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이프릴건은 티아라 비슷하게 결론난거 아닌가요?

에이프릴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24-09-17 22:30:54

피해멤버 팀탈퇴후 오디션영상에 혼자 오해하고 피해본것처럼해서 그 당사자가 억울해하는 것도 나왔고 ,모 요리하는 예능에서도 토크중 자기말이 주목안받으면 뾰루퉁한 유아같은 모습이 즉각적으로 나타나는것이 발굴되어서 오히려 에이프릴 다른멤버들이 지나치게 욕먹은거로 결론나지 않았나요 ...같이 욕하면서 사건 지켜본사람으로 나중엔 그래도 어린아이들이 너무 몰이당했네 싶었거든요

숙소에서도 치약비누 각종 물품에 이름다 써놓아서 리포터가 막 웃으면서 이거 왜이렇게 해놓았냐니 멤버들이 막웃으며 비밀이다 라며 넘겼는데 오히려 예민한 멤버 보호해준 것이었거든요 나중에 그 왕따피해봤다는 멤버가 하도 의심을하고  유난을해서 그런것으로 알려지고 그외 많은 사실들이 나오면서 오히려 그외의 멤버들이 힘들었겠구나 생각되었는데 

 

 

IP : 211.112.xxx.1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7 10:51 P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1. 학폭은 무고였던 걸로 결론났고
    2. 그룹 멤버 왕따도 양쪽 주장 살펴보면 이현주(자칭 피해자)가 더 이상해요. 나머지 멤버들이 오히려 이현주 독단적 일탈로 고생한 듯.

  • 2. ??
    '24.9.17 11:02 PM (211.234.xxx.97)

    여럿이서 현주 빈정거리면서 망신주는 영상이 뻔히 다 남아있는데 뭔 소리예요

  • 3. 아닌데
    '24.9.17 11:19 PM (175.121.xxx.28)

    이현주 괴롭힌건 사실로 밝혀지고
    또 이현주 미성년자 남동생을 7 번이나 고소하고 전부 패했어요

  • 4. .......
    '24.9.17 11:29 P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 사실관계 확인 >



    1. 학폭 -> 피해호소인이 열등감에 그랬다고 인정하고 고소 취하함



    2. 왕따 -> 이현주가 왕따 폭로하고 에이프릴 소속사측에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했으나 경찰에 불송치됨



    2-1 -> 유튜브 댓글에는 여기까지만보고 불송치 과정에서 왕따 행위 등이 사실이라고 인정해서 불탔는데 김채원이 검찰에 재수사 요청해서 받아들여짐

    2-2 -> 검찰 재수사 결과,

    허위사실 1.

    '그룹 내 왕따'의 경우 그룹 내 일반적인 인간관계적 문제는 있었으나, 이를 왕따라고 명확히 판단하기 힘들어, 허위사실 여부 판단 안됨

    허위사실 2.
    '멤버 간 이간질'의 경우 관련 참고인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진술하나, 사건을 받아들이는 주관적인 입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고려해 허위사실 여부 판단 힘듦

    허위사실 3.
    '매니저와의 연애'에 대해 당사자들이 모두 부인하며, 피의자가 직접 들었다고 지목한 두 명의 매니저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진술하여 허위사실이 맞다고 판단




    뭔가 있었던 것 같긴 하지만 수사기관은 엄연히 왕따, 괴롭힘이라고 판단하기 힘들다고 판단하고 있음

    오히려 이현주측에서 주장했던 김채원이 매니저와 사귄다고 주장한건 허위사실이라고 박아버림





    이밖에도 괴롭힘의 예시로 등장한 할머니 유품, 텀블러에 된장국 담은것도 양측 주장이 다른데 더 찾아보기 귀찮아서 생략했음

    관심있으면 나무위키 들어가서 찾아보셈

  • 5. .......
    '24.9.17 11:30 PM (118.235.xxx.57) - 삭제된댓글

    에이프릴 측에서 7번 고소하고 패했다는데 그 내용은 도대체 어디서 찾나요???

  • 6. ..
    '24.9.17 11:32 P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

    양쪽 증거 본 경찰도 개인적인 감정이라 모르겠다는데 뭘 사실로 밝혀져요
    남동생이 무혐의인건 진실여부가 아니라 인지여부이기때문에 무혐의가 나는거예요

  • 7. ..
    '24.9.17 11:35 PM (211.36.xxx.102)

    양쪽 증거 본 검찰도 개인적인 감정이라 모르겠다는데 뭘 사실로 밝혀져요
    남동생이 무혐의인건 진실여부가 아니라 인지여부이기때문에 무혐의가 나는거예요

  • 8. 211.36.
    '24.9.18 12:51 AM (119.71.xxx.160)

    어려운 말로 대충 덮고 넘어가자는 의도 인가요?
    님은 진실여부와 인지여부의 차이를 아시나요

    한번 설명해 보시죠 법전공이세요?

  • 9. 학폭도
    '24.9.18 12:52 AM (119.71.xxx.160)

    고소 취하 했다고 하는데

    관련자들이 만났겠네요 왜 취하했는 지 그 내막이 궁금하네요

  • 10. ...
    '24.9.18 8:49 AM (223.39.xxx.127) - 삭제된댓글

    그 멤버 탈퇴 후에 새로 들어 온 멤버 둘한테도
    투명인간 몰카하고 호응안해주고 말끊고 카메라 딴데 돌리고
    이렇게 놀이를 가장한 괴롭힘을 계속 하더라구요
    괴롭히는 애들도 당하는 애도 너무나 익숙한 모습이었어요
    늘 이나은과 막내가 주도하고요
    저러고 같이 살면 정신병자 되겠던데요
    팬들 보라고 만든 컨텐츠에서 저럴 정도면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5911 엄마가 자꾸 핸드폰을 바꾸고싶어 하시는데요 8 아웅 2024/10/11 2,228
1615910 자랑스런 한강 작가님! 1 냥냥펀치 2024/10/11 1,157
1615909 아이허브 결재 여쭤요 루비 2024/10/11 477
1615908 고지혈증 약 먹으면 살찌나요? 4 갱년기 2024/10/11 5,096
1615907 악플이 정화가 덜됐네요 5 악플 2024/10/11 1,033
1615906 교육감 사전선거 하려고요 7 :: 2024/10/11 883
1615905 오늘 도서관에 사람 정말 많네요 2 .... 2024/10/11 2,564
1615904 eBook도 좋아요  1 2024/10/11 767
1615903 세계테마기행에서 한국사람이 여행중 씻지도 않은 손으로 1 화나 2024/10/11 2,717
1615902 한강씨 어느 작품으로 노벨상 탄건가요? 8 작품 2024/10/11 4,423
1615901 한강 씨 자작곡 노래도 들어보세요.  4 .. 2024/10/11 1,730
1615900 지하철 종종 타는데 어르신들이 눈치를 살피시네요.. 4 @@ 2024/10/11 2,656
1615899 유명인이라도 편입했으면 동문으로 인정하나요 22 만약이지만 2024/10/11 4,350
1615898 Sbs "노벨병화상", 한강 작가 수상에 DJ.. 7 써글것들 2024/10/11 4,329
1615897 먹고 싶은 거 못 참는 건 짐승이라는 말을 ... 대놓고 하더라.. 19 좀그래 2024/10/11 4,209
1615896 한강 작가 소설 이 청소년유해도서로 지정된 건 9 한강 2024/10/11 2,346
1615895 Riri 지퍼로 수선해주는 곳 아시는 분? 지퍼 구매처라도요 1 절세미인 2024/10/11 927
1615894 김정은 딸 데리고 다니는거 기괴하지않아요?? 16 .. 2024/10/11 5,202
1615893 골격미인과과 피부미인 중에 9 ㅇㄴㅁ 2024/10/11 2,969
1615892 김대호는 적당히 타협안하면 장가못갑니다 22 .. 2024/10/11 6,480
1615891 한 강 대학 4학년 때 연세춘추 주관 연세문학상 받은 시 5 KL 2024/10/11 3,320
1615890 신도시 중학교 분위기 11 자몽티 2024/10/11 2,377
1615889 노벨상의 권위에 대해 우리가 쇄뇌당한건 아닐까요? 33 우리 2024/10/11 5,390
1615888 김대호아나는 여자보는 눈 높을것 같아요 25 김대호 2024/10/11 4,810
1615887 "어? 한강?" 하더니 순간정지 "와.. 3 .... 2024/10/11 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