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롱사태 소고기찜갈비

이건 조회수 : 1,790
작성일 : 2024-09-17 09:45:07

이름이 요상하나요?

문자 그대로 입니다.

딱 맘에 들어요.  아롱사태는 기름이

적고 중간중간에 근육?이 붙어 있어

씹는 맛이 있어요.

그냥 아롱사태를 물만 넣고 압력솥에

삶았어요.

건져내서 씻고

양념장.     그냥 갈비하듯이 양념.

기름이 적어서 정말 좋으네요.

IP : 122.43.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7 9:46 AM (125.180.xxx.139)

    아롱사태는 얇게 잘라서 수육으로도 맛있더라구요.

  • 2. 수육
    '24.9.17 9:5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그 쫄깃한 느낌을 싫어하고 살고기만 먹는데...
    딸이 아롱사태 너무 좋아해서 수육을 자주해줘요.
    이걸 찜으로도 할 수 있군요. 도전해볼게요.

  • 3. 저도
    '24.9.17 9:57 AM (223.38.xxx.161)

    아롱사태로 찜하는게 좋아요.
    갈비찜은 먹을 게 없을 때나
    기름 넘치는 부위로 끓이고 식히고 걷어내고 법석을 떨어
    양념 떡칠해서 먹을만한 음식으로 내놓던
    구시대적 메뉴같아요.
    김장보다 번거러운데 아직도 갈비찜 ㅠㅠㅠ

  • 4. ㅇㅇ
    '24.9.17 10:06 AM (123.215.xxx.241)

    갈비찜보다는 사태찜이 건강한 음식같고 맛도 좋아요.
    코스트코에서 오만원정도의 아롱사태 사다기 수육전골 3번, 사태찜 1번 해먹으니 가성비 최고죠.

  • 5. 그러네요
    '24.9.17 10:22 AM (119.204.xxx.26)

    저도 다음부터는 사태찜 해보려고요

  • 6. 갈비가
    '24.9.17 10:27 AM (180.68.xxx.158)

    비싸서
    아롱사태하고 갈비같이해요.
    그부위가 질겨서 오래 푹~익히면 야들야들 맛나요.

  • 7. 하늘에
    '24.9.17 10:38 AM (183.97.xxx.102)

    코스트코 아롱사태에 갈비찜 양념으로 했는데... 세상에나... 정말 맛나요.
    갈비랑 섞어도 되고 안섞어도 뭐...

  • 8. ..
    '24.9.17 11:40 AM (211.109.xxx.57)

    아롱사태로 장조림했는데 엄청 맛있었ㅇ어요.
    고기가 쫄깃쫄깃 야들야들 하구요.
    갈비찜으로해도 맛있을 것 같아요.
    압력솥에 고기먼저 푹 익힌 후 하루 냉장고에 두고 기름 건진 후
    간장,메추리알,꽈리고추 넣고 양념해요.

  • 9. 그렇군요
    '24.9.17 12:03 PM (222.100.xxx.51)

    전 코스트코 아롱사태 사와서 장조림과 미역국을 한 번에 합니다.
    맛있어요. 찜이나 수육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좋은 추석되세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026 김건희 안보이는 나라에 살고 싶어요 15 000 2024/09/16 1,757
1609025 갑자기 생각난건데 90년대초에요 4 뜬금포 2024/09/16 2,000
1609024 비행기에 놓고 내린 물건 시간 지난 후 나오는 경우도 있을까요?.. 11 여름 2024/09/16 2,613
1609023 대문 글에 미국 이야기가 나와서요. 미국 여행 가고 싶은데 총기.. 13 총기사고 2024/09/16 2,688
1609022 탕국하고 명태전 냉동되나요? 3 냉동 2024/09/16 771
1609021 제주도가 명동처럼 ? 9 재즈 2024/09/16 1,840
1609020 고부갈등은 많이 있어도 장서갈등은 거의 없지 않나요? 26 ........ 2024/09/16 3,444
1609019 아이돌봄.. 12개월 남아 어떨까요 15 ㅇㅇ 2024/09/16 2,221
1609018 과기원들은 입결이 12 ㄷㅈ 2024/09/16 2,662
1609017 녹두전은 원래 뻣뻣? 10 읭? 2024/09/16 1,519
1609016 제가 느낀 mz와 그 부모세대의 카메라 찍기 차이점 7 uf 2024/09/16 2,084
1609015 지병이 있어서 나을때까지 주로유기농을 먹어요 7 ㅇㅇ 2024/09/16 1,626
1609014 중국인,외국인 요양보험도 되서 요양원 외국인들 10 건강보험 2024/09/16 2,680
1609013 와~얼마만에 느끼는 시원함을 넘어선 썰렁함인지^^ 6 걷기에 딱!.. 2024/09/16 2,784
1609012 등심 1 ..ㅡ 2024/09/16 866
1609011 서울인데 오늘 뭐할까요 5 2024/09/16 2,263
1609010 서머셋팰리스입니다 런던베이글 갈까요? 8 베이글 2024/09/16 2,502
1609009 9살 아들 가방에 넣고 위에서 펄쩍 뛴 73㎏ 계모 14 ㅇㅇ 2024/09/16 5,676
1609008 전 중에 어떤 전을 제일 좋아하세요? 25 2024/09/16 3,889
1609007 안방 기온 내려갔어요 2 기온 2024/09/16 1,471
1609006 인천공항 주차 2024/09/16 758
1609005 저는 명절에 친척들 다 모이는게 좋거든요 97 ..... 2024/09/16 8,075
1609004 명절에 다같이 여행가자는데.. 12 웃음이안나오.. 2024/09/16 3,784
1609003 도대체 왜 명절당일에 남편 사촌형들까지 보고와야해요 7 . 2024/09/16 2,697
1609002 친구 만나러 못가게하는 남편 57 ㅠㅠ 2024/09/16 7,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