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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친구동생 장례식복장

Rd 조회수 : 5,459
작성일 : 2024-09-18 10:03:35

너무 마음이 아프게도

딸아이 친한친구 동생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그 부모님들과는 예전에 한 번 뵈었던 적이 있었구요

장례식장이  근처 병원인데

가보려고 합니다

 

여름 검정정장이 없어서

가을 걸 입고 가기엔 너무 덥고

 

하얀 긴남방에 회색 바지

짧은검정반팔 자켓에 회색바지

 

이렇게 두 가지가 가능할 거 같은데 

신경이 쓰이네요

한번 여쭤봅니다

 

IP : 122.36.xxx.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워요
    '24.9.18 10:0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짧은검정반팔자켓이요

  • 2. 에휴
    '24.9.18 10:05 AM (1.252.xxx.183)

    젊은나이에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검정반팔에 회색바지요.

  • 3. ..
    '24.9.18 10:05 AM (58.79.xxx.33)

    둘다 괜찮아요.

  • 4. ~~
    '24.9.18 10:06 A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

    울시어머니 사돈어른 장례식에 흰블라우스에 회색줄무늬 검정바지 입고 가셨어요.
    요즘 어른들도 올검정없음 안입으세요.
    원글님 옷 재질을 알수없으니 안불편한옷으로ᆢ
    잘다녀오세요.

  • 5. ~~
    '24.9.18 10:06 A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

    울시어머니 사돈어른 장례식에 흰블라우스에 회색줄무늬있는것, 검정바지 입고 가셨어요.
    요즘 어른들도 올검정없음 안입으세요.
    원글님 옷 재질을 알수없으니 안불편한옷으로ᆢ
    잘다녀오세요.

  • 6. 그냥
    '24.9.18 10:07 AM (210.100.xxx.239)

    갖고계신 검정반팔티 입어도됩니다
    누가 뭐 입었나 튀지않음 관심도 없어요

  • 7. ..
    '24.9.18 10:08 AM (182.209.xxx.200)

    2번요.
    아휴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 8. 그냥
    '24.9.18 10:08 AM (1.231.xxx.139)

    안가셨으면...
    제가 그 집 부모라면 한번 본 사이 무슨 위로가 될까 싶네요.

  • 9. ....
    '24.9.18 10:09 AM (112.154.xxx.66)

    병이나 사고인가요?
    아니면
    안 가시는게...

  • 10. 모두
    '24.9.18 10:09 AM (122.36.xxx.5)

    여름재질이라 괜찮긴 한데
    자켓이 반팔에다 골방까지 오는 길이라
    은근 신경 쓰이네요

  • 11. 모두
    '24.9.18 10:10 AM (122.36.xxx.5)

    골반까지
    오는길이라 은근 신경 쓰이네요

  • 12. 바람소리2
    '24.9.18 10:11 AM (114.204.xxx.203)

    화려한거만 아니면 괜찮아요

  • 13. ...
    '24.9.18 10:11 AM (14.51.xxx.138)

    그냥 차분한 색으로 아무거나 입어도 돼요

  • 14.
    '24.9.18 10:13 AM (122.36.xxx.5)

    워낙 친한 친구의 동생이고
    같은 부모의 입장이라
    제 마음이 그래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단정하게 입고 다녀오겠습니다

  • 15.
    '24.9.18 10:15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안가는게 도와주는거 아닐까요?
    요즘은 다 단촐하게 해서
    그정도 사이인데 오면 더 부담스러울거같아요
    조용히 명복을 빌어주세요

  • 16. 둘 다
    '24.9.18 10:1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와 준걸로 너무 감사하고 잊지 못하실거에요.
    영원히 회자될 복장만 아니면 옷차림은 보이지도 않아요

  • 17. 무조건
    '24.9.18 10:20 AM (211.234.xxx.8)

    덜 더운걸로 하세요
    상관없고 와 준것만도 감사합니다

  • 18. ,,,
    '24.9.18 10:27 AM (119.194.xxx.143)

    아주 튀지만 않으면 아무 상관없습니다
    얼마전 상 치르니 기억도 안나고 옷은 진짜 보이지도 않습니다

  • 19. ㅇㅇ
    '24.9.18 11:16 AM (123.111.xxx.212) - 삭제된댓글

    검은 반팔정장이요
    저도 한여름에 검은 반팔정장입을까 하다가 그냥 긴반팔정장 입고갔는데 일행들은 다 그냥 반팔 티셔츠입고도 많이 왔더라고요.

  • 20. ㅇㅇ
    '24.9.18 11:25 AM (219.248.xxx.41)

    지인이 애가 사고로 세상떠나고 장례끝나고 얘기하길래
    왜 안불렸냐고 물으니 부모 마음이 만신창이라 왔다고 인사라도
    나누는게 너무 힘들꺼같아 가족들만 부르고
    애친구들만 자기끼리 연락이 닿아 왔다고 하더군요
    그 마음도 이해가 -

  • 21. 장례식장
    '24.9.18 11:54 AM (222.102.xxx.75)

    장례식장에 차려졌다는건
    조문객을 맞이하겠다는건데
    왜 가지말라고 하세요
    절하고 잠시라도 앉아있다 올 생각하시면
    차라리 남방이 나을 것도 같고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 ㅡㅡ
    '24.9.18 11:57 AM (122.36.xxx.85)

    화려한 색 아니면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 23. ..
    '24.9.18 12:08 PM (221.162.xxx.205)

    반팔입고 가세요 정장안입어도 되요

  • 24. ㅇㅇ
    '24.9.18 12:10 PM (58.29.xxx.40) - 삭제된댓글

    반팔에 검정 가디건있으면 입으세요 여름용으로요
    절할때 입고있다 벗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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