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하다가 더위 먹을만 하네요.

.... 조회수 : 2,507
작성일 : 2024-09-18 13:29:40

가지 둥근호박 꽈리고추 콩나물 사다놓은지

며칠 돼서 반찬 다 해버리려고 

한시간 10분정도 했는데 온 몸에서 땀이

분수처럼 나오는 느낌이었어요.

가지나물 호박나물 꽈리고추찜 김치콩나물국

4가지 했고 기름에 볶는것도 아니니

불 쓰는것 많이 하지도 않았는데도요.

집도 좁은편 아니고 에어컨도 켜기 귀찮아서

그냥 안켜고 얼른 해버리려고 했는데도

힘든데 20평에서 에어컨 없이 전 5채반에

송편 찌라고 한 인간은 사이코패스로 보여요.

와서 사과하라고 한 남편까지요..

 

IP : 182.209.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8 1:30 PM (221.162.xxx.205)

    실화일까 싶던데 20년차에도 그리 당하고 사나요

  • 2. ....
    '24.9.18 1:33 PM (182.209.xxx.171)

    주변에 순한 사람이 좀 있어서 전 사실일수도 있다고
    봐요.
    예전에는 견딜만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올해도 그런가보다 잠깐이니 하자 그정도 마음으로요.

  • 3. ..
    '24.9.18 1:37 PM (221.162.xxx.205) - 삭제된댓글

    다같이 에어컨을 못 쐬면 거기 있다는 시누들 남편도 더울텐데 그들이 가만있다는것도 이상하고
    방은 에어컨 틀어주면 엽기고
    과연 그 남편도 에어컨없이 안 더웠는지

  • 4. 에어컨
    '24.9.18 1:38 PM (112.214.xxx.166)

    틀고 선풍기도 켜고
    식탁테이블이나 방에 앉아 1구 전기인덕션에 조리하세요
    워째견디나요
    더위먹어요

  • 5.
    '24.9.18 1:44 PM (121.152.xxx.21)

    본인은 아끼고 살아도 손님오면 션하게 틀어야죠.

  • 6. 제사
    '24.9.18 1:49 PM (219.249.xxx.181)

    삼복더위에 에어컨없이 상다리 2배는 휘어지게 부엌에서 일한다고 생고생한거 생각하면 그들이 사람으로 안보여요
    왜 사가에 제 발길이 뚝 끊겼는지 아직도 모르는듯.
    25년간 휘둘린거 생각하면 욕이 절로...

  • 7. 바람소리2
    '24.9.18 3:30 PM (223.32.xxx.98)

    에어칸 틀어도 주방은 더워요
    쉬엄쉬엄 하세요

  • 8. . .
    '24.9.18 7:32 PM (222.237.xxx.106)

    사람이 순하면 그럴 수 있어요. 그분 너무 불쌍해요. 이제라도 깨닫고 그만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516 1년만에 체중이 24키로 증가해서 지금 71키론데 몸 너무 무거.. 17 식단조절ㅠㅠ.. 2024/09/18 4,664
1609515 베테랑2, 베테랑 1 이랑 연결되나요? 11 .... 2024/09/18 2,975
1609514 호두과자에 호두 조금 들어있는거 화나지않나요? 20 2024/09/18 2,289
1609513 최근에 싱크대 새로 하신 분 계세요? 9 ........ 2024/09/18 2,397
1609512 결혼하고 20년 남편 밥차려주고 커피까지 7 2024/09/18 4,238
1609511 우리나라 노인들은 너무 의존적인거 같아요 20 @@ 2024/09/18 6,632
1609510 저는 뿌염이 아니라 전염을 해야해요 3 뿌염 2024/09/18 2,220
1609509 PC방처럼 바느질방이란게 있나요 4 ㅇㅇ 2024/09/18 1,826
1609508 여기 고속도로 비 미친 듯 오네요 청양? 5 오ㅓ 2024/09/18 2,330
1609507 노견 호스피스 강급.. 8 ㅡㅡㅡ 2024/09/18 2,040
1609506 마이클 부블레 노레가 후덥지근하게 느껴지는.... 9월 중순 카페 2024/09/18 689
1609505 식사전 삶은계란 하나씩 먹는습관어떤가요? 8 루비 2024/09/18 5,600
1609504 8월보다 에어컨을 더 틉니다 5 더위 2024/09/18 2,251
1609503 스타벅스에서 캐모마일 매일 마시는데 5 2024/09/18 4,725
1609502 추석에 선물하나도 못받는 직업은? 35 둥이맘 2024/09/18 5,341
1609501 미국 동료 홍콩 동료랑 얘기해보면 명절에 가족모이는거 37 근데 2024/09/18 4,885
1609500 그래서 자녀들 출가하고 명절 어떻게 하실건가요? 14 ..... 2024/09/18 2,897
1609499 갈비찜 남은거 어떻게 해야할지.. 14 . . 2024/09/18 3,092
1609498 물세탁 가능하다는 전기요 세탁해보신분 15 .. 2024/09/18 3,665
1609497 점심에 카레 한 거 그냥 냅둬도 될까요? 5 서울 2024/09/18 1,099
1609496 부모님 댁 수리하고 싶은데..... 2 .. 2024/09/18 1,907
1609495 자신이 잘한다는걸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 4 주주 2024/09/18 2,032
1609494 머리는 있지만 의욕이 없는 아이는 엄마가 끌고 가야하나요? 6 .. 2024/09/18 1,707
1609493 플러팅이란 말이요 21 요즘 2024/09/18 4,921
1609492 19금) 둘다 돌싱 연애인데요 10 늙은연애 2024/09/18 1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