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어디사세요?

서울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24-09-14 16:37:22

양양왓는데 여기도 아파트도 잇고 사람들도 사네요

국민의 50프로가 수도권에 살지않나요?

서울사람은 30프로인가요?

강원도에 오니 인구밀도가 참 낮아보여요

서울은 드글드글

경기도만해도 드글?

여기는 자연이 대부분이네요

사람들도 인간적이고 여유가잇어보여요

강원도사시는분? 어디사세요?

 

IP : 223.62.xxx.2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
    '24.9.14 4:46 PM (211.234.xxx.105)

    송파 헬리오시티가 단지 인구만 대략 3만명정도 잡던데요
    강원도 양양인가 전체인구가 2만7천정도 된다고;;;

    당연히 밀집도가 떨어질거 같아요 한적 그자체

  • 2. ..
    '24.9.14 4:49 PM (59.14.xxx.159)

    직장만 있으면 강원도 오지가서도 살죠.

  • 3. ...
    '24.9.14 4:55 PM (58.143.xxx.196) - 삭제된댓글

    저두 그생각
    고정 수입만 된다면
    저두 강원도 노후에 살곳 다 뵈두었어요
    다녀본중 그래도 서울처럼 롯데리아도 있고 온갖
    시설이있고 아파트들도 있고 심지어 장도
    서더라는
    시세도 알아보고 이미 찜해놨어요
    노후엠 그게 실현되고 싶어요
    아미 미약한 연금이나마 타면서 거기서
    살고 싶어요 ㅠ

  • 4. 있다
    '24.9.14 5:00 PM (217.149.xxx.56)

    잇다 아니고 있다
    왓다 아니고 왔다.

  • 5.
    '24.9.14 5:09 PM (175.207.xxx.121)

    병원 갈일 없고 두다리 튼튼하면 어디서 살든 괜찮죠. 강원도 놀러갔을때 아이 두드러기나서 병원찾아 헤매고 다녀보니 거기선 못살겠더라구요.

  • 6. 어디나
    '24.9.14 5:48 PM (175.193.xxx.206)

    어디 살아도 괜찮은데 갑자기 아플때 병원가까운게 최고라 서울이나 도시 살고싶지만 병원 멀어서 자주 못가서 진통제 먹으며 암도 버티다가 오래오래 화장실 혼자 가시고 텃밭일구며 90넘어 돌아가신 어른을 보고나니 뭐가 정답인가도 싶네요.

  • 7. 저는
    '24.9.14 5:55 PM (121.166.xxx.230)

    집에서 사는데요???

  • 8. 약간
    '24.9.14 7:34 PM (210.100.xxx.239)

    요즘은 경기도가 사람 더 많은 느낌이예요
    서울에 폐교되는 초등학교도 많고
    한반에 35명씩 되는 초과밀 동네에 삽니다
    수지예요

  • 9. ...
    '24.9.14 9:09 PM (118.40.xxx.161)

    전남에 삽니다.
    53세 까지 서울에서 태어나 살다가
    남편 은퇴하고 무작정 내려 왔는데 어느덧 세월이 한참 지났네요.

  • 10. ..
    '24.9.15 8:10 AM (39.119.xxx.3)

    세종시 살아요
    세종에서도 좀 핫한동네
    그래도 이젠 다른곳 가고싶어 대전으로 갈까 생각중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1870 친정엄마의 음식 7 추석 2024/09/18 3,421
1611869 발을씻자 기능 +1 23 .. 2024/09/18 7,538
1611868 아쿠아슈즈 신고 모래사장, 시내 걸으면 어찌 되나요 4 신발 2024/09/18 1,492
1611867 벌써 체감온도 31도 ㅜㅜ 12 미친 2024/09/18 3,349
1611866 와... 날씨가 미쳤나봐요. 38 ㅠㅠ 2024/09/18 12,985
1611865 오랫만에 박근혜님의 향기를 느껴 봅시다 4 ㅋㅋㅋㅋㅋ 2024/09/18 2,215
1611864 30살짜리 취준생조카 한테도 추석에 용돈주나요 35 ㅇㅇ 2024/09/18 6,043
1611863 딸아이 친구동생 장례식복장 17 Rd 2024/09/18 5,434
1611862 이랬다저랬다하는 엄마ㅡㅠ 16 변덕인가 2024/09/18 4,136
1611861 어제 기아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경기 다녀왔어요. 15 ... 2024/09/18 1,620
1611860 지금은 조선후기의 후기일수도.. 21 ... 2024/09/18 3,284
1611859 당근에서 나눔 7 당근 2024/09/18 1,603
1611858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인생 2024/09/18 9,045
1611857 방에 있는 보일러 온도조절기 위치 변경 가능한가요? 3 주니 2024/09/18 2,391
1611856 고민들어주세요 82언니들 4 2024/09/18 1,357
1611855 저희 시어머니가 시누이한테 4 ufg 2024/09/18 3,940
1611854 별내 아파트가 생각보다 비싸네요 17 ㅇㅇ 2024/09/18 5,436
1611853 중고등 지인 애들 마주치면 4 미래 2024/09/18 1,899
1611852 저도 식혜궁금 밥알이 너무 으깨져요 15 ... 2024/09/18 1,360
1611851 백석대 광고를 티비에서 봤는데 7 도대체왜 2024/09/18 2,908
1611850 살다보니 제일 대책없는 스타일이... 15 에휴 2024/09/18 8,325
1611849 내년부터 삼재네요 지금도 죽을 지경인데.. 23 ㅡㅡ 2024/09/18 4,045
1611848 단호박식혜 끓일때 거품. 먹어도 될지...? 5 혹시 2024/09/18 800
1611847 친정에서 1박 너무 피곤해요 25 .... 2024/09/18 7,500
1611846 서른즈음에 중위연령 3 ㅇㅇ 2024/09/18 1,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