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오래전에 라디오에서 들은건지 아니면 책에서 읽은건지 모르겠어요
반신불수 된 엄마의 몸을 딸이 닦아주는 과정의 시였는데
아주 인상적으로 기억나는 부분이
엄마의 음부를 닦으면서
젊었을 때를 상상해보고
또 그 시절의 사연들을 상상해보는 내용이었는데
상당히 슬픈 시였어요
혹시 작가와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아주 아주 오래전에 라디오에서 들은건지 아니면 책에서 읽은건지 모르겠어요
반신불수 된 엄마의 몸을 딸이 닦아주는 과정의 시였는데
아주 인상적으로 기억나는 부분이
엄마의 음부를 닦으면서
젊었을 때를 상상해보고
또 그 시절의 사연들을 상상해보는 내용이었는데
상당히 슬픈 시였어요
혹시 작가와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09441 | 친정엄마의 음식 7 | 추석 | 2024/09/18 | 3,423 |
| 1609440 | 발을씻자 기능 +1 23 | .. | 2024/09/18 | 7,545 |
| 1609439 | 아쿠아슈즈 신고 모래사장, 시내 걸으면 어찌 되나요 4 | 신발 | 2024/09/18 | 1,495 |
| 1609438 | 벌써 체감온도 31도 ㅜㅜ 12 | 미친 | 2024/09/18 | 3,351 |
| 1609437 | 와... 날씨가 미쳤나봐요. 38 | ㅠㅠ | 2024/09/18 | 12,989 |
| 1609436 | 오랫만에 박근혜님의 향기를 느껴 봅시다 4 | ㅋㅋㅋㅋㅋ | 2024/09/18 | 2,217 |
| 1609435 | 30살짜리 취준생조카 한테도 추석에 용돈주나요 35 | ㅇㅇ | 2024/09/18 | 6,047 |
| 1609434 | 딸아이 친구동생 장례식복장 17 | Rd | 2024/09/18 | 5,440 |
| 1609433 | 이랬다저랬다하는 엄마ㅡㅠ 16 | 변덕인가 | 2024/09/18 | 4,139 |
| 1609432 | 어제 기아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경기 다녀왔어요. 15 | ... | 2024/09/18 | 1,624 |
| 1609431 | 지금은 조선후기의 후기일수도.. 21 | ... | 2024/09/18 | 3,286 |
| 1609430 | 당근에서 나눔 7 | 당근 | 2024/09/18 | 1,606 |
| 1609429 |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 인생 | 2024/09/18 | 9,049 |
| 1609428 | 방에 있는 보일러 온도조절기 위치 변경 가능한가요? 3 | 주니 | 2024/09/18 | 2,401 |
| 1609427 | 고민들어주세요 82언니들 4 | 휴 | 2024/09/18 | 1,359 |
| 1609426 | 저희 시어머니가 시누이한테 4 | ufg | 2024/09/18 | 3,943 |
| 1609425 | 별내 아파트가 생각보다 비싸네요 17 | ㅇㅇ | 2024/09/18 | 5,444 |
| 1609424 | 중고등 지인 애들 마주치면 4 | 미래 | 2024/09/18 | 1,901 |
| 1609423 | 저도 식혜궁금 밥알이 너무 으깨져요 15 | ... | 2024/09/18 | 1,363 |
| 1609422 | 백석대 광고를 티비에서 봤는데 7 | 도대체왜 | 2024/09/18 | 2,909 |
| 1609421 | 살다보니 제일 대책없는 스타일이... 15 | 에휴 | 2024/09/18 | 8,326 |
| 1609420 | 내년부터 삼재네요 지금도 죽을 지경인데.. 23 | ㅡㅡ | 2024/09/18 | 4,048 |
| 1609419 | 단호박식혜 끓일때 거품. 먹어도 될지...? 5 | 혹시 | 2024/09/18 | 805 |
| 1609418 | 친정에서 1박 너무 피곤해요 25 | .... | 2024/09/18 | 7,505 |
| 1609417 | 서른즈음에 중위연령 3 | ㅇㅇ | 2024/09/18 |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