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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우리딸은 명절 음식은 먹어야 한다고…

조회수 : 5,417
작성일 : 2024-09-19 00:08:39

나중에 엄마 할머니 되면 엄마가 명절에 전이랑 갈비찜 같은거 해서 초대하는게 좋아 아니면 부페 같은데서 만나는게 좋아? 했더니 

 

자긴 명절엔 전이랑 만두 송편 같은거 먹고 근황토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고기산적이랑 동그랑땡 갈비찜 만두국 중요하다네요;;; 

 

엄마가 요리 못하면 어쩌지 했더니 배우면 되지 않냐고;;;

IP : 114.206.xxx.11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
    '24.9.19 12:13 AM (61.254.xxx.88)

    ㅋㅋㅋ귀엽네요
    근데맞긴해요 맛있는거먹으며 퍼질러서 근황토크

  • 2.
    '24.9.19 12:14 AM (114.206.xxx.112)

    저 동그랑땡 배워야 될듯요 ㅋㅋㅋ큐ㅠㅠㅠ

  • 3. 몰래
    '24.9.19 12:15 AM (118.235.xxx.236)

    사서 대령합시다 ㅋㅋㅋㅋ

  • 4. 같이
    '24.9.19 12:17 AM (61.254.xxx.88)

    비빔국수랑 아삭아삭한 양파짱아찌같은거 한바가지해놓고
    오마카세처럼
    전기팬을 식탁에 올려놓고
    산적 동그랑땡 버섯전 육전 깻잎전 육전 계란물에 담궈서 팬에.지져서 바로 먹는 시스템 괜찮아요 ㅋㅋㅋㅋ

  • 5.
    '24.9.19 12:17 AM (116.121.xxx.208)

    먹고싶은 사람이 해야하는 거 아녜요?

  • 6. ..
    '24.9.19 12:17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딸이 배워서 엄마 해드리면 됩니다.
    제 딸은 제게 해줘요.
    저는 시어머니가 해주셨.. 쿨럭.

  • 7. 명절엔
    '24.9.19 12:17 AM (218.48.xxx.143)

    집에서 만든 명절음식을 먹어야 명절 같긴 합니다.
    제가 먹고 싶어서 차례도 없는데 명절음식 만들어 먹네요.
    가족들도 너무 좋아하고요. ㅋ~

  • 8. ㅇㅇ
    '24.9.19 12:18 AM (175.213.xxx.190)

    중학생이 근황토크 ㅋ 귀엽네요

  • 9. 바람소리2
    '24.9.19 12:21 AM (114.204.xxx.203)

    산적은 가능
    전은... 사올래요

  • 10.
    '24.9.19 12:22 AM (114.206.xxx.112)

    친척 모임 넘 좋아해요. 중간고사 전이니까 할아버지 생파는 빠지라니까 쌤이랑 시간조정해서 아침에 수업하면 된다고…

  • 11. ..
    '24.9.19 12:22 AM (211.234.xxx.200)

    그냥
    사서 드세요
    한두접시정도
    그게 백만배 나아요

  • 12.
    '24.9.19 12:27 AM (59.1.xxx.164) - 삭제된댓글

    따님 너무 귀엽네요.
    사회성 좋은 애들이 정서적으로도 안정되고 잘 살더라고요.
    제 시조카들이 요즘애들 같지 않게 저런데 초중딩때나 서른넘은 지금이나 너무 예뻐요.

  • 13. ㅋㅋㅋㅋ
    '24.9.19 12:34 AM (123.212.xxx.149)

    우째 저리 귀여운 딸이 ㅋㅋㅋ
    근황토크 너무 웃겨요.
    저희 딸은 명절 진짜 싫어하는데.. 애마다 참 다르군요 ㅎㅎ

  • 14. ....
    '24.9.19 12:36 AM (114.200.xxx.129)

    다 사면 되죠..ㅎㅎ 마트 가니까 싹 다 구입가능하던데요 .. 근데 딸 성격 좋을것 같아요.ㅎㅎ 친척모임을 좋아하는거 보니 사교성도 좋을것 같고 사춘기도 조용하게 넘어갈것 같구요

  • 15. 귀엽
    '24.9.19 12:53 AM (116.32.xxx.155)

    친척들이 자주 모이고 사이가 좋은가요?
    너무 귀여워요!

  • 16. 지금부터
    '24.9.19 1:08 AM (222.100.xxx.193)

    연습하세요~~~

    ----와!! 이거 엄마가 직접 한거야?

    -----그럼~~엄마가 정성을 다해
    직접 사온거야~~~ㅋㅋㅋㅋ

  • 17.
    '24.9.19 1:35 AM (118.235.xxx.211)

    니가 해라 송편~~~~~~

  • 18. 트레이더스
    '24.9.19 1:37 AM (112.214.xxx.166)

    송편 전 잡채 다 나오고 맛도 괜츈해요
    그거 사드시고 오순도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19. ㅋㅋ
    '24.9.19 2:26 AM (125.181.xxx.149)

    시집가서에어컨 안튼상태에서 요리하며 근황톡하자

  • 20. ㅇㅇ
    '24.9.19 2:46 AM (117.111.xxx.128)

    명절음식 만들 때 조금씩 거들게 시켜보시면 하자는 소리 쏙 들어갑니다.

  • 21. 그 와중 육식인간
    '24.9.19 2:48 AM (211.234.xxx.126)

    메뉴가 송편 빼고 모조리 고기임ㅋㅋ
    새우튀김이나 고구마튀김 잡채 따위 없음

  • 22. ㅇㅇㅇ
    '24.9.19 6:56 AM (58.237.xxx.182)

    귀엽네요
    제사는 안 지내도 자식 입에 들어가는 음식은 막 해주고 싶네요 ㅎㅎ

  • 23. 앞으로
    '24.9.19 9:13 AM (121.190.xxx.146)

    앞으로 전담도우미로 삼으시면 한 번 만에 그 말 쑥 들어갈 듯
    90앞둔 시부의 명절에 제사를 지내야 가족들이 만나서 밥먹고 근황얘기한다는 얘기랑 똑같....

  • 24. 중2의
    '24.9.19 11:23 AM (123.142.xxx.26)

    근황토크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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