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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시작이네요

추석 조회수 : 1,350
작성일 : 2024-09-14 00:47:35

여러분 행복한 연휴되세요
명절 스트레스는 최소한으로 줄이시길 빕니다. 

IP : 118.235.xxx.2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합니다
    '24.9.14 1:33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잠시 정신 놓고 있다가
    이 글 보고 '아..벌써' 하며 깨달았네요.
    사람 혼빼놓는 징글징글한 날씨도 추석 끝나면 물러가는 게
    수순이듯이..
    저도 명절 잘 보내면서 여름도 보내야겠어요.
    몇개월 전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도 명절용으로
    평소랑 좀 다르게 나는데
    이런 생각도 추석을 보내고나면 잠잠해질테죠..
    원글님도 스트레스 없는 명절 되세요.

  • 2. 감사하니디
    '24.9.14 1:37 AM (212.192.xxx.167) - 삭제된댓글

    잠시 정신 놓고 있다가
    이 글 보고 '아..벌써' 하며 깨달았네요.
    사람 혼빼놓는 징글징글한 날씨도 추석 끝나면 물러가는 게
    수순이듯이..
    저도 명절 잘 보내면서 여름도 보내야겠어요.
    몇개월 전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도 명절용으로
    평소랑 좀 다르게 나는데
    이런 생각도 추석을 보내고나면 잠잠해질테죠..
    원글님도 스트레스 없는 명절 되세요.
    더위에 이번여름 완전 날린지라 남은 하반기는
    좀 잘 맞이하고 싶거든요. 원글님의 남은 2024년도 그러시길 바라요

  • 3. 감사합니다
    '24.9.14 1:38 AM (212.192.xxx.167) - 삭제된댓글

    잠시 정신 놓고 있다가
    이 글 보고 '아..벌써' 하며 깨달았네요.
    사람 혼빼놓는 징글징글한 날씨도 추석 끝나면 물러가는 게
    수순이듯이..
    저도 명절 잘 보내면서 여름도 보내야겠어요.
    몇개월 전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도 명절용으로
    평소랑 좀 다르게 나는데
    이런 생각도 추석을 보내고나면 잠잠해질테죠..
    원글님도 스트레스 없는 명절 되세요.
    더위에 이번여름 완전 날린지라 남은 하반기는
    좀 잘 맞이하고 싶거든요. 원글님의 남은 2024년도
    그러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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