-19 19:45:10

큰그릇이여서  아깝기도하여   깨진그릇은 빼고 녹여서  일부먹었어요.

꼭꼭 씹으며 먹었지만 찝찝하네요ㅎㅎ

괜찮을까요ㅋㅋ

바보같네요

IP : 211.235.xxx.1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4.9.19 7:4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먹으면서 씹히는거 없었으면 괜찮을거에요.

  • 2. 아이고
    '24.9.19 7:4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도 한 절약하지만 깨진 그릇 속 내용물은 안 먹습니다. 그것이 희귀한 진미도 아니고 냉동밥이라면 더더욱이요.

  • 3. 아휴 위험하게
    '24.9.19 7:47 PM (211.201.xxx.28)

    다음부터는 대범하게 버리세요.
    만에 하나 먹게되면 후폭풍이 넘 쎄잖아요.

  • 4. @@
    '24.9.19 7:49 PM (222.104.xxx.4)

    그걸 드시다니요
    유리가루라도 미세한데 ㅡㅡ;;
    장기손상 입히면 어쩌려구

  • 5. 바다
    '24.9.19 7:50 PM (211.235.xxx.189)

    왜그랬을까요ㅜㅜ히궁

  • 6. 가장
    '24.9.19 8:23 PM (61.101.xxx.163)

    싼 식재료가 쌀인데...
    그냥 버리시지 ㅠㅠㅠ
    유리조각 안들어갔을거라고 생각하고 잊으세요.이미 먹은걸요..ㅠ

  • 7. 저도요
    '24.9.19 8:24 PM (23.145.xxx.140)

    전자레인지 돌리고 깨졌는데
    덜어내고 비벼먹다가 현타와서 반정도 먹고
    버린적 있어요.
    한동안 유리가 몸어디간에 돌지않을까하는 공포감도
    있었고요.
    두달 지난 지금 멀쩡합니다
    다음에는 우리 바로 버려요~~^^

  • 8. ...
    '24.9.19 8:29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그거 내장에 박히면 수술해도 찾기도 어려워서 괴사할지도 모를 텐데
    이 난리통 속에서 진짜 용감하시네요

  • 9. ...
    '24.9.19 8:30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예전엔 생선가시 박히면 어른들이 밥 한술 크게 물고 꿀꺽 삼키라셨죠
    밥이 같이 쓸려서 뱃속에 들어가기가 쉬웠나 봐요

  • 10. ....
    '24.9.19 8:42 PM (222.116.xxx.229)

    에구 드시지 마시지 ㅠㅠ

  • 11.
    '24.9.19 8:47 PM (1.222.xxx.77)

    요근래 들은 얘기중 젤 공포네요..

  • 12.
    '24.9.19 10:28 PM (172.226.xxx.40)

    돈이 없어서 아끼는게 아니라
    저렇게 뭐든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진짜 충격과 공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9058 위고비... '전화만 100통' 난리 난 약국 [현장+] ㅇㅇ 2024/10/19 3,630
1619057 부자들의 삶은 어떤걸까요 31 ㅍㅍ 2024/10/19 18,594
1619056 이토록.. 드라마 5 2024/10/19 2,909
1619055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후기 1 2024/10/19 3,458
1619054 부산 강서세무서 근처에요 1 부산 2024/10/19 1,095
1619053 크록스 있는지요? 4 코스트코에서.. 2024/10/19 1,505
1619052 분노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10 이토록 2024/10/19 3,784
1619051 자동차 하루보험 얼마쯤 할까요? 11 날마다새날 2024/10/19 1,963
1619050 생밤이 무맛인데 시간지남 달아지나요? 5 ㅇㅇㅇ 2024/10/19 1,302
1619049 메이저 신문사 기자가 쓴 기사 중 문장인데 맞나요? 4 왜이러지 2024/10/19 1,364
1619048 한강 작가가 인쇄업도 살리네요. 12 2024/10/19 4,082
1619047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에 걷기 좋은 곳? 20 123 2024/10/19 3,220
1619046 일주일전 받은 생새우를 김냉에 넣고 까맣게 잊고있었어요 5 아악 2024/10/19 1,920
1619045 젊은사람들은 부자보다 정서적으로 화목한 가정을 부러워하네요 23 .. 2024/10/19 5,832
1619044 정년이에서 신예은은 실제로 방자역의 판소리를 했을까요? 13 정년이 2024/10/19 7,536
1619043 돼지고기 소비기한 3일.넘었는데 못먹나요? 3 ........ 2024/10/19 2,689
1619042 파김치 쉽네요~ 16 김치 2024/10/19 4,784
1619041 제가 당뇨가족력이 있어서 9 당뇨 2024/10/19 3,047
1619040 연예계는 여기나 저기나 성상납이 11 더럽 2024/10/19 7,848
1619039 던스트 무스탕 or 코트 하나만 고른다면요~ 4 2024/10/19 1,737
1619038 퍼프대디 강빛나판사가 해치워줬으면 4 주말최고 2024/10/19 3,134
1619037 갓김치 보관을 어떻게 해요? 5 2024/10/19 1,142
1619036 고양이 산책 시켜보신 분 계셔요? 19 1111 2024/10/19 2,356
1619035 안경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 좋은 건가요. 2 .. 2024/10/19 1,117
1619034 로제 APT 중독성 끝판왕이네요 11 ... 2024/10/19 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