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과외나 교습하면 어떤가요?

마리아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24-09-17 09:08:41

사생활은 잘 지켜지고 이상한 일들은 벌어지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진상  학부모나 애들이 집에서 깽판이라도치면..ㅜㅜ

 

 

IP : 223.38.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17 9:12 AM (219.241.xxx.152)

    동네 아파트서 하는것은 집에서 많이 해요

  • 2. ..
    '24.9.17 9:12 AM (211.208.xxx.199)

    사생활은 어느정도 포기해야죠.
    선생집 인테리어도 도마에 오르고
    식구들이 전혀 노출 안되는것도 아니고요.
    교습하는 방 컨디션도 문제 삼죠.

  • 3. 바람소리2
    '24.9.17 9:34 AM (114.204.xxx.203)

    애들만 가니 그집 사정 모르고요
    성적만 잘 나오면
    다른건 상관 안해요

  • 4. ..
    '24.9.17 9:41 AM (223.62.xxx.93)

    과외는 거의 1대1이니 거의 말 나올 일이 없죠. 근데 다수의 애들 학습시키는 교습이나 공부방은 동네 분위기에 따라 다르고요. 근데 교습이나 공부방은 경험 조금이라도 해 보시고 접근하시는 게 좋아요. 대상 학년이 어찌되시는지 몰라도 무턱대고 시작하시다가 낭패보실수도 있지요.

  • 5. ....
    '24.9.17 10:36 AM (175.116.xxx.96)

    사생활은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합니다.22222
    저희 아이 초등떄 그런 교습소 다녔었는데, 선생님 남편이 어느 회사 다니시는지, 화장실에서는 무슨 샴푸를 쓰는지, 선생님집 냉장고가 바뀌었고,선생님집 누나랑 형들이 어느 고등,대학을 다니고 오늘은 무슨 옷을 입고 왔는지 사생활들을 줄줄이 다 얘기하더군요;;;;;

    고등 대상은 성적만 잘 나오면 되니 그래도 나을것 같은데, 초,중등은..사생활 침해(?)는 각오하셔야 할듯요.

  • 6. 초등이 문제지
    '24.9.17 10:37 AM (110.70.xxx.85)

    중고생은 괜찮아요.

  • 7.
    '24.9.17 11:18 AM (211.203.xxx.123)

    과외는 괜찮아요.

    근데 사고는 있어요

    우리애 칫솔에 샴푸 짜놓은애 있었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111 현미 먹으려면 쌀 품종이랑 관계가 없는건가요? 8 .. 2024/09/17 847
1612110 부모 키가 작은데 아들은 엄청 크네요 10 00 2024/09/17 3,793
1612109 남는 동전들 편의점에서 쓰면 진상일까요? 14 편의점 2024/09/17 4,504
1612108 쓰리메로 차례지내던 기억 9 추억 2024/09/17 2,020
1612107 수원 스타필드 가려고 하는데요. 9 .. 2024/09/17 2,063
1612106 시댁에서 저녁만 먹고 나왔어요 4 Skksjs.. 2024/09/17 3,823
1612105 언니의 남편을 저희남편이 뭐라고 부르는게 맞는건가요 20 . . . 2024/09/17 5,798
1612104 다큐인생길 휴먼스토리 추천합니다~ 6 와~~ 2024/09/17 1,730
1612103 딸결혼한다니 5 ... 2024/09/17 3,463
1612102 젊을때 미모가 화려했던 강남이 4 ㅇㅇ 2024/09/17 5,738
1612101 송편 만들기 폭망각 6 대충 2024/09/17 1,556
1612100 재난영화의 갑은 투모로우 7 역시 2024/09/17 1,784
1612099 배우 김정은 집은 한남동인가요? 6 .. 2024/09/17 3,812
1612098 곽튜브 사과문에 뼈 때리는 댓글 23 이거지 2024/09/17 21,392
1612097 수저세트 무광의 단점은 뭘까요 3 ..... 2024/09/17 1,379
1612096 남의편 삐져서 합동위령미사도 안가고 친정도 안간다네요. 10 .. 2024/09/17 2,844
1612095 시어머니 재능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어요 23 ... 2024/09/17 7,684
1612094 제가 변해야 할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14 이제 2024/09/17 4,544
1612093 강아지 기침 글에 시니어용 규윤 사료 말씀하신 분 읽어주세요~ 1 ... 2024/09/17 1,018
1612092 이번 추석엔 돈이 안들어요 1 덥네요 2024/09/17 3,249
1612091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라는 노래요 9 달개비 2024/09/17 1,585
1612090 차례 지내러 시집 왔어요 35 송송이 2024/09/17 5,691
1612089 콱튜브 안타까워요 40 그냥 2024/09/17 24,304
1612088 아롱사태 소고기찜갈비 8 이건 2024/09/17 1,786
1612087 얼마전에 곽튜브 학폭팔이 그만해야할것같다고 썼었는데 18 ㅇㅇ 2024/09/17 6,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