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롱사태 소고기찜갈비

이건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24-09-17 09:45:07

이름이 요상하나요?

문자 그대로 입니다.

딱 맘에 들어요.  아롱사태는 기름이

적고 중간중간에 근육?이 붙어 있어

씹는 맛이 있어요.

그냥 아롱사태를 물만 넣고 압력솥에

삶았어요.

건져내서 씻고

양념장.     그냥 갈비하듯이 양념.

기름이 적어서 정말 좋으네요.

IP : 122.43.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7 9:46 AM (125.180.xxx.139)

    아롱사태는 얇게 잘라서 수육으로도 맛있더라구요.

  • 2. 수육
    '24.9.17 9:5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그 쫄깃한 느낌을 싫어하고 살고기만 먹는데...
    딸이 아롱사태 너무 좋아해서 수육을 자주해줘요.
    이걸 찜으로도 할 수 있군요. 도전해볼게요.

  • 3. 저도
    '24.9.17 9:57 AM (223.38.xxx.161)

    아롱사태로 찜하는게 좋아요.
    갈비찜은 먹을 게 없을 때나
    기름 넘치는 부위로 끓이고 식히고 걷어내고 법석을 떨어
    양념 떡칠해서 먹을만한 음식으로 내놓던
    구시대적 메뉴같아요.
    김장보다 번거러운데 아직도 갈비찜 ㅠㅠㅠ

  • 4. ㅇㅇ
    '24.9.17 10:06 AM (123.215.xxx.241)

    갈비찜보다는 사태찜이 건강한 음식같고 맛도 좋아요.
    코스트코에서 오만원정도의 아롱사태 사다기 수육전골 3번, 사태찜 1번 해먹으니 가성비 최고죠.

  • 5. 그러네요
    '24.9.17 10:22 AM (119.204.xxx.26)

    저도 다음부터는 사태찜 해보려고요

  • 6. 갈비가
    '24.9.17 10:27 AM (180.68.xxx.158)

    비싸서
    아롱사태하고 갈비같이해요.
    그부위가 질겨서 오래 푹~익히면 야들야들 맛나요.

  • 7. 하늘에
    '24.9.17 10:38 AM (183.97.xxx.102)

    코스트코 아롱사태에 갈비찜 양념으로 했는데... 세상에나... 정말 맛나요.
    갈비랑 섞어도 되고 안섞어도 뭐...

  • 8. ..
    '24.9.17 11:40 AM (211.109.xxx.57)

    아롱사태로 장조림했는데 엄청 맛있었ㅇ어요.
    고기가 쫄깃쫄깃 야들야들 하구요.
    갈비찜으로해도 맛있을 것 같아요.
    압력솥에 고기먼저 푹 익힌 후 하루 냉장고에 두고 기름 건진 후
    간장,메추리알,꽈리고추 넣고 양념해요.

  • 9. 그렇군요
    '24.9.17 12:03 PM (222.100.xxx.51)

    전 코스트코 아롱사태 사와서 장조림과 미역국을 한 번에 합니다.
    맛있어요. 찜이나 수육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좋은 추석되세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136 여름 좋다고 하신 분들 나와봐봐요 46 좀물어봅시다.. 2024/09/18 4,830
1612135 현재 삼성전자가 역대 최고의 위기인 이유를 쉽게 알려줌 10 .. 2024/09/18 5,738
1612134 콘서트 티케팅 피씨방이 나은가요? 4 ㅁㅁㅁ 2024/09/18 967
1612133 이석증 있으면 일하면 안될까요? 6 2024/09/18 1,904
1612132 1년만에 체중이 24키로 증가해서 지금 71키론데 몸 너무 무거.. 17 식단조절ㅠㅠ.. 2024/09/18 4,657
1612131 베테랑2, 베테랑 1 이랑 연결되나요? 11 .... 2024/09/18 2,973
1612130 호두과자에 호두 조금 들어있는거 화나지않나요? 20 2024/09/18 2,282
1612129 최근에 싱크대 새로 하신 분 계세요? 9 ........ 2024/09/18 2,389
1612128 결혼하고 20년 남편 밥차려주고 커피까지 7 2024/09/18 4,234
1612127 우리나라 노인들은 너무 의존적인거 같아요 20 @@ 2024/09/18 6,621
1612126 조국 대표 먼발치서 보고 집에가는중이예요 26 ... 2024/09/18 3,380
1612125 저는 뿌염이 아니라 전염을 해야해요 3 뿌염 2024/09/18 2,214
1612124 PC방처럼 바느질방이란게 있나요 4 ㅇㅇ 2024/09/18 1,823
1612123 여기 고속도로 비 미친 듯 오네요 청양? 5 오ㅓ 2024/09/18 2,323
1612122 노견 호스피스 강급.. 8 ㅡㅡㅡ 2024/09/18 2,038
1612121 마이클 부블레 노레가 후덥지근하게 느껴지는.... 9월 중순 카페 2024/09/18 686
1612120 식사전 삶은계란 하나씩 먹는습관어떤가요? 8 루비 2024/09/18 5,593
1612119 8월보다 에어컨을 더 틉니다 5 더위 2024/09/18 2,250
1612118 스타벅스에서 캐모마일 매일 마시는데 5 2024/09/18 4,716
1612117 추석에 선물하나도 못받는 직업은? 35 둥이맘 2024/09/18 5,335
1612116 미국 동료 홍콩 동료랑 얘기해보면 명절에 가족모이는거 37 근데 2024/09/18 4,878
1612115 그래서 자녀들 출가하고 명절 어떻게 하실건가요? 14 ..... 2024/09/18 2,896
1612114 갈비찜 남은거 어떻게 해야할지.. 14 . . 2024/09/18 3,087
1612113 물세탁 가능하다는 전기요 세탁해보신분 15 .. 2024/09/18 3,659
1612112 점심에 카레 한 거 그냥 냅둬도 될까요? 5 서울 2024/09/18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