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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음식 준비하는건 매한가진데...

조회수 : 1,826
작성일 : 2024-09-16 14:48:31

비빔밥 한번 할려니 이거 볶고 저거 볶고 혼저 하느라 10시부타 1시30분까지 부엌에 있었는데 힘은 들지만 배놔라 감놔라 간섭,잔소리하는 시짜들 없으니 참으로 행복하네요

무 하나 썰어도 과일 하나 깎아도 시어머니 기준에 맞춰야 하고 싫은 소리 들어야 하고 이건 어떠니 저떠니....휴

마음은 정말 편합니다. 몸은 고되도...

정말 행복해요!

IP : 219.249.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9.16 2:50 PM (112.162.xxx.38)

    그래요 두부 싸이즈까지 지정하는데 짜증나요 그냥 두면 알아서 할텐데 요리도 못하시면서 부심은 또 왜 그리 있는디

  • 2. ....
    '24.9.16 3:19 PM (222.116.xxx.229)

    맞아요 하다 쉬기도 하고 유툽 틀어놓고 듣기도 하고
    내하고싶은대로 하면 힘들것도 없더라구요

  • 3. 혼자하는건
    '24.9.16 4:05 PM (59.7.xxx.113)

    전 외며느리고 제사 안지내는 집인데 늘 혼자했어요. 만약에 시키는대로 해야했다면 전 아마 미쳐버렸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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