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추석 되세요
.. 글 내립니다
1. 생각하기
'24.9.15 12:09 PM (124.216.xxx.79)님이 예민.
늦는 사람은 기다려 줄 이유가 없죠.
제시간에 먹음 됩니다.
그란야 늦은 사람도 기억이 각인되서 늦으면 식은음식먹는다는 기억으로 다음에는 잘 지키겠죠2. 그 자에게
'24.9.15 12:09 PM (211.206.xxx.191)물어 보세요.
왜 제 시간에 안 오는건지.
아니면 그런 자는 초대 제외.
대접하는 사람은 음식 완성, 온도, 셋팅
다 시간에 맞춰서 하느라 분주한데.3. ᆢ
'24.9.15 12:10 PM (106.101.xxx.99) - 삭제된댓글시간 늦는거 넘 싫어요
매번 미안하단 사과도 안하고 늘 늦는 사람은 덜떨어져 보이기까지ᆢ4. 초대
'24.9.15 12:14 PM (83.85.xxx.42)초대가 그래서 힘들어요. 너무 일찍 오는 사람들도 있어서 곤란할때도 있구요
초대를 한번도 안 해본 사람들은 그런 거 몰라요.
담에는 밖에서 보세요5. 오히려
'24.9.15 12:15 PM (222.100.xxx.51)집이니까 더 시간이 유연하다 생각할수도?
보통 늦게 되면 한 시간 전쯤 연락하고
오다 예상외로 차가 막혀서 급 늦는 거면 오는 길에 연락주지 않나요?
그것도 안해서 화가 나신거죠?6. ..
'24.9.15 12:19 PM (106.101.xxx.81)빼고 시작하심 되어요
식구들도 다 차려놓고 불렀는데 안나오면 먹고 치우지 기다리지 않아요7. 왜 기다리나요
'24.9.15 12:27 PM (223.38.xxx.193)주빈이 그런건가요?
주빈 아니면 기다리는게 다른 분들한테 결례죠.
주빈이 자꾸 그러면 약속시간 1시간 전으로 주빈한테만 따로 연락하든지요.8. 밉쌍
'24.9.15 12:33 PM (223.39.xxx.207) - 삭제된댓글그냥 모인사람들 끼리 음식 다 차려먹고
(남겨놓지 말고요)
싹 치워 버리세요.
늦게 오면 밥 없다! 는걸
본인이 알아야 그런 처사를 안 하게 되요.
그게 일부러 늦게 오는 걸수도 있거든요.
왠지 대접받는 느낌을 즐기는 건지도 모르고요.9. 반대로
'24.9.15 12:35 PM (49.109.xxx.138)반대로 누가 7시에 오라고 초대해서 가면 음식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당황해요.
어디 가자고 약속해 놓고 걑읃 아피트라서 12시까지 집으로 가서 걑이 나가자고 햬서 시간 맞추어 12시에 가면 그때서야 나갈준비를 해서 또 당황10. 시간엄수
'24.9.15 12:52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무슨 약속이든 시간 안 지키는 사람들 극혐해요. ㅠ
11. ..
'24.9.15 12:56 PM (220.87.xxx.237)늦는 사람은 항상 늦어요.
제끼고 내 페이스대로 진행해야죠.12. 약속은
'24.9.15 3:17 PM (121.162.xxx.234)지키라고 하는 것
늦는 건 이해하는데 상대도 내 사정으로 늦으면 다른 사람 먼저 시작하는 거 당연히 이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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