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차려 입고 어울리는 메이크업으로 외모를 꾸미는 것도

......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24-09-16 12:37:02

이 역시 관상의 확장이고

좋은 관상에 가까이 다가가는 지름길이다

내 외모를 잘 꾸미면 그것도 내 운으로 작용한다

 

특히 막줄이요

예전에 책 읽다 메모한 구절인데 생각나서 공유해봐요

 

IP : 110.10.xxx.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6 12:40 PM (106.102.xxx.19) - 삭제된댓글

    관상까지 안 가도 이건 너무 당연한 거죠. 좋은 인상으로 단장하면 좋게 봐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호의를 받잖아요.

  • 2. 얼굴에
    '24.9.16 12:46 PM (61.39.xxx.90)

    뭐라도 바른날은 나자체도
    마음가짐이 달라져요
    화려하게 꾸미는게 아니라
    적당히 호감가게 깔끔하게 다니기~

  • 3.
    '24.9.16 12:50 PM (106.101.xxx.157) - 삭제된댓글

    이쁜 사람이 떡이라도 하나 더 얻어 먹더군요

  • 4. 저는
    '24.9.16 12:53 PM (219.249.xxx.28) - 삭제된댓글

    50중반인 지금도 단정한 옷차림에 신경 많이 쓰거든요.
    집앞 편의점을 가도 머리한번 매만지고 나가고 동네 돌아다닐땓
    추레하지 않게 입으려고 애써요.
    비싼옷 유행따라 사는 옷보다 깔끔하게 단정하게 센스입게 입으려고 애쓰구요.
    90넘으신 친엄엄마가 지금도 백발머리 단정하게 빗고 스카프라도
    꼭 걸치고 다니시거든요. 손수건도 꼭 다려서 들고다니시구요
    어릴적부터 많이 들었던말이
    나 먹는건 남이 안봐도 나 입고다니는건 남이 본다 그러셨어요.
    먹는거에 욕심내지말고 깔끔한 옷차림이 중요하다구요

  • 5. 저는
    '24.9.16 12:54 PM (219.249.xxx.28) - 삭제된댓글

    50중반인 지금도 단정한 옷차림에 신경 많이 쓰거든요.
    집앞 편의점을 가도 머리한번 매만지고 나가고 동네 돌아다닐땓
    추레하지 않게 입으려고 애써요.
    비싼옷 유행따라 사는 옷보다 깔끔하게 단정하게 센스입게 입으려고 애쓰구요.
    90넘으신 친정엄마가 지금도 백발머리 단정하게 빗고 스카프라도
    꼭 걸치고 다니시거든요. 손수건도 꼭 다려서 들고다니시구요
    어릴적부터 많이 들었던말이
    나 먹는건 남이 안봐도 나 입고다니는건 남이 본다 그러셨어요.
    먹는거에 욕심내지말고 깔끔한 옷차림이 중요하다구요

  • 6. ...
    '24.9.16 1:05 PM (118.235.xxx.152)

    나 먹는건 남이 안봐도 나 입고다니는건 남이 본다 그러셨어요.
    먹는거에 욕심내지말고 깔끔한 옷차림이 중요하다구요
    ~~~~~~~~~~~~~~~~~~~~~~~~
    위의 말씀의 의미도 이해하고 있고
    어느 정도는 동의도 합니다만

    저는 외모, 옷차림 보다는 그 사람이 무엇을 먹고, 그것을 어떻게 먹는지가 그 사람의 경제력과 교육수준을 더 잘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 7. 씁쓸
    '24.9.16 1:54 PM (116.122.xxx.18)

    원글님의 말은 어느정도 공감해요.
    적당히 꾸민다는건 본인 정신도 건강해야하고 나를 잘 돌본다는 거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윗 댓글은 씁쓸하네요
    남의 시선이 본인이 살아가는데 그리 중요한가? 싶어서요

  • 8. ㅅㅈㄷ
    '24.9.16 1:58 PM (106.101.xxx.157)

    허름하게 입은 사람은 길에서 쓰러져도 사람들이 안도와줘요
    깔끔하게 입으면 도와 주고요

  • 9. 맞아요
    '24.9.16 2:58 PM (165.232.xxx.144)

    시모는 맨날 머리도 부스스 얼굴도 맨얼굴에 옷은 거지같은거 입고 다니고 돈없는것도 아니면서 그래놓고 저 옷입는거 가지고 타박이 심하네요 전 명절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화장하고 갖춰 입고 가는데 시모는 자기 일했다고 티내고 싶어서 그러는건지 잠옷입고 아픈 사람마냥 부스스 어휴 왜 그러나 몰라요

  • 10. 댓글이
    '24.9.16 4:24 PM (219.249.xxx.28) - 삭제된댓글

    90노모가 그리 말씀하신건 남의 시선이 중요해서가 아닙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성격이 취향이 학벌이 직업이 봐선 모르니까요.
    첫눈에 그사람을 판단할수있는건 입성이라고 냉각하셨어요.
    말하고 알게되면서 판단되는건 시간이 걸리니까요.
    노모의 생각이 정답이다 기준은 아니지만 우리가 사회의 구성원으로
    어울려서 살아가려면 깔끔한 옷차림또한 중요하다 생각은 합니다.
    그 연세에 유학다녀오시고 오랜시간 직업을 가지고 사신분이라
    본인의 경험에 의한 조언으로 자식들에게 말씀해주셨다고 생각해요.

  • 11. 댓글이
    '24.9.16 4:25 PM (219.249.xxx.28) - 삭제된댓글

    90노모가 그리 말씀하신건 남의 시선이 중요해서가 아닙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성격이 취향이 학벌이 직업이 봐선 모르니까요.
    첫눈에 그사람을 판단할수있는건 입성이라고 생각하셨어요.
    말하고 알게되면서 판단되는건 시간이 걸리니까요.
    노모의 생각이 정답이다 기준은 아니지만 우리가 사회의 구성원으로
    어울려서 살아가려면 깔끔한 옷차림또한 중요하다 생각은 합니다.
    그 연세에 유학다녀오시고 오랜시간 직업을 가지고 사신분이라
    본인의 경험에 의한 조언으로 자식들에게 말씀해주셨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5295 예비고3 겨울방학 학원 고민 2 제주도 푸른.. 2024/10/10 917
1615294 평촌쪽 안과 추천 부탁드려요 9 ㅇㅇ 2024/10/10 696
1615293 운전면허 필기시험 며칠이나 공부해야할까요? 11 ㅡㅡ 2024/10/10 1,493
1615292 아. 팔뚝이 아파요 5 2024/10/10 1,031
1615291 여성호르몬 뭐 드세요? 6 여성 2024/10/10 1,784
1615290 살인자 만나는 꿈을 꿨어요. 너무 생생한데 해몽 알고 싶어요. 2024/10/10 857
1615289 공항라운지 일행 중 라운지 입장 안될때 23 공항라운지 2024/10/10 5,518
1615288 제가 보려고 정리해놓은 맞춤법 28 .. 2024/10/10 2,971
1615287 허리통증 3 허리 아파요.. 2024/10/10 902
1615286 설경구는 재혼이후 비호감만 급상승인줄 알았는데… 11 ㅁㅁㅁ 2024/10/10 5,853
1615285 올영에 콜라겐팩 그거 사용해보신분 4 까페 2024/10/10 1,520
1615284 안방을 드레스룸으로 쓰는 거 어떨까요? 17 움직일시간 2024/10/10 4,047
1615283 1인 가구의 최소한의 식비... 어느 정도면 살 수 있을까요? .. 14 식비 2024/10/10 2,833
1615282 카톡 열면 저장공간 부족이라고 뜨는데요. 3 .. 2024/10/10 1,620
1615281 명신이 얼굴이 오늘은 멀쩡하네요? 20 ???? 2024/10/10 4,183
1615280 지금 이 순간 전 모든걸 가졌습니다 24 0011 2024/10/10 6,128
1615279 영등포역이나 여의도 가족모임 식당 추천 좀 6 ㅇㅇ 2024/10/10 1,372
1615278 일본, 독도 해양조사 지속 방해…중국은 이어도에 출몰 1 .. 2024/10/10 499
1615277 챗gpt 그림그려주는거 되나요? 7 아이참 2024/10/10 1,193
1615276 저 지금 로봇청소기랑 대화해요 4 난주인님 2024/10/10 1,364
1615275 관리자님 82 댓글 공지 다시 수정하셨네요 30 ,,,, 2024/10/10 2,843
1615274 요즘 삼성전자 사내 분위기는 어떤가요 2 ... 2024/10/10 3,978
1615273 헬스 pt 40회 정도면 너무 적은 건 아니겠죠? 2 헬스 2024/10/10 1,939
1615272 운동 포함 취미생활에 얼마나 쓰세요 17 40대 2024/10/10 2,049
1615271 결국 미니건조기... 13 koko 2024/10/10 2,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