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르신들 말하는거 듣다보면 엄친아 엄친딸 왜 나오는지...

... 조회수 : 1,826
작성일 : 2024-09-18 10:30:12

울 엄마라도 예외없네요.

이모들도 자식 자랑했다가 또 자식 까내렸다가 난리인데

울 엄마 전화통화 듣고 있음 묘해요.

누구 얘기하는건지...ㅋㅋㅋ 내 얘기같기는 한데...

IP : 211.234.xxx.1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ㅂㅇ
    '24.9.18 10:39 AM (182.215.xxx.32)

    ㅋㅋㅋㅋ 누구얘긴지~~~
    제 시모도 글터라고요
    그친구분들도 글코

    미스테리에요

  • 2. 영통
    '24.9.18 10:39 AM (106.101.xxx.248)

    엄마 친구 딸
    엄마가 자기 딸에게 내 친구 딸은 다 잘나고 다 잘한다고
    말을 해서 나온 말

    엄마가 쓸 말이 아님..

  • 3. ...
    '24.9.18 10:40 AM (119.194.xxx.1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지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434 모든 것이 불안한 분? 계신가요 7 앵자 2024/09/18 2,478
1609433 3일동안 시가에서의 먹부림 16 음.. 2024/09/18 6,524
1609432 도와주세요 15 도와주세요 2024/09/18 4,219
1609431 재난방송 2 oliveg.. 2024/09/18 746
1609430 이 말 하기 쉬운가요? 29 그래 2024/09/18 6,420
1609429 느닷없는 기분에 대한 관찰 기록 3 .. 2024/09/18 1,070
1609428 시가 친정 식구들이랑 추석 즐겁게 보내신집? 17 ... 2024/09/18 3,631
1609427 비싼 소갈비가 쉰 것 같은데 살릴 수 있나요? 37 소갈비 2024/09/18 5,061
1609426 내년 사해충 질문 1 ㅇㅇ 2024/09/18 954
1609425 70대되면 다 노인 냄새 나나요? 12 ㅇㅇ 2024/09/18 5,672
1609424 세븐스프링스, 남아있는 지점 있나요? 5 ㅇㅇ 2024/09/18 2,087
1609423 연휴에 쇼핑몰 바글바글한거보면 18 2024/09/18 6,239
1609422 친정갔다 오는길에 8 50대 2024/09/18 2,495
1609421 추석동안 도시가 조용하니 너무 좋아요 1 2024/09/18 1,169
1609420 나,시엄마의 추석 6 연휴끝 2024/09/18 3,528
1609419 요즘날씨 정말 10 날씨 2024/09/18 1,998
1609418 여미새가 뭐예요 9 궁금 2024/09/18 3,770
1609417 남의 애 안아주지 않는 사람 어떤가요? 34 의견 2024/09/18 8,116
1609416 인류도 공룡처럼 멸망할까요 11 \읹 2024/09/18 1,749
1609415 상대 100% 교통사고인데요 보험? 2 보험 2024/09/18 1,297
1609414 송파구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3 2024/09/18 1,404
1609413 여행다녀오면 며칠 앓아눕는거 저만 그런가요 9 삭신이쑤셔 2024/09/18 2,859
1609412 아침에 시급 1 .. 2024/09/18 1,300
1609411 이제 겨울도 길어질까요? 8 2024/09/18 2,477
1609410 저 더위먹었나봐요 5 .... 2024/09/18 2,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