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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요!뜨거운물에 담군 빨래가 다 쭈굴쭈굴해졌어요ㅠ

급질입니다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4-09-14 17:21:42

아이가 옷에서 땀내가 나는거 같다 그래서 뜨거운물에 과탄산 풀어서 담궈놨다가 세탁을 했는데 옷들이 얄팍한 옷들이라 그런지 다 쭈굴쭈굴 해졌어요ㅠ

애는 왜 쓸데없이 자기옷을 다 담궈서 이렇게 만들었냐고 난리네요ㅠ두세장만 얘기한걸 그냥 담구는김에 다 담궜거든요.

필수있는 방법이 있나요?세탁소 가서 다 펴달라고 할까요?

IP : 110.35.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9.14 5:23 PM (106.101.xxx.82)

    구연산으로 중화는 시켰나요?

  • 2. 원글이
    '24.9.14 5:32 PM (110.35.xxx.153)

    중화 안시켰는데요
    구연산푼물에 중화 시키면 쭈굴한게 풀어지나요?

  • 3. 수습불가
    '24.9.14 5:41 PM (58.125.xxx.11)

    너무 뜨거운 물에 담궈서 원단손상이네요

  • 4. ...
    '24.9.14 6:02 PM (220.75.xxx.108)

    제가 그렇게 여름 교복 블라우스 하나 날렸잖아요.
    합성섬유는 뜨거운 물 절대 안 되고 온도 조심해야 해요.

  • 5. 앗!
    '24.9.14 6:20 PM (110.13.xxx.115) - 삭제된댓글

    저랑 똑같은 실수를...! 저도 남자 중학생 아이 체육복을 장마 지나고 냄새가 좀 나길래 과탄산 풀어서 삶았거든요. 주름이 주름이... 다행히 크기가 줄지는 않았더라고요. 아무리 다려도 안되길래 세탁소 가져갈까 하다가, 한번만 더 해보자 싶어서! 옷 뒤집어서(혹시 몰라서요ㅎㅎ) 뜨거운 스팀다리미로 힘 빡 줘서 다리니까 다 펴졌어요. 세워놓고 다리는 스팀다리미기로는 안됐구요, 스팀나오면서, 눌러 다리는 다리미기로 했어요. 이것도 안되시면 세탁소가시면 될 듯요.

  • 6. 제가
    '24.9.14 7:30 PM (116.125.xxx.12)

    지난달 제딸 티를 그렇게 만들어서
    다림질 로 완전히는 아니고 표 안나게 회복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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