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이상인분들
자녀 출가하고 명절 어떻게 보내실꺼예요.?
지금 시부모 욕하면서 똑같이 하시지는 않을꺼 아니예요.
저는 아들아이 하나있지만
결혼하면 명절엔 안보려구요.
50대이상인분들
자녀 출가하고 명절 어떻게 보내실꺼예요.?
지금 시부모 욕하면서 똑같이 하시지는 않을꺼 아니예요.
저는 아들아이 하나있지만
결혼하면 명절엔 안보려구요.
명절전에 미리 얼굴보자하고 명절엔
너희끼리 여행가든지 집에서 쉬든지하라고 할거에요
직장인에게 너무나 소중한 긴 연휴니..
일단 결혼이란걸 해야 뭘 계획을 세울텐데
두 놈 다 요원입니다
딸 아들 둘다한테 연휴가기니까 여행갈수있으면가고 맛있는거 먹고싶으면 집에와도된다했어요. 며느리 사위 다 손님처럼 잘챙겨줄생각있는데 아직 결혼을 안했....ㅎㅎ
둘이 집에서 잘 쉴 겁니다 어차피 자식 둘 다 결혼하면 퇴직했을 나이인지라 , 사람 없을 평일에 여행가고 명절엔 잘 쉴 거에요 이번 추석처럼
딸하나 몇년전 결혼해서 멀지않은곳 살지만
평상시 가끔보니 명절이라고 집에와서 자지도 않을뿐더러
함께 식사도 호텔예약해서 먹 고 차마시고 놀다 각자 집으로 ~
올해에는 그것도 피곤하고해서 각자 놀고 쉬자했어요~
추석지나 번잡한것 없어지면 만나 갈비찜이나 사줄생각 하고 있구요
자녀 다 결혼하면 어짜피 둘이 남는데 홀가분하니 조용하고 좋던데요~
나도 귀찮아요.
일하기도 싫고요.
그 전에 외식하고 명절연휴엔 쉴거예요.
뭔짓인가요 진짜 이런문화.
명절에는 계획 잡으라고 안 부르고
명절이 아닌 생일 직전 주말에 밥이나 사주려구요
그런데 손주들 봐주기로 약속을 해둬서 자칫하면 매일 얼굴보게 될 듯요 ;;;
자유여행 갔다가 어제 들어왔어요.
시원한 곳에서 자연과 쇼핑 둘다 즐기고 들어왔는데 명절보다 덜피곤하지는 않습니다.
여행 안갈때는 점심에 외식합니다.
성인 아들 둘인데 명절에는 각자 즐기는 것으로요.
현생을 즐깁시다.
명절엔 올 필요없이 니네끼리 여행가라 해놨어요
여행가면 좋은데 처가집도 같이 여행가라 해야죠
아니면 처가집에 가 있을듯
너 편할때 와라
안와도 된다
처가에 가 있으면 어때서요
종일 사위 설거지 시킬것도 아닌데
처가 가도 상관없어요...내키는대로 하라고
명절전에 미리 얼굴보자하고 명절엔
너희끼리 여행가든지 집에서 쉬든지하라고 할거에요222222222222222222
음식 솜씨 없고 하기도 싫은데..아들 처갓집이 딸.사위 오는거 반긴다면.. 가서 맛난거 얻어 먹는다면..좋겠는대요..사돈이 힘들겠지만...
추석.설날..이젠 각자 쉬는날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4890 | 결국 이혼2 32 | 생과사 | 2024/10/10 | 29,238 |
| 1614889 | 10/10(목) 마감시황 1 | 나미옹 | 2024/10/10 | 694 |
| 1614888 | 요즘 들어 그나마 감사한 것 3 | 50대 | 2024/10/10 | 1,827 |
| 1614887 | MBN 특종세상은 힘든 연예인들만 나오나봐요 6 | 제이비 | 2024/10/10 | 2,091 |
| 1614886 | 영유아검진때 키작았던아이 잘컸나요?? 12 | ... | 2024/10/10 | 2,152 |
| 1614885 | 수학학원 주말 하루 8시간 수업해도 될까요? 6 | 중2엄마 | 2024/10/10 | 1,358 |
| 1614884 | 나솔... 영숙은 연타 맞았네요 8 | . | 2024/10/10 | 5,336 |
| 1614883 | 빨간 다라이 어떻게 만드는지 아세요?? 6 | .. | 2024/10/10 | 2,819 |
| 1614882 | 흑백요리사 보며 느낀 점 27 | ㅇㅇ | 2024/10/10 | 5,637 |
| 1614881 | 나의 해리에게,서요 4 | 해리 | 2024/10/10 | 1,846 |
| 1614880 | 광교역근처 회사 출퇴근거리되는 원룸찿기 도와주세요. 14 | 세빈엄마 | 2024/10/10 | 1,398 |
| 1614879 | 스테비아도 꽤 많은양을 쓰게 되네요 5 | ㅇㅇ | 2024/10/10 | 1,124 |
| 1614878 | 하루 안씻고 있었더니... 3 | ''' | 2024/10/10 | 4,333 |
| 1614877 | 요리하는 돌아이는 의외로 20 | ㅇㅇ | 2024/10/10 | 5,433 |
| 1614876 | 이젠 노벨상도 AI가 휩쓰는 세상 19 | ㅇㅇ | 2024/10/10 | 2,658 |
| 1614875 | 맛집이면 꾀죄죄함도 용서가 되세요? 9 | ㅁㅁ | 2024/10/10 | 2,352 |
| 1614874 | 한동훈, 민주에 금투세 폐지 재차 압박…"투자자 맘 받.. 6 | ㅇㅇ | 2024/10/10 | 918 |
| 1614873 | 무용전공이 공대교수갔다슨거 6 | ㄱㅂㄴ | 2024/10/10 | 1,923 |
| 1614872 | 다시 만날 일도 없는 사람 밉상짓한거 2 | ㅎㄹ | 2024/10/10 | 862 |
| 1614871 | 사대문안에 빈집 사기 3 | .. | 2024/10/10 | 3,235 |
| 1614870 | 캣맘인데.. 따끔하게 현실적인 충고 좀 해주세요 29 | 걱정 | 2024/10/10 | 2,774 |
| 1614869 | 당근하면서 오는 분들이 5 | ㅎㅎ | 2024/10/10 | 2,401 |
| 1614868 | 입시생 고등아이 정신 차리기 힘드네요. 6 | 그럼 | 2024/10/10 | 1,926 |
| 1614867 | 남은 생도 다시 살 인생도 두려워요 12 | 나들목 | 2024/10/10 | 3,671 |
| 1614866 | 온수매트 어디꺼 쓰세요? 8 | ㅇㅇ | 2024/10/10 | 2,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