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밤에 먹는 스타일에요.
늙어서 지금은 덜 하지만
라면 끓여 먹어야 푹 자는 스타일
시댁 식구들은 소식좌들이에요.
사브작 사브작 먹을 때마다
시어머니가 잠결에 아까도 뭐 먹지 않았나고 하고
남펀도 또 먹어 하네요.
20년을 봐도 신기한 가봐요
구박은 아니고
매번 신기해 해요
따라 먹다가
시어머니는 종종 체하십니다.
너 참 맛나게 먹는다
이러면 안되는데.하나 줘바라 하다가 ㅋㅋ
이와중에 저만
저 체중에
혈관 건강 좋습니다.
ㅋㅋㅋ
저는 밤에 먹는 스타일에요.
늙어서 지금은 덜 하지만
라면 끓여 먹어야 푹 자는 스타일
시댁 식구들은 소식좌들이에요.
사브작 사브작 먹을 때마다
시어머니가 잠결에 아까도 뭐 먹지 않았나고 하고
남펀도 또 먹어 하네요.
20년을 봐도 신기한 가봐요
구박은 아니고
매번 신기해 해요
따라 먹다가
시어머니는 종종 체하십니다.
너 참 맛나게 먹는다
이러면 안되는데.하나 줘바라 하다가 ㅋㅋ
이와중에 저만
저 체중에
혈관 건강 좋습니다.
ㅋㅋㅋ
ㅋㅋ 좀 일찍 태어났음
먹방 유투버로 이름 날렸을 분
소식좌 시어머니도 따라먹게 만드는 매직
타고난 체질이 좋으신가봐요
글도 간결한데 밝은 기운이 느껴지고
여러모로 타고나신분 ㅋㅋㅋ
시어머니 귀여우시네요 ㅎ
우왕 부럽
신기하고 부럽겠네요. 잘먹고 살도 안찌고
타고난 건강이네요
저도 배고프면 잠 못 자는 스타일이예요
예전 새댁일때 명절에 시댁가서 열심히 일하고 저녁 먹을려고 상을 차려왔는데
시어머님이 여기 밥 먹을 사람 누가 있냐고 하길래 너무 무안해서
도로 갖다 놓고 큰맘 먹고 굶은적 있어요
다들 배 부르다네요
나중되니 시어머님이 상 들고 와서 혼자 드시더라구요
배 안 고픈척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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