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추가 왜 이렇게 상태가 안좋을까요

... 조회수 : 2,855
작성일 : 2024-09-19 19:11:40

우리동네만 그런걸까여

알배기 제대로 된걸 최근에 통 못봤어요 

날씨때문에 그런거지요?

IP : 222.116.xxx.22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9.19 7:14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김치가 사라질거래요
    추워야 자라는 야채라

  • 2. ....진짜
    '24.9.19 7:16 PM (14.58.xxx.104)

    김치 못 먹게 될거 같아요.
    저희도 이번에 배추 모종 사다 심었는데 다 녹아버려서 흔적조차 없어졌어요.

  • 3. ..
    '24.9.19 7:16 PM (218.155.xxx.230)

    원래 여름엔 배추가 신통찮으니 김장철까지 얼가리나 열무 오이김치로 버티잖아요. 날이 그냥 푹하니 더우니 배추가 더 이상할거에요

  • 4. ㅇㅂㅇ
    '24.9.19 7:21 PM (182.215.xxx.32)

    더워서그래요 ㅠㅠ

  • 5. 시골
    '24.9.19 7:23 PM (222.108.xxx.61)

    전라도 시골에서 농사지으시는 어르신께서 올해 배추농사가 엉망이라 김장을 제대로 못할 듯 싶다고 하셨데요.... 날이 너무 더워서 배추가 제대로 크질 못한다고

  • 6. 에효
    '24.9.19 7:31 PM (115.86.xxx.7)

    동네에 배추밭이 있는데 다 자란 배추보니까 잎도 누렇고 상태가 많이 안좋더라구요.
    얼마전 마트에 3개 33,000원 팔던데 더 오를거 같아요.
    고추밭도 별로던데. 걱정이네요.
    덥고 습하니 그런거 같아요.

  • 7. ㅠㅠ
    '24.9.19 7:32 PM (39.7.xxx.173)

    어제 강원도 다녀왔는데
    배추농사 짓는 큰어머니께서 올해 배추가 녹아서 없대요
    너무더워서 산에 송이도 하나도 없다네요. ㅜㅜ

  • 8. 농사
    '24.9.19 7:34 PM (220.89.xxx.38)

    시골사람들 날씨가 미쳤다고 합니다.
    오늘도 34도 밤도 열대야
    농사는 낮에는 뜨거워도 밤에는 살랑 살랑불어 줘야하는데.

    비는 한번 오면 폭우 더구나 8월은 한달 내리 왔어요.
    배추가 녹아내렸어요.
    저희 300포기 심었는데 반은 죽었어요

  • 9. 바람소리2
    '24.9.19 7:39 PM (114.204.xxx.203)

    폭염에 자라지도 못해요

  • 10. 로즈
    '24.9.19 7:49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헐 김장김치를 많이 막는 우리집
    벌써 걱정이네요
    배추값이 엄청나겠네요
    금값 되겠어요

  • 11. ㅡㅡㅡㅡ
    '24.9.19 7:5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폭염에 대관령 고랭지 배추농사도 망쳤답니다.

  • 12. 더워서
    '24.9.19 8:12 PM (211.114.xxx.107)

    농사가 안되고 벌레가 말도 못하게 많아져서 판매할만한게 없대요. 시어머니가 추석에 팔려고 배추를 아주 많이 심으셨는데 상태가 너무 안좋아 다 갈아 엎으셨다고 이제 농사 못짓겠다 하세요.

  • 13. 배추모종
    '24.9.19 8:19 PM (121.145.xxx.32)

    몇번이나 심어도 계속 녹아 버린대요

  • 14.
    '24.9.19 9:07 PM (121.167.xxx.120)

    뉴스에 올해 김장배추 한포기에 팔천원 예상 한대요

  • 15. ㅇㅇ
    '24.9.20 10:51 AM (211.206.xxx.236)

    진짜 이젠 김장문화도 없어질듯요
    이 날씨에 배추가 버틸수가 없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226 피부가 축축(?)한 분들 계시나요? 8 속상 2024/09/20 2,358
1612225 나이들면 다 아프죠 ㅠㅠ 4 .. 2024/09/20 3,288
1612224 의식잃은 70대, 병원 21곳서 거부…헬기로 긴급이송 2 .... 2024/09/20 2,332
1612223 성장주사 여행으로 며칠 안맞아도 될까요? 10 ㅇㅇ 2024/09/20 2,327
1612222 저처럼 리콜 전화를 받으신 분이 계실까요? 리콜 2024/09/20 1,165
1612221 수능 2번? 누더기 교육과정.. 9 에휴 2024/09/20 2,151
1612220 심심해서 노후로 검색해 봤다가 급반성 ㅠ 4 ㅇㅇ 2024/09/20 4,790
1612219 맘에드는 책장 찾았는데 너무 비싸네요 ㅠ 5 책장 2024/09/20 2,309
1612218 양도소득세좀 여쭤요 3 ㅇㅇ 2024/09/20 1,010
1612217 저 지금 집에 혼자 ㅋ 1 2024/09/20 1,912
1612216 개 세마리가 고양이 물어뜯는데 구경만 하는 견주 27 /// 2024/09/20 4,388
1612215 기후위기 심각하네요 6 영화가현실 2024/09/20 3,772
1612214 출가외인 강조하는 시어머니 40 딸없는셤니 2024/09/20 6,628
1612213 수능 연2회 본다.. 55 ㅇㅇ 2024/09/20 16,570
1612212 대전분들께 여쭙니다 3 2024/09/20 1,707
1612211 갑자기 단국대의대 학력고사배치표가 왜 올라왔나 했더니.. 11 대단 2024/09/20 2,744
1612210 중년 짝찾기? 유튜브 뭔가요 6 2024/09/20 2,662
1612209 간호대교수 남편직업은 의사네요. 9 ... 2024/09/20 6,397
1612208 감기에는 사과가 정말 해롭나요? 6 감기기운 2024/09/20 3,785
1612207 50대인데 고립된 느낌 14 티비 2024/09/20 7,682
1612206 신나는 밴드 음악 추천해 주세요~ 7 zzz 2024/09/20 853
1612205 고어텍스 자켓 2리터 3리터가 무슨뜻인가요? 2 2024/09/20 1,985
1612204 헬스 pt 요가 스피닝 필라테스 강사하고 싶으면 절차가? 3 운동좋아 2024/09/20 1,426
1612203 82쿡만 봐도 응급실 개판이죠 21 ㅇㅇ 2024/09/20 1,993
1612202 물 많이 마시는 게 안 좋을 수도 있나요? 13 ... 2024/09/20 3,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