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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이상한점 찾기^^

파친코 조회수 : 2,655
작성일 : 2024-09-18 21:40:53

파친코 1부는 아무생각 없이 봤어요

그런데 최근 파친코 2부가 떠서 4회까지 보다가 이상한점 발견했어요

아무리 드라마지만 예전 우리 감성 스토리 수순대로 보자면 안맞는게 있어요

혼외자가 아들일 경우엔 무조건 데려가거든요

정재벌가가 그랬듯이요. 딸을 낳으면 먹고살게 해주죠. 거의들 그랬어요

다른데 데리고 시집을 가는건 상상할수도 없었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평생 돌봐주고 뒤를 봐주고 하기는 한다만

그 점이 살짝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긴하지만 아무튼 감동 스토리는 맞습니다.

IP : 220.117.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인이
    '24.9.18 9:42 PM (112.152.xxx.66)

    일본여자 아니었나요?
    그리고 남편이 목사?였고
    목숨을 살려준 은인이었으니 가능했다고 봐요

  • 2.
    '24.9.18 9:43 PM (223.39.xxx.121)

    와이프쪽에 데릴사위로 간거라 큰소리 칠수 없는 상황아닌가요?그렇게 이해했어요.

  • 3. 롯데
    '24.9.18 9:44 PM (220.117.xxx.61)

    마치 롯데 신격호를 모델로 한거 같기도 했고
    선자는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해서 요셉한테 시집간것같기도 하고
    신앙적 배경을 녹여넣은 스토리같기도 했어요.

  • 4. 그래서
    '24.9.18 9:52 PM (58.29.xxx.66)

    데려갈 수 없으니 끝까지 뒷바라지 하려고 한거죠.
    나중에 알게된 노아는 혐오했던거고

  • 5. 부인
    '24.9.18 9:56 PM (121.179.xxx.201)

    부인이 야쿠자 딸이고 밑에 일하다
    사위 됐다 안했나요?
    그와중에 다른곳에서 본 아들을 키우라고
    한다?
    부인과 사이도 좋지 않았자나요?

  • 6. ..
    '24.9.18 10:46 PM (39.115.xxx.132)

    윗님 닷글이 맞아요
    그 와중에 못데려가죠

  • 7. ...
    '24.9.19 5:51 AM (112.133.xxx.130)

    선자가 첩으로 살길 거부했고
    본처는 안 키워줬겠죠
    장인이 야쿠자 보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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