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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죄송) 변실금 치료가능한가요?

...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24-09-18 08:10:58

어머니가 평소 정상변일 때는 잘 모르겠지만

설사를 하거나하면 자꾸 지리세요.

(아주 심한 설사 아닐 때도요.)

장이 안좋아서 설사하실 때가 잦고, 과민성 대장염도 있는데

몇 번 수술로 입원, 간병을 해보니... 수술이 큰 수술은 아니었는데도 설사때문에 매번 패드갈고 그게 더 일이더라구요.

문제는 본인이 처리 가능하실 땐 그나마 나은데

점점 나이들어 거동 불편해서 저나 간병인을 붙여야할 때면 어떻하나 싶네요.

70대 초반이시고, 설사 아닐때는 괜찮다면 변실금까진 아닐까요?

IP : 211.234.xxx.19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18 8:43 AM (121.167.xxx.120)

    대장항문외과 진료 받으세요
    저희 시어머니는 84세때 변실금때문에 힘들어 하다가 4박5일 입원하고
    레이져 수술 받으셨어요
    자식들은 연세들고 수술하기 힘드니까 불편한대로 그대로 지내시라고 했는데 본인이 원해서 하셨어요
    요실금처럼 수술하면 해결돼요

  • 2. 병원
    '24.9.18 11:07 AM (116.41.xxx.53)

    아버지가 변을 지리셔서 큰병원 갔더니 대장암 말기였어요.
    병원은 다녀오신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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