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곽튜브는 자기가 이나은 구원자라도 된 줄 알았다는 게 웃김 포인트

..... 조회수 : 6,667
작성일 : 2024-09-17 23:57:33

학폭으로 이미지 안 좋은 이나은을

학폭 피해자로서 학폭 이슈에서는 무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톡쏘는 말 잘하지만 선 잘 타고 공중파 안착까지 한 자신을

국민 호감 스타라고 생각했고

저렇게 예쁜 여자를 자기가 구원해줄 수 있다 믿은 거 같아요. 

그 자의식 과잉과 여미새 기질 결국 이나은 손에서 놀아난 모습 등등. 단지 학폭 이슈뿐 아니라 파급력 자체가 대중에게서 이미 내쳐진 느낌이네요. 

 

 

IP : 106.102.xxx.20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곽튜브
    '24.9.18 12:00 AM (112.151.xxx.218)

    첨부터 눈치가 없더라고요
    여행유튜브는 못봤는데
    호주가서 워킹홀리데이 하는거 보는데
    순간 자기가 쫄린다 싶으면
    방어적으로 굴더군요

  • 2. 댓글에
    '24.9.18 12:08 AM (222.99.xxx.52)

    학폭 그룹에 끼워줬으면 공격수 했을거라는 댓글도 있던데
    공감함
    상당히 대세에 끼고 싶어하고 야망남임

  • 3. 인생이 말리는게
    '24.9.18 12:08 AM (39.7.xxx.14)

    인생이 이성으로 말리는 시점은
    지가 뭐라도 된것처럼 나댈때요.
    지 코앞이나 잘 해결하고 살지
    이상한 남 옆구리 도울 때 같이 나락행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885091&reple=36525250

  • 4. 맞아요
    '24.9.18 12:23 AM (112.214.xxx.166)

    눈치없더라고요
    강자 약자는 동물적인 감각으로 아주 잘 알아차리고 줄을 잘서는것에 비해
    공감능력이나 눈치 등 EQ지수는 아주 낮아보였어요
    딱 강약약강 스타일인데
    어쩌다 첫 시작을 약자로 시작을 해서 그렇지
    강자의 자리에선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려서 그런 태도들이 큰 문제를 만드는거죠
    컨트롤이 전혀 안될 가능성이 아주 큰 타입

  • 5. ...
    '24.9.18 12:29 AM (106.102.xxx.16) - 삭제된댓글

    눈치 없더라고요. 사람들이 대개 싫어하는게 부정적인 카테고리로 멋대로 우리로 묶는거잖아요. 기안한테 너무 당당히 형도 찐따잖아요 하는데 기안도 정색하더라고요. 기안은 성격이 특이해서 그렇지 젊을때 외모만 봤을땐 전혀 찐따도 아니고 친하게 노는 무리도 항상 있었던데...

  • 6. ...
    '24.9.18 12:31 AM (106.102.xxx.8) - 삭제된댓글

    눈치 없더라고요. 사람들이 대개 싫어하는게 부정적인 카테고리로 멋대로 우리로 묶는거잖아요. 기안한테 너무 당당히 형도 찐따잖아요 하는데 기안도 정색하더라고요. 기안은 성격이 특이해서 그렇지 젊을때 외모도 전혀 찐따도 아니고 친하게 노는 무리도 항상 있었던데...

  • 7. ..
    '24.9.18 12:32 AM (106.102.xxx.18) - 삭제된댓글

    눈치 없더라고요. 사람들이 대개 싫어하는게 부정적인 카테고리로 멋대로 우리로 묶는거잖아요. 기안한테 너무 당당히 형도 찐따잖아요 하는데 기안도 정색하더라고요. 기안은 성격이 특이해서 그렇지 어릴때 젊을때 외모도 전혀 찐따가 아니고 친하게 노는 무리도 항상 있었던데...

  • 8. ㅇㅇ
    '24.9.18 12:40 AM (175.194.xxx.217)

    다들 팩트도 아니 것들 가지고 추측으로 잘 씹으시네요. 관상가들인지 신기 내린 무당가들인지

  • 9. 눈치없는거
    '24.9.18 1:01 AM (39.7.xxx.212) - 삭제된댓글

    안보현이랑 일본 여행 가서 안보현 데리고 메이드
    카페인가 간거
    안보현 질색하고 문 앞에서 버티고 안 들어가는데
    이미지 중오한 배우 데리고 그게 무슨 행동인지
    유튜브 잘 보다가 그때 좀 아니다 싶더라고요

  • 10. 평상시
    '24.9.18 1:25 AM (216.147.xxx.94)

    평상시에 여자 많이 밝히고 자만감이 지나쳐서 비호감이였는데 사고를 쳤네요. 아침에 일찍 깨운다고 아 씨 ~ 욕하고 자기를 키워준 빠니에게도 말투가 좀 그래서 그 전에도 인성 논란이 있었어요.

    유투버면 개인방송자로 어떠한 교육받지 못한 채로 인기를 모은거라 대중시선이 신선하지만 한편으로는 프로다움이 떨어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채널 운영하면서 스스로를 더 발전시키고 더 겸손해야 했는데 자기가 뭐라도 된 듯이 군게 이 사태를 불러온게 아닌가 싶네요.

  • 11. 이런글들이
    '24.9.18 2:56 AM (211.248.xxx.34)

    더 무서워요. 우르르 몰려와서 남의 인격 모독하며 글을 쓰는 사람들 심리는 뭔가요

  • 12. 웬만함
    '24.9.18 6:14 AM (211.52.xxx.84)

    학폭 피해자 옹호하는데
    저는 곽튜브 방송이나 유튜브 보니 예의 밥말아 먹었두만요.
    빠니한테 거의 반말에 아랫사람 하대하는 말투며 빠니도 가끔 빡침이 보였어요.
    그후로 제가 곽튜브 나옴 싫어하니 울집애들은 왜 열심히 사는사람 미워하냐고 ㅎ

  • 13. ㅇㅇ
    '24.9.18 6:22 AM (211.179.xxx.157)

    인생이 이성으로 말리는 시점은
    지가 뭐라도 된것처럼 나댈때요.
    지 코앞이나 잘 해결하고 살지
    이상한 남 옆구리 도울 때 같이 나락행 22222222

  • 14.
    '24.9.18 8:32 AM (1.252.xxx.183)

    이승기같아요.
    이승기도 응원좀 받으니 자기가 뭐라도 된것처럼
    장인장모 구원해줄거라 믿은건지 죄없다 버럭대고.
    괜히 글 써서 여론 안좋아지고 재판부에서 더 자세히 본거같고
    이번에 장인 유죄취지 파기환송 ㅋ
    다들 교훈삼길.

  • 15. ㅇㅇ
    '24.9.18 10:47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초기 곽 시청자인데
    점점 달라는지건 살짝 느꼈어요
    이번것도 봤는데
    여자 플러팅이 대단했어요
    진짜 연인처럼해서
    곽이 혼동 하겠구나 생각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015 6인용 식기세척기 10 연휴 2024/09/18 1,783
1609014 지금 거실온도 30.7도… 2 dd 2024/09/18 2,988
1609013 정해인 톱스타 인가요? 갑자기 궁금하네 22 넘더워ㅜ 2024/09/18 4,753
1609012 전신에 피부염? 이거 어떻게 낫나요 13 ... 2024/09/18 2,861
1609011 김치통 썩은내 제거 어떻게 하면 되나요? 11 올레 2024/09/18 3,384
1609010 체코가 지금 홍수로 난리라든데 순방가서 뻘소리 하고 올 거 같아.. 5 zzz 2024/09/18 2,513
1609009 폭염더위에 드라마속에서는 겉옷을 왜 걸치고 있는지 3 치열하게 2024/09/18 2,159
1609008 미친날씨와 귤.. 5 묘한조합 2024/09/18 2,863
1609007 체중 70이 넘는데 66이 맞을 수가 있나요? 26 이해불가 2024/09/18 4,157
1609006 기온 1도 오를때 우울감 13% 증가 1 ㅇㅇ 2024/09/18 1,478
1609005 시어머니가 금반지를 주셨어요. 7 시어머니 2024/09/18 5,505
1609004 혼공 중3 수학조언 구합니다 3 ........ 2024/09/18 1,252
1609003 곰팡이 제거제들도 다 다르네요 16 2024/09/18 4,588
1609002 부모님께 명절용돈 드린 거 후회돼요 7 ㅇㅇ 2024/09/18 7,260
1609001 저는 이따 새벽에 미국금리 0.5인하 예상 2 ...움 2024/09/18 3,359
1609000 노량 이순신은 1 2024/09/18 1,228
1608999 남의 애 안아주냐는 글보고 저도 궁금 5 시조카 2024/09/18 2,283
1608998 배민 배달사고 9 보통사람 2024/09/18 2,989
1608997 집에만 있으면 너무 게을러요 2 ㅇㅇ 2024/09/18 1,987
1608996 40후반인데 가슴수술 하고싶어요~ 24 ㅌㅋㅌㅋ 2024/09/18 5,170
1608995 LA에서 워크인으로 롤렉스 구매 가능한 분위기인가요? 롤리 2024/09/18 1,079
1608994 시부모님들도 며느리한테 잘보여야 되지 않나요 23 노후대책 2024/09/18 5,287
1608993 이런경우 차 값을 드리는게 나을까요? 5 .... 2024/09/18 2,319
1608992 탄산수 매일 마시면 안 좋겠죠? 14 ^^ 2024/09/18 4,150
1608991 저한테 시아버지가 하신말씀인데요 14 2024/09/18 7,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