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변해야 할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이제 조회수 : 4,542
작성일 : 2024-09-17 09:57:43

 

 

 

집에서 저부터 노력해서 바뀌어야 할 거 같아요.

도움주시면 감사드립니다.

IP : 116.147.xxx.1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9.17 10:03 A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유머나 조크도
    내 자존감이 높아야 받아들이고
    하는겁니다
    자존감낮은 사람은
    사소한 말한마디 다의미를 부여해서
    되씹고 그러더라고요
    사실 진지하고 착함 증후근은
    나름 나자신을 방어하는거예요
    좀 덜 착해도
    좀 막말 들어도
    큰 줄기 보시고 사소한건 잊고 지나가는 연습을

  • 2. 이제
    '24.9.17 10:06 AM (121.229.xxx.39)

    맞아요. 스스로 자존감이 없다보니 유머도 재미없고 이해안되고,
    늘 강직 돼 있어요.
    그러면 제 자존감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 3. 유머
    '24.9.17 10:07 AM (210.96.xxx.10)

    유머러스한거 꽤 고난이도에요
    안하던 사람이 하면
    오히려 기분 나쁠수도 있고요

    처음엔 대화할때 무조건 미소지어보세요
    아이가 얘기할때 무조건 웃으면서 눈 마주치며 경청하세요
    그게 먼저 되면
    자연히 대화할 기회가 잦아지면

    그 다음은 간결한 말하기에요
    두괄식!
    애들은 장황하고 중언부언한거 딱 싫어해요
    얘깃거리를 우선 앞에 배치하고
    분위기 봐서 설명은 뒤로

    이것만 지켜도 대화가 살아날거에요
    화이팅

  • 4. ^^
    '24.9.17 10:14 AM (223.39.xxx.153)

    ᆢ힘내세요^^ᆢ잘할수있어요
    이글 쓴것만해도 용기를 낸것같구요

    윗댓글ᆢ유머님 ᆢ글내용도 참고가될듯
    (..무조건 미소~~웃어주기~~만 잘해도~ok)

  • 5. ㅇㅇ
    '24.9.17 10:14 A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원인을 나자신에 찾지마시고
    내 기준 됐다하면 그후의 일들은 그냥
    흐르는대로 맏겨요

  • 6. ...
    '24.9.17 10:15 AM (118.235.xxx.201)

    누굴 놀리는 거나 사람을 향한 농담이 아니어도 웃긴얘기는 할수 있잖아요
    소위 노잼농담이나 실없이 피식..할수있는 얘기, 그냥 웃긴 상상이 떠오를때 환기삼아 몇번 시도해보시면 최소한 사람이 무거워보이지는 않아요.

  • 7. ㅇㅇ
    '24.9.17 10:17 A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요즘 사람들이 ㅇㅇ하는거 같아
    ㅡ그러게 .그런가? .그래요?
    하고 넘겨야 하는데
    나들으라고 하는소리인가?
    내가 뭘해야하나?
    이런사소한것부터넘기기

  • 8. 111
    '24.9.17 10:22 AM (106.101.xxx.60)

    유머러스하기 전에 긍정적 자세가 더 필요하다고 봐요
    긍정적인 태도 없이 하는 유머는 정말 최악이던데요
    맘을 내려놓고 일상을 좀 재밌고 편하게 받아들여보심 어떨까요

  • 9. ㅇㅂㅇ
    '24.9.17 10:26 AM (182.215.xxx.32)

    유머는 타고나는 거죠.. 노력한다고 되나요
    안타고난 사람이 억지로 하면 그게 더 이상해요
    아이의 성향도 그냥 타고 난 거죠
    님의 유전자를 그대로..
    그냥 평소에 엄마가 남만 위하지 말고
    나와 내 가족을 위하는 게 무엇인지
    잘 생각하고 대화하면서 사세요..
    남만 위하고 살다가 맨날 폭발하는 모습 보여주지 마시고

  • 10. ㅇㅇ
    '24.9.17 10:34 A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유머 이전에 긍정적인자세 22

  • 11. 이제
    '24.9.17 10:37 AM (121.229.xxx.39)

    그러면
    자존감을 위해 저부터 챙기고,
    긍정적인 자세로 노력하면 될까요?
    구체적으로 저를 챙기는건 내 생각 ,감정 스스로 존중하고,
    운동, 맛난거? 등일까요?

  • 12. ...
    '24.9.17 11:19 AM (1.226.xxx.74)

    유머도 노력하면 어느정도 가능하지요

  • 13. 랄랄
    '24.9.17 11:27 AM (116.41.xxx.141)

    유튜브
    저기 405호
    참 트기허네 별나네
    뭐 이런 누구나 다아는 유행어 밈으로 대화중간중간 환기 시키려 연습해보세요
    유머도 엄청 어려운 분야더라구요
    까닥하면 집에와서 이불킥각이고 ...

  • 14. ....
    '24.9.17 11:53 AM (125.247.xxx.125)

    유머를 하는데
    상처받을까 걱정되는 유머는
    유머가 아니고 폭력이에요.

    상처되지않는 유머가 얼마나 많은데
    굳이 디스하는 형식의 유머를.....

  • 15. 이제
    '24.9.17 12:10 PM (121.229.xxx.39)

    ㄴ 제가 스스로 유머가 진중하지 못하다 상처된다
    그런 생각에 유머조차 못했는데,
    상처되지않는 유머나 그런거 알고
    싶어서 쓴 글이에요.
    일상 속 재밌는 방법 알고 싶어요.

  • 16. ...
    '24.9.17 12:35 P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

    휴먼디자인이라고 있어요. 살아가는 매뉴얼 같은 건데 관심 있으시면 원글님과 아이 리딩해드릴게요.
    https://open.kakao.com/me/Eungdang_Hakdang

  • 17. ㅇㅇ
    '24.9.17 1:13 PM (223.39.xxx.97)

    비슷한 성격인데요
    고집을 버리고(상대말에 맞고 틀리고를 조언하지마세요)
    내 언행을 집에와서 리플레이 하지마세요
    님은 타고난 성격이 조심스럽기 때문에 말실수 거의 안합니다
    하더라도 인간관계에 큰 타격 없어요 되새김질 하지마세요
    그리고 사람들을 가볍게 많이 만나세요
    사람만나면 피곤해서 안 만나고 싶으실텐데요 고칠려면 일단 많이 만나는게 답입니다

  • 18. ...
    '24.9.17 2:29 PM (61.253.xxx.240)

    상대말에 맞고 틀리고를 조언하지마세요)
    내 언행을 집에와서 리플레이 하지마세요
    ㅡㅡㅡ
    긍정적 자세
    ㅡㅡㅡ
    처음엔 대화할때 무조건 미소지어보세요
    아이가 얘기할때 무조건 웃으면서 눈 마주치며 경청하세요
    그게 먼저 되면
    자연히 대화할 기회가 잦아지면

    그 다음은 간결한 말하기에요
    두괄식!
    애들은 장황하고 중언부언한거 딱 싫어해요
    얘깃거리를 우선 앞에 배치하고
    분위기 봐서 설명은 뒤로
    ㅡㅡㅡ
    아 조언들 너무 좋네요 저도 얻어갑니다 원글님 댓글님 감사해요!

  • 19. ..
    '24.9.18 10:12 AM (58.148.xxx.217)

    비슷한 성격인데요
    고집을 버리고(상대말에 맞고 틀리고를 조언하지마세요)
    내 언행을 집에와서 리플레이 하지마세요
    님은 타고난 성격이 조심스럽기 때문에 말실수 거의 안합니다
    하더라도 인간관계에 큰 타격 없어요 되새김질 하지마세요
    그리고 사람들을 가볍게 많이 만나세요
    사람만나면 피곤해서 안 만나고 싶으실텐데요 고칠려면 일단 많이 만나는게 답입니다

    저도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429 아롱사태 소고기찜갈비 8 이건 2024/09/17 1,781
1612428 얼마전에 곽튜브 학폭팔이 그만해야할것같다고 썼었는데 18 ㅇㅇ 2024/09/17 6,476
1612427 잡채 .. 2024/09/17 721
1612426 트리트먼트 정말 좋은거네요 8 ... 2024/09/17 5,255
1612425 한여름 2차전 ㅇㅇ 2024/09/17 1,442
1612424 한동훈 지지율이 반토막나니, DJ하든말든 12 ㅇㅇ 2024/09/17 2,667
1612423 면접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2 생기부기반 2024/09/17 940
1612422 집에서 과외나 교습하면 어떤가요? 7 마리아 2024/09/17 1,332
1612421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정말 재밌네요 13 2024/09/17 4,045
1612420 남편 에나멜 구두 사려는데 2 번쩍거리는 .. 2024/09/17 835
1612419 베테랑2에서 라면(스포) 6 내기함 2024/09/17 2,488
1612418 날씨가 습하지않나요? 8 .. 2024/09/17 2,066
1612417 초6 여아 30~ 1 시간 걷기 어렵나요? 9 돋보기 2024/09/17 1,216
1612416 밀폐용기 데비**스 사지마라 말려주세요 11 숙이 2024/09/17 4,188
1612415 끝사랑이라는 프로를 20 2024/09/17 5,747
1612414 의사도 아니면서 정신과 질환 진단내리는 사람 11 ... 2024/09/17 2,696
1612413 할머니 런닝이 자꾸 변색이 돼요 3 ㅇㅇㅇ 2024/09/17 3,816
1612412 일본 타이거 크라운 스페출라 써보신 분 3 ㅁㅁㅁ 2024/09/17 1,165
1612411 부모님 집 수리시... 22 M 2024/09/17 5,346
1612410 젓국 먹던 기억 6 호랑이 2024/09/17 1,509
1612409 아마존 질문-What is the phone number tha.. 7 ??? 2024/09/17 2,089
1612408 시댁이랑 사이좋으신 분들 얘기듣고 싶어요. 43 califo.. 2024/09/17 5,643
1612407 밤새워 송편 쪄 봄..누가 먹나.. 14 ... 2024/09/17 6,953
1612406 옛날엔 싫었는데 지금은 맛있는 음식 33 2024/09/17 7,644
1612405 밤새 응급실 10곳서 퇴짜…"뺑뺑이 직접 겪으니 울분&.. 4 ... 2024/09/17 3,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