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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댁 마을회관에서 쉬고있습니다

ㆍㆍㆍ 조회수 : 4,299
작성일 : 2024-09-16 14:45:19

마을어른들 열두어명 남짓

회관에 와보니 

런닝머신2   사이클2  안마의자2 

건식사우나   에어컨빵빵

좋네요  

함정은  어르신들은  이런기구 전혀 안하신데요

안마의자 좋네요 ^^

울 어머님은  안마의자 하면 삭신이  쑤신다고...

너무 오래 쉰듯해서

슬슬 들어가보려고 했는데

남편이 찾으러왔네요  

IP : 223.39.xxx.2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9.16 2:50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그렇게 눈먼돈이 어마 어마입니다
    마을회관 쌀도 남아돌아 떡뽑아 나눠가져가구요
    소멸지역산등성에 그 화려한 정자하며 데크길하며
    정작 어른들은 다리아파 산길 가지도 않습니다

  • 2. ㆍㆍㆍ
    '24.9.16 2:52 PM (223.39.xxx.249)

    그니까요
    회관 앞마당에는 또
    운동기구들 줄지어 있어요

  • 3. 글쎄
    '24.9.16 4:31 PM (211.212.xxx.185)

    지하철에서 옆에 앉은 아줌마 둘이 말하는걸 들었는데 시골은 모기약스프레이도 이장이 주기적으로 나눠준대요.
    그게 다 우리 세금인데.. 월급에서 세금 40% 성과급은 50% 거기다 종합소득세 종부세 이달엔 또 재산세 내야하는 나는 모기약이 마트가 싼가 다이소가 싼가 다이소껀 유해하지 않나 이러면서 한개씩 사서 쓰는데 노령기초연금 농어촌정착금등등 공짜로 받고 세금도 한푼 안내는 사람들은 모기약까지 넘쳐나서 서울사는 자식들에게 모기약 갖다준다는 말에 기가 막히더군요.

  • 4. 그니까요.
    '24.9.16 5:29 PM (211.36.xxx.103)

    그러면서 욕은 세금 많이 내는 사람들이 다 먹고...
    세금 더 내란 소리나 듣고..선동에 넘어간 사람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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