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오래전에 라디오에서 들은건지 아니면 책에서 읽은건지 모르겠어요
반신불수 된 엄마의 몸을 딸이 닦아주는 과정의 시였는데
아주 인상적으로 기억나는 부분이
엄마의 음부를 닦으면서
젊었을 때를 상상해보고
또 그 시절의 사연들을 상상해보는 내용이었는데
상당히 슬픈 시였어요
혹시 작가와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아주 아주 오래전에 라디오에서 들은건지 아니면 책에서 읽은건지 모르겠어요
반신불수 된 엄마의 몸을 딸이 닦아주는 과정의 시였는데
아주 인상적으로 기억나는 부분이
엄마의 음부를 닦으면서
젊었을 때를 상상해보고
또 그 시절의 사연들을 상상해보는 내용이었는데
상당히 슬픈 시였어요
혹시 작가와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1401 | 벌써 체감온도 31도 ㅜㅜ 12 | 미친 | 2024/09/18 | 3,349 |
| 1611400 | 와... 날씨가 미쳤나봐요. 38 | ㅠㅠ | 2024/09/18 | 12,986 |
| 1611399 | 오랫만에 박근혜님의 향기를 느껴 봅시다 4 | ㅋㅋㅋㅋㅋ | 2024/09/18 | 2,216 |
| 1611398 | 30살짜리 취준생조카 한테도 추석에 용돈주나요 35 | ㅇㅇ | 2024/09/18 | 6,044 |
| 1611397 | 딸아이 친구동생 장례식복장 17 | Rd | 2024/09/18 | 5,436 |
| 1611396 | 이랬다저랬다하는 엄마ㅡㅠ 16 | 변덕인가 | 2024/09/18 | 4,137 |
| 1611395 | 어제 기아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경기 다녀왔어요. 15 | ... | 2024/09/18 | 1,621 |
| 1611394 | 지금은 조선후기의 후기일수도.. 21 | ... | 2024/09/18 | 3,284 |
| 1611393 | 당근에서 나눔 7 | 당근 | 2024/09/18 | 1,604 |
| 1611392 |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 인생 | 2024/09/18 | 9,048 |
| 1611391 | 방에 있는 보일러 온도조절기 위치 변경 가능한가요? 3 | 주니 | 2024/09/18 | 2,396 |
| 1611390 | 고민들어주세요 82언니들 4 | 휴 | 2024/09/18 | 1,358 |
| 1611389 | 저희 시어머니가 시누이한테 4 | ufg | 2024/09/18 | 3,942 |
| 1611388 | 별내 아파트가 생각보다 비싸네요 17 | ㅇㅇ | 2024/09/18 | 5,441 |
| 1611387 | 중고등 지인 애들 마주치면 4 | 미래 | 2024/09/18 | 1,900 |
| 1611386 | 저도 식혜궁금 밥알이 너무 으깨져요 15 | ... | 2024/09/18 | 1,362 |
| 1611385 | 백석대 광고를 티비에서 봤는데 7 | 도대체왜 | 2024/09/18 | 2,908 |
| 1611384 | 살다보니 제일 대책없는 스타일이... 15 | 에휴 | 2024/09/18 | 8,325 |
| 1611383 | 내년부터 삼재네요 지금도 죽을 지경인데.. 23 | ㅡㅡ | 2024/09/18 | 4,046 |
| 1611382 | 단호박식혜 끓일때 거품. 먹어도 될지...? 5 | 혹시 | 2024/09/18 | 804 |
| 1611381 | 친정에서 1박 너무 피곤해요 25 | .... | 2024/09/18 | 7,501 |
| 1611380 | 서른즈음에 중위연령 3 | ㅇㅇ | 2024/09/18 | 1,600 |
| 1611379 | 아이바오가 먹는 건 자식에게도 양보 안 하는 게 전 왜 이리 귀.. 8 | aa | 2024/09/18 | 2,585 |
| 1611378 | 중위소득을 어떻게 확인하죠? 1 | 중위소득 | 2024/09/18 | 1,767 |
| 1611377 | 템퍼 매트리스에 매트커버만 씌우고 써도 3 | ㅇㅇ | 2024/09/18 | 1,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