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 씻고, 털(?) 같은거 살살 밀어 없앤다음 껍찔째 먹어봤는데 완전 맛있는데요? 키위 껍질째 먹을수 있다는거 저만 몰랐나요? 변비때문에 먹기 시작했는데 비타민 씨도 더 좋다고 들었어요. 과일 안좋아하는데 이거는 하루에 네개씩 먹네요.
키위 껍질째 먹을수 있다는걸 여태 몰랐어요.
1. ..
'24.9.16 1:25 PM (211.208.xxx.199)알고는 있었지만 시도는 안합니다
2. …
'24.9.16 1:26 PM (220.117.xxx.100)원래 과일 뿐 아니라 곡류가 다 껍질에 영양분이 몰려있죠
그게 거슬려서 깎아먹는거지
저도 과일 대부분 껍질째 혹은 최소한의 털 등을 제거하고 껍질의 흔적을 남겨두고 먹는거 좋아해요 ^^3. 시도
'24.9.16 1:26 PM (222.117.xxx.170)골드는 털이 거의 없어서 시도해봤어요 나쁘진 않아요
4. 오..
'24.9.16 1:28 PM (61.101.xxx.163)사과, 참외,딱복은 껍질째 먹어요.
키위는 안해봤는데...도전해봐야할듯 ㅎㅎ5. 가능하면
'24.9.16 1:29 PM (182.227.xxx.251)껍질채 먹어야 좋다고 해서 저도 키위 껍질채 먹어요.
수박이나 귤 같은거 말곤 배도 껍질채 먹고 다 껍질채로 먹습니다.6. ㅇㅇㅇ
'24.9.16 1:29 PM (211.234.xxx.171)1회용 수세미로 복숭아,키위, 당근, 고구마,감자
씻으면 좋아요
특히 복숭아 키위 깎는거 귀찮았는데
먹기 수월해서 좋습니다7. 1회용
'24.9.16 1:33 PM (58.230.xxx.243)1회용수세미. 어떤거에요?
8. 저도
'24.9.16 1:42 PM (73.109.xxx.43)알고는 있었지만...22222
키위 두개를 양손에 들고 서로 문지르면서 씻으면 털 제거는 쉽게 돼요9. ..
'24.9.16 1:44 PM (39.115.xxx.132)유튜브에 껍질채 먹어야한다고
키위 파인애플도 껍질채 먹는거
보여주는데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사과만 껍질채 먹어요 ㅎ10. 수입산인데
'24.9.16 1:53 PM (182.172.xxx.53)굳이 껍질도 먹을 이유가 없죠
보존제를 엄청 쳤을텐데
수입산은 무조건 두껍게 껍질 깍아서 드세요11. ㅇㅇ
'24.9.16 2:10 PM (211.234.xxx.171)1회용 수세미는 키친타월처럼 뜯어쓰는 거요
검정색 한칸씩 뜯어서 쓰고 씽크대랑
배수망 닦고 버려요12. 아무리
'24.9.16 2:37 P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키위와 바나나둥 열대과일들울 인좋아 하는게 다행이고
몸에 좋아도 키위는 껍질째 껄끄러워 시도못함
작은게 8개 만원이라 비싸다 느껴 일년에 한 3번 사먹나 봐요.
좀있음 키위 사촌 울나라 토종 다래 나와요.
이거 익음 설탕이에요. 아 먹고 싶다. 다래13. 11
'24.9.16 2:38 P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키위와 바나나등 열대과일들을 안좋아 하는게 다행이고
몸에 좋아도 키위는 껍질째 껄끄러워 시도못함
작은게 8개 만원이라 비싸다 느껴 일년에 한 3번 사먹나 봐요.
좀있음 키위 사촌 울나라 토종 다래 나와요.
이거 익음 설탕이에요. 아 먹고 싶다. 다래14. ㅇㅇ
'24.9.16 2:48 PM (121.134.xxx.51)농약, 보존제 엄청나게 쓰는 과일이라 씻아도 껍질까서 먹는게 낫습니다.
배든 비행기든 바다 넘어올때 성허지멀라고 화학성분의 보존제 엄청나게 쓴다고 들었어요,15. ..
'24.9.16 3:23 PM (39.115.xxx.132)그거 오래 먹은 사람은 그러더라구요
닦아내고 먹어도 남아있을 농약보다
껍질 먹어서 유익한점이 훨씬 많다구요
그냥 알아서 뭐든 적당히 먹는걸로 ㅎㅎ16. ///
'24.9.16 3:31 PM (58.234.xxx.21)수입산이고 쉽게 무르는 과일이라
보존제나 농약이 더 많을거 같아서 그렇게 못먹겠어요
그래서 체리도 먹고 싶은데 못먹음 ㅜ
대신 사과는 유기농 아니라도 씻어서 물에 잠시 담가 놨다가 껍질채 먹어요17. ..
'24.9.16 6:26 PM (125.129.xxx.80)알고는 있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아요.
부모님은 복숭아, 참외, 키위 전부 껍질째 드세요.
전 사과는 껍질째 먹지만 그 이외에.
아무리 몸에 좋아도 맛있는 식감으로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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