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왜 몰랐을까요?
구창모 노래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
외로워 외로워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반백이 넘어서인지 눈물나게 좋네요.
예전엔 왜 몰랐을까요?
구창모 노래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
외로워 외로워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반백이 넘어서인지 눈물나게 좋네요.
아득히 먼곳
희나리
좋아서 생각나네요
아득히 먼 곳...
어쩌다 마주친 그대도 좋아요
중딩때 엄청 좋아했었던 가수
책받침 코팅하고 잡지에 나오는 사진 오려서 간직하곤 했는데ᆢ
보고싶군요
어릴때 이모가
구창모가 이성미 아들 친부라는 유언비어를해서
몇십년을 그렇게 알고 지냈는데
아니란걸 몇년전에 알았어요
어후 ㅠ구창모씨 미안요
구창모 노래 너무 잘하죠
근데 저는 얼마전 우연히 희나리를 듣다가 가사에 깜놀했어요
요즘같으면 집착으로 비난받을 노래였네요
그시절엔 왜그리 애절한 사랑으로 들렸을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2099 | 사장이 절 미워하네요. 9 | 111 | 2024/09/29 | 3,116 |
| 1612098 | 중고등 언니 초등 동생 있는 집은 시험기간 어떻게 보내세요? 10 | … | 2024/09/29 | 1,379 |
| 1612097 | 50대분들 서울에 근사한 만남의 장소 추천 좀 해주세요 13 | 50 대 | 2024/09/29 | 2,759 |
| 1612096 | 검지반지 오른손 왼손..? 4 | 감나무 | 2024/09/29 | 1,314 |
| 1612095 | 한국에서 제일 구독자수 높은 개인 유튜버래요 13 | .... | 2024/09/29 | 7,756 |
| 1612094 | 아침 뭐드셨어요? 24 | 굿모닝 | 2024/09/29 | 3,558 |
| 1612093 | 일상생활 보험에서 드나요 2 | 보험 | 2024/09/29 | 1,036 |
| 1612092 | 자신과 균질한 사람만 좋아하고 인정하는것 19 | ㅇㅇ | 2024/09/29 | 3,241 |
| 1612091 | 화장을 많이 안해도 뽀샤시해 지네요 2 | oo | 2024/09/29 | 4,216 |
| 1612090 | 입모양 은으로 발음하기 5 | .. | 2024/09/29 | 2,744 |
| 1612089 | 냉동실 반려생선 버릴 때 9 | ㅇㅇ | 2024/09/29 | 2,657 |
| 1612088 | 푸바오를 다시 훔쳐오는 영화만들면 어떨까요 12 | 글원츄 | 2024/09/29 | 1,552 |
| 1612087 | 점심때 직장인들의 밥먹는 풍경을 보는데.. 8 | 음 | 2024/09/29 | 4,590 |
| 1612086 | 매번 애키우느라 힘들었다고 말하는 6 | ㅇㅇ | 2024/09/29 | 2,627 |
| 1612085 | 유튜브를 찾아요 1 | ㅇㅇ | 2024/09/29 | 647 |
| 1612084 | 이스라엘-중동 전쟁 터지는거 아닐까요 ?.. 11 | 아이고야~ | 2024/09/29 | 3,281 |
| 1612083 | 회사동료가 코로나인지 모르고 18 | 주변에 | 2024/09/29 | 4,881 |
| 1612082 | 식빵 처치 방법? 11 | .. | 2024/09/29 | 2,975 |
| 1612081 | 2024 KAPAC 리더십 워크샵 시애틀에서 성황리에 개최 1 | light7.. | 2024/09/29 | 771 |
| 1612080 | 꿈에서 아들이 코에서 피가 났어요. 8 | 갑자기 | 2024/09/29 | 1,322 |
| 1612079 | 자궁적출 병원 선택 18 | 가을 | 2024/09/29 | 3,206 |
| 1612078 | 묵은 된장 처리법? 9 | 초짜주부 | 2024/09/29 | 2,247 |
| 1612077 | 아침밥에다 후식까지 먹었는데 깜깜하네요 8 | .. | 2024/09/29 | 4,213 |
| 1612076 | 고요한 새벽에 풀벌레 소리 좋네요 5 | .. | 2024/09/29 | 972 |
| 1612075 | 뱀상 연예인 24 | Dfgh | 2024/09/29 | 14,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