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린클 미생물 잘 키우시는 분?

ㅇㅇ 조회수 : 2,659
작성일 : 2024-09-14 02:11:05

흙이 찰흙처럼 되고 너무 냄새가 나

복구하느라  닷새 넘게

음쓰 안넣고 제습틀고 쉬게 해줬어요

지금 70프로 정상에 가까워졌는데

다 회복하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당근에서 흙나눔 하는 분에게 좀 얻었는데

그분 흙은 커피 향 비슷하게 나며 너무 향긋하더라구요

바나나. 귤껍질 넣으면 흙이 상태가 좋아진다고.. 

또 어떤 팁이 있을까요?

정말 잘 키워보고 싶어요 ㅜㅜ

비위약해 요즘 음쓰장 나가는 시간이 고욕입니다 ㅜ ㅜ 

 

IP : 125.179.xxx.1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ㅂㄷㅂㄷ
    '24.9.14 2:17 AM (106.102.xxx.41)

    식빵 먹이던데요

  • 2.
    '24.9.14 2:21 AM (220.117.xxx.35)

    전 쿠쿠가 쓰는데
    냄새가 좋으려면 과일 줘야하나요 ?
    베란다에 놔서 잘 모르겠는데 방에 놓은 딸 애는 부근에서 문 닫고 있어도 냄새 난다고 하는데 ..
    요즘 포도 많이 주는데 좀 나아지려나요

  • 3.
    '24.9.14 2:56 AM (125.179.xxx.132)

    제가 찾아본 바로는 물기많은 음쓰는 흙도 질어지고 냄새난대요

  • 4. ...
    '24.9.14 3:29 AM (39.118.xxx.11)

    바나나랑 귤껍질은 분해가 잘 안되는 편에 속하는데용.
    린클 사용문답 이런거 보면 냄새가 문제인 경우는
    분해는 안되지만 원두가루 한두스푼 넣는 것을 권하던데요.
    음쓰 넣으실 때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넣어보세요.
    그리고 상태가 좋지 않은 미생이는 좀 퍼서 버리시고 상태 좋은 미생이를 더 넣으시면 복구가 빨라요.
    아주 미생이를 새것으로 바꾸시는 것도 방법이고요.

  • 5.
    '24.9.14 3:36 AM (58.230.xxx.184)

    건식 빵가루 사서 부으세요.
    제가 늘 하는 방법입니다.
    3천원대 큰 봉지 하나 사서 대충 쏟아부어요.
    하루이틀 지나면 꺼멓고질척거리던 미생물이 연한갈색으로 뽀송하게 돌아온답니다.
    3천원대 오뚜기 빵가루 1봉지로 7~10번 정도 쓰는 것 같네요~

    남편이 다니는 회사(대기업)에서 미생물처리기 만드느라 시험 중인데... 제가 쓰는 방법을 완전히 칭찬해요.
    단 그 회사 만드는 제품은 싱크대 바로 흘려보내는 거라 다르지만요..
    빵가루 효과 좋아요.
    미생물이 탄수화물 밀가루류를 제일 좋아하는 듯 해요.

  • 6. ㅇㅇ
    '24.9.14 4:51 AM (180.229.xxx.151)

    저는 식빵, 사과 껍질 같은 거 넣어요.
    염분 많은 된장찌개, 김치 같은 거 많이 넣으면 색이 검게 되고 냄새 나요.
    냄새가 심하면 탈취필터 교체하세요.
    제가 교반봉이 부러져서 as 받았는데 서비스로 탈취필터 교체해줬거든요.
    탈취필터 교체하고 나니 냄새 하나도 안 나요.

  • 7. 저도 질문 좀
    '24.9.14 6:16 AM (112.161.xxx.169)

    윗부분 흙이 꺼매지고
    곰팡이 핀 것 같은데
    다 걷어내야하나요?
    갑자기 그렇게 됐어요
    식구 없어서 자주 쓰지도않아 더 그런건지ㅜ

  • 8. 어머
    '24.9.14 7:14 AM (119.149.xxx.79)

    그런방법이 있군요
    끈적끈적적되서 그냥버렸는데 미생물 가격도너무 비싸요.빵가루 참고하겠읍니다

  • 9. ㅇㅂㅇ
    '24.9.14 7:44 AM (182.215.xxx.32)

    빵가루 아이디어 좋네요
    탄수를 넣어주는게 좋다던데
    건조한 탄수로 빵가루 딱이넹

    미생물음쓰기가 불편한게
    수분많은 음쓰처리가 어려워요
    과일 채소 썩어서 여러개 버리면 난감..
    그럴땐 아파트 음쓰기에 버립니다

  • 10. ㅇㅂㅇ
    '24.9.14 7:46 AM (182.215.xxx.32)

    섬유질 음쓰는 분해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수분도 꽤많아서 그달 좋지 않던데요

  • 11. 오오
    '24.9.14 7:52 AM (121.150.xxx.76)

    빵가루 아주 좋네요
    상태가 안좋아지면 한 일주일 안쓰고 내비두면
    다시 좋아져서 그동안 아파트 음쓰버리고 기다렸다 썼는데

    빵가루 감사요^^

  • 12. ...
    '24.9.14 8:07 AM (115.138.xxx.39)

    저도 관리 잘하며 2년째 사용중인데 물기 많은건 짜서 넣고 부피큰건 잘라서 넣고 한번에 너무 많은양 넣지 않고 어쩌다 음식물 많이 나온날은 음식물쓰레기봉투에 버려요
    질척거리고 색깔 안좋을때는 제습모드로 이틀정도 돌리면 보송보송하게 돌아와요

  • 13. ㅇㅇ
    '24.9.14 8:18 AM (125.179.xxx.132) - 삭제된댓글

    졸은 팁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염분 많고. 물기많은 음식. 양많을때는 밖에 버린다
    이게 제가 실패한 이유같아요

    컨디션 안좋을때
    식빵도 넣어보고. 고양이 두부모래도 넣어봣는데
    그냥 쉬게 하는게 최고 같더라구요

    위에 곰팡이 생긴 님
    유튭에 린클 복구 방법 찾아 해보세요
    저희가 처음에 그상태였는데
    지금 말짱한 보송한 흙으로 돌아왔네요
    오늘부턴 다시 쓰려구요

  • 14. ㅇㅇ
    '24.9.14 8:21 AM (125.179.xxx.132)

    좋은 팁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염분 많고. 물기많은 음식. 양많을때는 밖에 버린다
    이게 제가 실패한 이유같아요
    린클 구입한지 1년인데 밖에 음쓰장 카드를 아예
    없애고 단 한번도 안갔거든요
    하루 가능용량도 무시하고 ;;

    컨디션 안좋을때
    식빵도 넣어보고. 고양이 두부모래도 넣어봣는데
    그냥 쉬게 하는게 최고 같더라구요

    위에 곰팡이 생긴 님
    유튭에 린클 복구 방법 찾아 해보세요
    저희가 처음에 그상태였는데
    지금 말짱한 보송한 흙으로 돌아왔네요
    오늘부턴 다시 쓰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1641 윤석열 손의 왕자 1 ㄱㄴ 2024/09/27 2,238
1611640 대출 겨우 다 갚았네요 22 대출 2024/09/27 4,588
1611639 결혼 안했는데 남친집가서 청소 하는 동생 21 사랑일까? 2024/09/27 5,565
1611638 부대찌개 식당에 파는 모듬스테이크 라는 메뉴... 2 2024/09/27 1,090
1611637 어른 6명이 코스트코 돼지갈비 먹으려면 몇팩이나 사면될까요? 4 .... 2024/09/27 1,330
1611636 왕따인 딸 (중1) 6 ........ 2024/09/27 2,313
1611635 이런거 호구에요? 아니에요? 1 ㅇㅇㅇ 2024/09/27 1,124
1611634 어제 우리 아파트 폐기물쓰레기에 있던 혼수이불... 8 아깝고 2024/09/27 4,649
1611633 박찬대 "개 한마리에 60만원은 되고 국민 25만원은 .. 10 ... 2024/09/27 2,453
1611632 Kt에서 농산물 상품권? 받으신분? ㅡㅡ 2024/09/27 393
1611631 이번 여름 폭염을 겪고 결심한 한가지. 9 이미 질렀음.. 2024/09/27 3,557
1611630 이재명 1심 선고 생중계 강추합니다! 14 영광영광 2024/09/27 2,218
1611629 중1 딸 수련회 글 보고 7 .. 2024/09/27 1,261
1611628 영어 공부 카톡으로 해주셨던 분(2018년) 3 영어 2024/09/27 1,527
1611627 곽튜브가 귀여운 이유가 뭘까요 31 근데 2024/09/27 4,955
1611626 브로콜리 가격 국산 12800원 9 참나 2024/09/27 2,346
1611625 매불쇼 욱이에게 시 한 수 전합니다. 6 누나 2024/09/27 1,414
1611624 울엄마는 왜 요리비법을 안가르쳐 주셨을까요 21 오아에우 2024/09/27 4,438
1611623 남편은 제가 아직도 예쁘고 인기 많다고 착각하네요 19 @@ 2024/09/27 5,595
1611622 음원 스트리밍 어떻게 하시나요? 2 2024/09/27 705
1611621 어제 오늘 희망퇴직 찌라시 올라오는게 두렵네요 9 ,,,, 2024/09/27 3,747
1611620 그래도 연락을 할까요? 19 그래도 2024/09/27 3,474
1611619 다이어트하니까 얼굴 확 가네요...피부과 시술 추천좀 해주세요 9 ㅇㅇ 2024/09/27 3,645
1611618 임대사업자 있으면 내일배움카드 못만드나요 ?? 2 ㅁㅁㅁㅁ 2024/09/27 1,770
1611617 모발이 풍성해진 이유? 9 2024/09/27 4,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