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으니 원래도 많이 먹는 간식 더 많이 먹어서 간식 사나르느라 지쳐요. 남편과 아이 요.
끼니때 밥 하는것 만도 힘든데 날이나 안 덥나요.
덥고 습하고 미치겠어요.
온라인주문 한 것 이따 배송올껀데 집에 있는거 다 찾아먹고도 모자란 눈치라서 제 맥주도 살겸 바람도 쐴겸 나가서 한보따리 사다 엥기니 좀 조용해 지네요.
갑자기 친정도 가기 싫어져요.
시원한 맥주 들이키면서 (뭘 진정시키는지 몰라도 어쨌든) 진정 좀 해야 겠어요.
집에 있으니 원래도 많이 먹는 간식 더 많이 먹어서 간식 사나르느라 지쳐요. 남편과 아이 요.
끼니때 밥 하는것 만도 힘든데 날이나 안 덥나요.
덥고 습하고 미치겠어요.
온라인주문 한 것 이따 배송올껀데 집에 있는거 다 찾아먹고도 모자란 눈치라서 제 맥주도 살겸 바람도 쐴겸 나가서 한보따리 사다 엥기니 좀 조용해 지네요.
갑자기 친정도 가기 싫어져요.
시원한 맥주 들이키면서 (뭘 진정시키는지 몰라도 어쨌든) 진정 좀 해야 겠어요.
맞아요 오늘 장 보고 저녁해놓고 먹으라하고
저는 누웠네요
아점먹고 사먹기도 할거고 그럴텐덷ㅗ
시가 안가서 편한데..
식구들을 계속 신경써야하고
밥지옥의 연장이어서 벌써 지치네요
밥만 해줍니다
왜 간식까지 사다 나르느라 고생하세요 ㅜ
사다주면 곱게만은 먹지 않네요. 뭐는 뭐가 맛있는데 왜 이걸 사왔냐고 막 이러고.
앞으로 긴 추석이라 지쳐요 거기에 날씨도 덥고요 아까 갈비찜 고기 손질하는데 땀이 흘러서 진심 신경질 났어요 이걸 왜 하고 있나 하...
찾아대면 이렇겠어요. ㅜ 뭐 없어 뭐 없어 하는 소리도 듣기 싫고. 다른 때 같음 밥을 얼른 해서 배 터지게 고봉밥 안기는데 오늘은 제가 제 맥주 살 겸 나간 거에요.
남편더러 애들 데리고 나가서 사오라고 하세요.
너무 더워요
약간 지금까지 이러니까
허를 찔리며.. 마지막 체력까지 소진되고 있는 느낌
명절 당일 전에
이렇게 3일 쉬는 경우
흔하지 않죠?
그래서 더 그런가 봐요.
울 집서 보내는데 아침에 장보고 집 정리 좀 하고 갈비찜이랑 국이랑 끓여놓고 내일 할 음식 밑준비 하고...이제 저녁 준비해서 멕이면 오늘 하루 끝..
뭘 계속 끓여대니 집이 한증막인채로 음식 하다 좀전에 에어컨 틀었네요..
약 한시간 뒤에 있을 맥주로 오늘 하루 위로할 시간을 기다립니다..
앞이 너무 길어요ㅜㅜ
저만 지친게 아니군요.
날씨가 한몫 하고
명절전 휴일이 길어서
빈둥거리는 가족들 치닥거리가 더 힘들어요.
저도요 명절 오기 전에 이미 지쳐요
스트레스
그러게요
명절이 앞으로 기니까 지치고 뒤로는 너무 짧으니까 피곤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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