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우시죠? 곧 끝날거같아요

알러지 조회수 : 4,164
작성일 : 2024-09-18 23:37:54

오늘도 하루종일 에어컨 틀고 있었는데 

좀전에 코막힘, 재채기, 콧물이 시작 되었어요

봄과 가을의 시작 싸인이랍니다

곧 날씨가 선선하게 바뀔테니 조금만 참아보자구요^^

 

IP : 112.146.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8 11:40 PM (58.72.xxx.232)

    맞아요 저도 환절기 눈 가려움이 시작되었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덥네요 ㅠㅠ

  • 2. ㅡㅡㅡㅡ
    '24.9.18 11:4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제발 이번 여름만 이상기후이길.

  • 3. ooooo
    '24.9.18 11:49 PM (211.243.xxx.169)

    아 나 이래서 지금 코 아프구나 ㅜㅜ

    계속 한쪽 코가 간질간질하고 불편했는데

    제가 계절성 비염이라는 걸 2년 전에 처음 알았거든요.

    난 그냥 계절 바뀔 때마다 코감기 걸리는 줄 알았지....

  • 4. 로사
    '24.9.18 11:50 PM (211.108.xxx.116)

    거짓말 거짓말!!!!!!
    저희 딸 이주일째 환절기 알러지 중이라구욧!!!!!!!!!!!!!!!!
    어흑ㅜ

  • 5. 그게
    '24.9.19 12:14 AM (211.195.xxx.218)

    원글님은 한기 알러지 같구요.
    가을 꽃가루 알러지는 8월말부터 시작되었네요.
    귀신같이 시작되서 한달치 알러지약 처방받아
    3주째 먹고 있는중이네요. 저는 환삼덩굴 알러지인데
    집근처가 환삼덩굴밭 수준이라 이사갈 수도
    없고 환장합니다.
    눈,코,귀,목 모든 구멍이 간질간질ㅠㅠ

  • 6. 저도
    '24.9.19 12:27 AM (211.38.xxx.171)

    저도 진즉에 알러지 시작됐어요..

  • 7.
    '24.9.19 7:34 AM (119.194.xxx.162) - 삭제된댓글

    위 그게 님, 환삼덩굴 꽃가루 요즘 날리나요?
    덩굴 건드리면 노르스름한 가루가 풀썩풀썩 날리던데
    스치기만 해도 긁혀서 엄청 쓰리구요.
    아주 싫은 풀이라 봄에 새싹 나올때 열심히 뽑아버렸는데
    가을에 가보면 어느새 수북히 뜰을 덮고 있더라고요.
    생명력 엄청 질기고 놀라운 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109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진행중 체지방2kg감량 5 스위치온 2024/09/19 3,602
1608108 대상포진 재발...? 1 루시아 2024/09/19 1,751
1608107 우리 시어머니도 자고가길 원하는데 25 2024/09/19 6,210
1608106 중3 겨울방학 여행 5 됐다야 2024/09/19 1,043
1608105 딱봐도 특검한다니까 순방나간거잖아요 15 ... 2024/09/19 2,646
1608104 티비에서 보던 미친임산부를 봤어요 10 .. 2024/09/19 3,442
1608103 소렌토에 매트리스 퀸 3 혹시 2024/09/19 1,261
1608102 나솔)진짜 옥순같은 복차는 말투.얼굴 15 hip 2024/09/19 5,414
1608101 루왁 커피 드시지마세요 21 ㅇㆍㄷ 2024/09/19 6,845
1608100 김종인 "'김건희 공천 개입 의혹' 김영선, 집까지 찾.. 7 ... 2024/09/19 2,295
1608099 80후반 노인 대장내시경 은 어디서 해야하나요? 8 ㅇㅇ 2024/09/19 2,550
1608098 맞벌이 남편이 남자로 안보여요 30 ddd 2024/09/19 6,923
1608097 제가 사장인데 일하기가 싫을 때가 있네요 7 ㅜㅜ 2024/09/19 1,535
1608096 나솔 결혼커플 15 2024/09/19 4,949
1608095 잘생긴 남자도 아니고 못..남자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거죠? 13 음.. 2024/09/19 4,196
1608094 배란기때 잠 쏟아지는분 계세요??? 5 o o 2024/09/19 4,865
1608093 캐나다 이민자들이 유난한 듯 12 …………… 2024/09/19 4,360
1608092 받기만하고 주지 않는 집은 미안하거나부끄러운 감정은 없는건가요?.. 20 명절 2024/09/19 3,466
1608091 자궁근종 검사 생리중… 1 자궁 2024/09/19 1,064
1608090 추석 관찰기 두 줄 마무리 4 2024 2024/09/19 1,872
1608089 고등 아들 보고 있기 힘들어요 21 위장병 2024/09/19 3,809
1608088 고교 무상교육 중단 위기라네요. 30 하늘에 2024/09/19 5,358
1608087 펑크 내면 안 될 일을 14 .. 2024/09/19 1,748
1608086 시댁이 집 해줬으면 제사 당연히 해야죠 90 2024/09/19 6,681
1608085 복수차면 난소암치료 어려운가요? 7 난소암 2024/09/19 2,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