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과배세트요..4일 후 친정 가져가려면

싱글이 조회수 : 1,380
작성일 : 2024-09-14 10:36:56

배송된 지는 이틀되었고요,

4일 후 화요일에 친정 가져 가려면 

상자째 실온 보관 그대로 놔두면 안될까요?

풀어서 냉장보관 했다가 다시 싸야 할지요?

님들은 어떻게 하세요?

IP : 119.192.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14 10:40 AM (222.111.xxx.27)

    과일은 냉장고에 넣었어요
    포장은 다시 하면 되구요

  • 2. ㅐㅐㅐㅐ
    '24.9.14 10:40 AM (116.33.xxx.168)

    4일전 배달온 배사과 선물세트
    베란다에 풀어 뒀는데
    사과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배 두개 아래에 물이 흥건히 상했네요 ㅠㅠ
    복숭아 상자 들어온 것도 상태가 별로 ㅠㅠ

    냉장고 들어갈데가 없어요

  • 3. ㅁㅁ
    '24.9.14 10:44 A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배달은 이틀이지만
    그거 수확이 이미 몇주지난거임

  • 4. ㅇㅇ
    '24.9.14 10:59 AM (121.161.xxx.250)

    헐. 바로 냉장고 넣었더니 너무 맛없어서 숙성시켜야 하나 하고 다시 꺼내놨어요. 배.

  • 5. 배가
    '24.9.14 10:59 AM (211.206.xxx.191)

    원황 이런거면 냉장 보관
    싱고면 상온 보관 하세요.
    사과는 집안 그중 시원한 곳에 두시고

    친정엄마가 원래 추석에는 과일 선물 안 하는 거라고 했어요.ㅠ
    과일이 후숙이 되기도 전에 출하해야 해서
    맛도 어설프고 장기 보관되는 품종들이 아니어서요.

  • 6. 다음에는
    '24.9.14 11:02 AM (211.206.xxx.191)

    후숙이 필요한 과일 사세요.
    멜론, 망고 이런 종류.^^;;

  • 7. 저는
    '24.9.14 11:03 AM (58.121.xxx.201)

    저는 그냥 포장채 가져가요
    냉장고에 넣고 다시 포장하고 번거롭고
    좁은 냉장고 들락 과일 다 상해요

  • 8.
    '24.9.14 11:37 AM (119.194.xxx.162)

    추석엔 과일선물 안하는 걸로...
    진짜 맛없어 한두개 소비하고 다 버리게 돼요.
    버리기 아까워 냅두다가 한두달후에
    맛있는 제철과일 쏟아져 나오면 대책이 없어요.

  • 9.
    '24.9.14 3:47 PM (106.101.xxx.243)

    ㅇ님 의견 공감.
    추석때 과일 맛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1779 윤가네 가족 그림 그린분 8 ㅇㅇ 2024/09/15 2,417
1611778 고되지만 불행하지 않은 삶 44 ㅁㅎㄴㅇ 2024/09/15 5,035
1611777 윤석열은 총선 승리를 위해 의료 파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죠. 26 금호마을 2024/09/15 2,695
1611776 지금 Sbs에서 하는 영화 스위치 재미있어요 5 ........ 2024/09/15 1,605
1611775 아빠 죽이러 7층서 밧줄 타고 내려간 아들…“나도 죽을 뻔” 선.. 34 진짜 2024/09/15 21,533
1611774 반깁스를 너무 헐렁하게 해놨어요 3 Oo 2024/09/15 1,659
1611773 맨발걷기 후 통증 8 유유 2024/09/15 2,504
1611772 시키는 사람도 없는데 녹두전 만들려고요 13 심심해서 2024/09/15 2,431
1611771 부자면 아이를 엄마인생 희생 덜하고 키울수있나요? 12 .. 2024/09/15 2,202
1611770 결혼하는 사람, 애기 있는 집이 요즘은 부잣집임. 5 ₩y 2024/09/15 2,691
1611769 의대증원문제의 핵심 18 의대 2024/09/15 2,420
1611768 내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말 2 마음가짐 2024/09/15 1,033
1611767 펌)쿠팡 반품센터 투잡 하면서 느낀 점 56 . . . 2024/09/15 19,297
1611766 의사들 휴학에다 타협 생각 없는 거 너무하지 않나요? 34 ........ 2024/09/15 2,908
1611765 사과 향기는 어디로.. 3 옛날 2024/09/15 1,087
1611764 한다고 해놓고 안하고 있으면 찜찜하지 않나요?? 3 찌니 2024/09/15 829
1611763 전 자식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42 2024/09/15 6,804
1611762 오늘 코스트코 가면 헬? 6 ... 2024/09/15 2,784
1611761 서른살은 지나가는 새도 안돌아본다 12 새가 웃겨 2024/09/15 3,043
1611760 40살 여자인데요, 엄마가 주6일 저희집으로.. 12 ... 2024/09/15 7,206
1611759 80년생인데요 주변 명절 문화~ 12 제가 2024/09/15 3,384
1611758 적외선조사기로 강아지 디스크 치료하신분 5 계실까요 2024/09/15 1,447
1611757 제사상 시금치대신 호박나물어때요? 16 hios 2024/09/15 2,456
1611756 인간이 사라지는 시간 150년? 7 ㄱㄴ 2024/09/15 2,089
1611755 해외여행 허츠렌트카 예약해보신분 1 렌트카 2024/09/15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