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저녁에 맛있는 거 드시겠죠?

조회수 : 2,589
작성일 : 2024-09-15 18:41:36

저는 내일 아침 친정에 가서 있는 거 먹어치워야 할 판인데

남편하고 아이 닭갈비 한가득 볶아 줘도 괜찮겠죠?

그래도 추석인데 뭐 특별한 걸 해 줘야 하나 싶네요.

다른 분들은 저녁 뭐 드시나요?

IP : 223.62.xxx.8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5 6:43 PM (211.206.xxx.191)

    닭죽 끓여 냠냠 먹으며 82하고 있습니다.

  • 2. ㅇㅇ
    '24.9.15 6:45 PM (122.47.xxx.151)

    비빔국수 해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있네요

  • 3. 저흰
    '24.9.15 6:45 PM (211.112.xxx.130)

    치킨 시켰어요.

  • 4. 편안합니다
    '24.9.15 6:45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돈까스 시켜서 먹었어요.
    드라마 정주행중 히히

  • 5. 라면
    '24.9.15 6:47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먹었어요 갈비두끼구어먹었더니
    라면찾네요

  • 6.
    '24.9.15 6:51 PM (118.235.xxx.166)

    불고깃감 양념해서 쌈채소랑 라이스페이퍼 곁들였어요
    밥은 생략

  • 7. ..
    '24.9.15 7:08 PM (116.37.xxx.13)

    간단한 샤브샤브하려구요.

  • 8. ..
    '24.9.15 7:09 PM (58.121.xxx.201)

    안심이랑 등심 구워 간단하게

  • 9. 차례 안지내서
    '24.9.15 7:59 PM (211.209.xxx.160) - 삭제된댓글

    육전 새우장 김치 김 오이무침 해서 먹었어요

  • 10.
    '24.9.15 8:0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까 걷기하러 갔다가 홈플에서 치킨 사와서 막사랑 먹었어요

  • 11.
    '24.9.15 8:29 PM (119.194.xxx.162) - 삭제된댓글

    추석때 아무데도 안가고 아무도 안와요.
    물가 너무 비싸서 음식도 안하고...
    나가 사는 아들들 불러서 오징어덮밥이나
    엘에이갈비 재워둔거나 먹여야 겠어요.
    그래도 맛있는 배추김치 사놓아 다행.

  • 12. ㅇㅇ
    '24.9.15 8:59 PM (222.107.xxx.17)

    추석에 먹을 음식 오늘 다 만들었어요.
    전만 지난 주에 부쳐서 냉동해 두고
    나물 6가지 하고 토란국 끓이고 갈비찜 5kg 만들어서 먹었어요.
    남은 연휴 동안 있는 거 까먹으면서 가끔 외식이나 하고 절대 일 안 하려고요.

  • 13. 남편이랑
    '24.9.15 9:49 PM (220.76.xxx.245)

    어젠 송편 전 잡채사와 먹고
    오늘은 점심 육전 . 저녁 라면
    너무 과하게 먹는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213 미국 시골 클래스, 넓은 논밭에서 죽는 사람도 다수 58 미국 2024/09/16 28,732
1612212 형제간 고민되어요 47 어찌 2024/09/16 19,549
1612211 초저녁에 잠들고 5 오늘도 2024/09/16 1,921
1612210 비오는 소리에 놀라서 깼네요. 6 레인 2024/09/16 4,833
1612209 네이버 줍줍 8 ..... 2024/09/16 2,226
1612208 요즘 경찰들 정말 심하네요 16 2024/09/16 6,584
1612207 가족들 모두 각자 해외 나왔어요 6 ... 2024/09/16 4,990
1612206 제주 해녀 7분이 독도를 가셨네요. 5 .. 2024/09/16 2,421
1612205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못보겠어요, 재밌나요? 8 ,< 2024/09/16 4,755
1612204 시어머님 말씀.. 시조카.. 29 ㅇㅇ 2024/09/16 7,775
1612203 으하하 이를 어쩌죠 고기 잘못 삼 23 미침 2024/09/16 6,135
1612202 회사 스트레스 퇴사하면 괜찮아지나요 12 ㅇㅅ 2024/09/16 3,364
1612201 만나면 진짜 싫은 사람 32 .. 2024/09/16 8,170
1612200 명절 전날와서 자고가는거 좋으신가요? 15 ㅁㅁ 2024/09/16 6,198
1612199 달이 밝아요.. 4 .. 2024/09/16 1,041
1612198 400만원 보약 반품 후기(더럽 혐 주의) 15 그냥 2024/09/16 6,565
1612197 왜 사람들은 자신감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막말할까요? 9 o o 2024/09/16 3,525
1612196 굿파트너 OST 이거 공감 가는 분 드라마 2024/09/16 1,557
1612195 쓰레기버리러 나가니 밖에는 가을바람인데 4 ㅇㅇ 2024/09/16 3,337
1612194 딸이 멀리 외국에 사는 분 있으신가요? 19 ㅇㅎ 2024/09/16 4,617
1612193 작년에 연대논술 6 가자 2024/09/16 2,420
1612192 울산 안가봤는데 많이 큰가요? 대구정도? 8 .... 2024/09/16 2,196
1612191 추석 차례 없앴어요. 11 친정엄마 2024/09/16 5,000
1612190 각질 알러지 4 버디 2024/09/16 1,467
1612189 소소한 행복~~ 3 구레나룻 2024/09/16 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