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결혼한다니

... 조회수 : 3,462
작성일 : 2024-09-17 10:35:04

친한사람인데

최근 두달간 제가 약간 서운한 일이

잇어서 서로 연락 안하다가

시장에서 우연히 나를 발견하고 차한잔

하는데 딸결혼한다니

괜히 아는척 했다는 말에

정이 확 떨러지네요

IP : 118.216.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7 10:35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지딴에는 유머라고 저런 말하나... 뭐 이해가 가야말이죠.

  • 2. ㅇㅇㅇㅇㅇ
    '24.9.17 10:37 A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괜히 아는척했다 ㅎㅎ
    안그래도 안부를꺼야 ㅎㅎ
    주고가는 농담속 뼈 때리기

  • 3. ㅇㅇ
    '24.9.17 10:44 AM (122.43.xxx.190)

    보란듯이 부르지 말고
    앞으로는 절대 아는 척 안하기요.

  • 4. ..
    '24.9.17 10:57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뇌가 가줄했네요. 딸 보란듯이 잘 살아서 죽고 싶도록 만들어 주세요.

  • 5.
    '24.9.17 10:57 AM (121.121.xxx.144)

    몇달간 왜 서운했었는지 짐작이 가는 사람이군요.
    연락하지 마세요.

  • 6. . .
    '24.9.17 12:11 PM (49.142.xxx.184)

    사람 참 알팍하네요

  • 7.
    '24.9.17 12:54 PM (124.50.xxx.208)

    원글님도 왜 말하셨어요? 속보인다 생각했을수도

  • 8. 17년을
    '24.9.17 1:59 PM (118.216.xxx.58)

    일주일에 최소 한번은
    봐온 사이인듯...
    말 안해도 서운할거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560 병원에 입원하고 싶지 않은 고령의 노인분은 꼭 보세요. 5 .. 2024/09/18 3,443
1612559 넷플 흑백요리사 재밌네요 (아주 약간의 스포) 12 ㅇㅇ 2024/09/18 4,129
1612558 명절에 먼저 간 동서에게 연락했어요. 52 2024/09/18 28,778
1612557 김건희 여사 측근? 자녀 학폭논란 휩싸인 김승희는 누구 7 2024/09/18 3,030
1612556 갤럭시울트라 발열.. 바꾼거 후회됩니다 11 Sh 2024/09/18 3,447
1612555 그 어떤 명절 용돈 사연도 얼마전 올라온 8 ㅇㅇ 2024/09/18 3,116
1612554 전세 7억정도로 분당서현.서판교? 가능한가요 4 희망 2024/09/18 2,860
1612553 대구,부산에 진맥 잘보는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 4 ... 2024/09/18 1,357
1612552 생선구이기 사려는데 어떤 메이커가 좋을까요? 3 생선구이기.. 2024/09/18 1,513
1612551 남편이 음식만 먹으면.. 7 가을 2024/09/18 3,823
1612550 어르신들 말하는거 듣다보면 엄친아 엄친딸 왜 나오는지... 3 ... 2024/09/18 1,819
1612549 친정엄마의 음식 7 추석 2024/09/18 3,421
1612548 발을씻자 기능 +1 23 .. 2024/09/18 7,531
1612547 아쿠아슈즈 신고 모래사장, 시내 걸으면 어찌 되나요 4 신발 2024/09/18 1,488
1612546 벌써 체감온도 31도 ㅜㅜ 12 미친 2024/09/18 3,346
1612545 와... 날씨가 미쳤나봐요. 38 ㅠㅠ 2024/09/18 12,984
1612544 오랫만에 박근혜님의 향기를 느껴 봅시다 4 ㅋㅋㅋㅋㅋ 2024/09/18 2,212
1612543 30살짜리 취준생조카 한테도 추석에 용돈주나요 35 ㅇㅇ 2024/09/18 6,038
1612542 딸아이 친구동생 장례식복장 17 Rd 2024/09/18 5,428
1612541 이랬다저랬다하는 엄마ㅡㅠ 16 변덕인가 2024/09/18 4,135
1612540 어제 기아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경기 다녀왔어요. 15 ... 2024/09/18 1,614
1612539 지금은 조선후기의 후기일수도.. 21 ... 2024/09/18 3,283
1612538 당근에서 나눔 7 당근 2024/09/18 1,600
1612537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인생 2024/09/18 9,038
1612536 방에 있는 보일러 온도조절기 위치 변경 가능한가요? 3 주니 2024/09/18 2,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